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브렉시트 대응 합동점검반 회의…"파장 예단하기 어려워"
정부는 25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Brexit)와 관련해 향후 상황 전개에 따른 불확실성이 크고 파장을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 이찬우 기획재정부차관보 주재로 브렉시트 관련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기재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브렉시트 이후 금융시장 동향 및 주요국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