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6월의 공정인' 김동연 사무관 등 3명 선정
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국제카르텔과의 김동연 사무관과 기업결합과 김종민 조사관,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 김건호 조사관을 ‘6월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정위가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의 납품업체에 대한 불공정행위를 적발·시정하는데 기여했다. 이와 관련 공정위는 지난 5월 대형마트 3사의 부당한 납품대금 감액 및 반품, 납품업자 종업원 부당사용, 부당한 인건비 전가, 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