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전국 해수욕장의 해수 및 백사장 모래 상황이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정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17일 전국 해수욕장의 해수 수질 및 백사장 모래의 오염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조사기관이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고시된 전국의 258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장염 등의 수인성..
앞으로 산림청의 국유림 매수업무 위탁기관이 확대되고, 그간 일부 기관이 독점했던 시설 및 물품 안전진단(검사) 업무도 관련 민간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또한 신소재 상품개발에 대한 표준안이 마련되는 등 민간기업의 사업활동에 제한을 가했던 규제도 개선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경쟁제한적 규제를 개선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개선방안은 공공분야 독점에 대한 경쟁원리..
해양수산부는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와 공동 주관으로 이달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두 달간 제3회 해양수산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가 개방하는 해양수산 공공데이터를 일반 국민들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분야의 창업을 촉진시키려는 목적으로 열리는 것이다. 공모분야는 해양수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한국과 중국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지난해 12월 발효된 이후 6개월간 대 중국 수산물 교역이 적지 않은 규모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산물 수출 증가폭은 수입보다 8%포인트가량 높았다. 1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중 FTA 발효 이후 6개월이 지난 올 상반기 대중국 수산물 교역은 전년동기대비 7.8%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눈에 띄는 부분은 대 중국 수산물 수출이 수입보다 더 크게 늘었다는..
정부가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등의 이유로 조성한 가축매몰지 중 일부가 관리 미흡으로 인한 지적사항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민안전처·환경부 등 관련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실시한 ‘장마철 대비 가축매몰지 정부합동 안전점검’ 결과에 따르면 전국 886개 매몰지 중 34곳에서 41건의 지적사항이 나왔다. 이중 경고표지판 보완 등 경미한 미흡사항 5건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됐다..
개발도상국 및 소도서국 해양연안 관리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사업이 우리나라에서 실시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제2회 지속가능한 해양이니셔티브(SOI) 교육리더 훈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SOI는 해양생물다양성 목표의 효과적 실현을 위한 당사국 역량강화 및 협력체계로 지난 2010년 제10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때 결성됐다. 특히 ‘SOI 교육리더 훈..
세월호 사태와 같은 인적 과실에 의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한국형 e-내비게이션’이 본격적으로 돛을 올린다. 해양수산부는 18일 대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한국형 e-내비게이션 사업단’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영석 해수부 장관을 비롯해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연구소·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형 e-내비게이션 사업은 오는 2019년부터 국제해사기구(IMO)가 시행..
올 상반기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섬 여행 수요 증가 등의 이유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 1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전년동기대비 2% 늘어난 772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인 2013년 773만명에 가장 근접한 수치다. 해수부 측은 이 같은 상반기 연안여객선 이용객 증가는 섬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우선 전체 이용객의 76%를 차지하..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14일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에 따른 경제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수출·투자기업 지원에 나서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한·EU 자유무역협정(FTA)를 협의하고 한·영 FTA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최 차관은 이날 영국 수출 중소기업인 잉크테크를 찾아 현장을 시찰한 후 가진 수출 업계 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소득세 개편은 신중하게 결정해 추진하되 법인세 인상을 어렵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유 부총리는 면세자 축소 등 소득세 체제의 개편 의향을 묻은 의원들의 질문에 “잘 고려해 토의하고 결정할 필요가 있지만 어떻게 할 것인지는 고민”이라며 “큰 방향의 토론과 연구 과정을 거쳐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득세 최고세율 인..
청년 예비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창업지원 사업이 부실한 수요예측으로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만 56세 이상 장년층 예비전업농에 대한 지원을 어렵게 했던 연령제한 규제는 완화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전업농 연령제한 규제는 그간 귀농인·퇴직자 등 신규 농업경영주들의 숱한 민원에도 불구하고 농식품부의 외면 속에 유지돼 오다 상급부처의 권고로 타의에 의해 개선돼 귀농지원 방향이 지나치게 청년..
통계청 통계교육원은 14일 이날부터 이틀간 육군본부 각 부대의 간부 4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과 육군본부 양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기초통계 이론 및 통계적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엑셀을 활용한 통계자료 분석을 실습하도록 구성됐다. 통계청 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육군에서 생산하고 있는 각종 군사관련 통계자료의 품질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지난해 취업이나 관광, 유학 등의 목적으로 국내로 들어오거나 다시 출국한 국제이동자 수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국적별로는 이웃나라 중국이 취업과 여행 등의 목적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떠나는 입출국자 수가 가장 많았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국제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이동자는 130만6000명으로 전년보다 2만3000명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입국자는 68만40..
지난해 국내 다단계판매 시장 규모가 5년 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단계판매 업체에 등록된 판매원 수도 같은기간 두 배가량 늘었지만, 상품 판매에 따른 후원수당을 지급받은 판매원은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4일 공개한 2015년 다단계판매업체 주요정보 자료에 따르면 정보공개 대상 업체 수는 지난해 128개로 전년보다 19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공개 대상..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명 ‘서별관회의’의 장소변경이나 회의록 작성 등 개선 방안에 대해 검토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 부총리는 13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서별관회의에 대한 지적에 대해 “굳이 장소를 거기로 해야 하는지, 회의록(미작성에 따른)에 문제가 있다고 하니 어떻게 할지 연구해 보겠다”고 답했다. 유 부총리는 “여러 의원들이 그런(서별관회의) 협의체가 있는 것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