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한국산 철강제품이 캐나다 철강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0일(현지시간) 후판과 스테인리스 강선 2개 품목에 대한 철강 세이프가드 최종조치를 발표하면서 한국산은 세이프가드 조치 대상에 포함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앞서 캐나다 국제무역심판소(CITT)는 지난달 3일 발표한 철강 산업피해 조사결과에서 한국산은 자국 산업 피해의 주된 원인이 아니라며..
정부가 미국의 대중국 관세율 인상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무역금융·해외마케팅 지원에 적극 활용하고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코트라·무역협회 등 수출지원기관과 업종별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미·중 무역분쟁 대응 실물경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미국의 대중 관세인상 조치가 국내 수출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향을 점검했다. 미..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후보물질의 미국 시판허가 획득에 앞서 각국 신경과학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SK바이오팜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된 미국신경과학회(AAN)의 연례학술대회에 참가해 뇌전증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71회를 맞는 AAN 연례학술대회는 신경과학 전문가들이 모여 뇌전..
◇국장급 승진 △국가기후환경회의 사무처 파견 박재영 ◇과장급 전보 △에너지혁신정책과장 정종영 △원전산업정책과장 서기웅 △유통물류과장 김호성
△진명길씨 별세, 진경천(대한상공회의소 회원복지팀장)·경희·경화씨 부친상 = 8일, 부산보훈병원장례식장 101호, 발인 10일 오전10시, 장지 실로암공원묘원 ☎051-601-6791
포항지진의 직접적인 촉발 원인으로 밝혀진 지열발전사업이 정리 수순을 밟기 시작한 가운데 정부와 해당 지방자치단체인 포항시가 포스코 등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에 참여했던 민간기업이 입게 될 피해대책 마련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포항 지열발전 부지안전성 검토 TF’가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포항지열발전소 부지 복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7일 무역확장법 232조(자동차 232조)에 근거한 미국 정부의 수입산 자동차 관세부과 여부와 관련해 “다음주 미국을 방문해 한국은 (관세부과) 조치에서 면제돼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본부장은 이날 세종 인근 식당에서 가진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통상 이슈 중 하나는 (미국의) 자동차 232조”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유 본부장은..
이달 중 상하이 공장(기가팩토리3)의 준공을 앞둔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새 배터리 파트너에 어느 기업이 선정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홈 그라운드 이점을 앞세운 CATL 등 중국 업체와 기술 경쟁력을 갖춘 한국 업체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업계에서는 LG화학이 기존 파나소닉(일본)을 대신할 새 파트너로 최종 선정될 것이란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6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첫 해외(중..
한국가스공사가 제주 애월항에 건설 중인 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이 제주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천연가스 공급은 물론, 현지 주민의 에너지 복지실현과 편익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6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현재 제주 애월항에는 제주지역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친환경·안전강화·지역상생에 기반한 제주LNG터미널이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가스공사는 제주LNG터미널 건설을 위해 외부..
◇과장급 전보 △동북아통상과장 한철희
정부와 현대자동차 등 민간기업이 수소경제 국제표준화 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일 서울팔래스호텔에서 현대자동차, 두산퓨얼셀, 에너지기술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 등 수소경제 표준 관련 20개 기업·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경제 국제표준화 공동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4월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표준화 전략 로드맵’ 내용을 공유하고..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공기청정 시스템과 사물인터넷(IoT) 로봇청소기 기술이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일 삼성전자의 미활용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이전하는 ‘기술나눔’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기술나눔은 대기업·공공연구소가 보유한 미활용기술을 활용해 신산업에 도전하려는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무상 이전되는 삼성전자 보유 기술은 최근 이슈가 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점유율 1% 미만, 디스플레이 구동칩(DDI)·휴대폰용 이미지센서(CIS) 등 국내 대기업 수요와 연계된 일부 품목에 한정된 국제경쟁력, 설계(팹리스)와 생산(파운드리)을 잇는 가교역할 부재. 2019년 현재 국내 반도체 산업의 이면에 비친 현주소는 1980년대 초반 64K D램이 출시된 이후 40여년 가까이 누려온 ‘반도체 강국’이란 명성과는 거리가 멀다...
우리나라 수출이 주력품목인 반도체와 석유화학의 부진, 중국 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4월에도 전년대비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만 하락폭은 지난 3개월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4월 수출은 488억6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0% 줄었다. 지난해 12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세다. 4월 한달간 전체 수출물량은 1년 전에 비해 2.5% 늘었지만 반도체·석유화학 수출단..
청년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야간에 운영하지 않는 고속도로 휴게소 직영매장 공간을 활용해 심야카페 등을 창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 일반 소비자가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전문 비의료기관에 직접 유전자검사를 의뢰할 수 있게 되고, VR(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통해 건설기계 작동법 실습 교육도 허용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휴게소 식당 공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