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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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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2일 오픈
근거리 여행 트렌드 지속, 올가을엔 일본 혹은 중국?
한국 땅 밟은 모레노 감독 "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팀 만들 것"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인도네시아 관광 부문이 한국을 찾아 인도네시아 관광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는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원더풀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매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K증권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위디얀티 푸트리 와르다나 인도네시아 관광부 장관과 체쳅 헤라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관광 분야 민관 사절단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위생·청결·지속가능성을 강..
'서울의 물결, 공명의 밤'이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청계천 광교 아래 및 광교 갤러리에서 진행된다고 서울관광재단이 밝혔다. '서울의 물결, 공명의 밤'은 서울관광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협력 전시다. 양 기관이 업무협약(MOU)을 맺은 후 추진하는 첫 협력 사업이기도 하다. 양 기관은 앞선 협약을 통해 △청계 소울 오션 협력 △서울관광 확산 및 글로벌 홍보마케팅 △문화공공외교 증진 및 국제교류 네트워크 확대 △..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의 미국을 상대 홈에서 꺾은 축구 대표팀이 기세를 몰아 13위 멕시코 사냥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9월 A매치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와 맞붙는다. 멕시코는 피파 랭킹이 우리나라(23위)보다 10계단 앞서는 북중미 강호다. 올해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우승팀이기도 하다...
대만에서 한국 공연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행사가 열렸다.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타이베이 공연예술센터에서 'K-스테이지 쇼케이스'라는 슬로건을 걸고 관광객 유치전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7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국악 공연, 뮤지컬, 뮤직드라마 등 한국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한국의 공연을 전면에 내세워 한류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시도다. 행사 사전 신청에는 1만 7000여 명이 몰려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라이벌'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를 꺾고 3년 만에 US오픈 챔피언으로 복귀했다. 알카라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총상금 9000만달러·약 1247억원))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신네르를 3-1(6-2 3-6 6-1 6-4)로 눌렀다. 지난 윔블던 결승전 패배를 설욕한 알카라스는 2022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다시 US오픈..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유현조가 메이저 대회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유현조는 7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파72·6718야드)에서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노승희(5언더파 283타)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3번의 준우승 끝에 이룬 시즌 첫 승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최대 15일간 무비자 한국 여행이 오는 29일부터 가능해진다. 정부는 7일 법무부·문화체육관광부·외교부·국무조정실 등 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비자 면제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국내·외 전담여행사가 모객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은 내년 6월 30일까지 15일 범위 내에서 비자 없이 국내 관광이 가능하다. 원칙적으로 같은 항공·선박으로 입국하..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미국 원정 평가전에서 영원한 '캡틴' 손흥민의 맹활약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축구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손흥민(LAFC)과 이동경(김천)의 연속골로 홈팀 미국을 2-0으로 눌렀다. 주장 손흥민이 선제골 포함 1골 1도움으로 이번 경기에 앞서 불거진 주장..
아리나 사발렌카(세계 1위·벨라루스)가 US오픈 여자 단식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사발렌카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14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9위·미국)를 2-0(6-3 7-6)으로 제압했다. 사발렌카는 이번 우승으로 2014년 세리나 윌리엄스 이후 11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가 됐다. 특히 사발렌카는 US오픈에서는 하드코트 강자의..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6일(현지시간) 미국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이동경의 연속골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홈팀 미국을 2-0으로 눌렀다. 대표팀은 전반 17분 주장 손흥민의 골로 앞서 나갔다. 손흥민이 순간적으로 상대 후방 수비의 오프사이드 라인을 깨고 침투했고, 이재성이 때맞춰 패스를 넣었다. 손흥민은 각도가 크지 않..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라오스를 7-0으로 대파했다. 한국은 6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의 겔로레 델타 시도아르조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J조 2차전에서 조상혁(포항 스틸러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7골 차 대승을 거뒀다. 앞선 1차전에서 마카오를 5-0으로 눌렀던 한국은 2연승(승점 6)으로 조 선두를 유지하며..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미국 원정 평가전을 앞두고 "이번 경기는 월드컵 9개월 전의 준비하는 것"이라면서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과를 얻으면서 좋은 경기력을 내는 것, 강한 상대를 맞이해서 준비한 전술을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느냐 모두 중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홍 감독은 "전..
중국 상무부는 5일 캐나다산 수입 유채씨(카놀라씨)에 대한 반덤핑 조사 기한을 2026년 3월9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착수한 1년 간의 조사를 6개월 연장한 것이다. 이번 조치는 조사 시한 도래를 나흘 앞두고 발표됐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지난해 9월9일 특수한 상황이라며 서면 신청 없이 직권으로 캐나다산 유채씨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중국산 전기차에 100%, 철강·알..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1위를 달렸다. 유현조는 6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파72·6718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사흘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 유현조는 2위 박결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라운드를 마치며 이 대회 타이틀 방어 가능성을 키웠다. 유현조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을 발..
19세 공격수 김민수(FC안도라)가 스페인 프로축구 2부 리그(라리가2)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김민수는 스페인 1부 리그(라리가) 지로나FC에서 올여름 안도라로 임대 이적한 뒤 8월 한 달 동안 리그 3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올렸다. 라리가2는 아시에르 비야리브레(라싱 산탄데르·4골 2도움), 세사르 헬라베르트 피냐(스포르팅 히혼·2골)과 함께 김민수를 이달의 선수 후보 세 명에 포함했다고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