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비싸진 이유 있었네"…공정위, 드라이아이스 담합 6개사 제재
12년간 담합으로 빙과사 등 식품기업에 비싼 가격으로 드라이아이스를 납품해온 업체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동광화학, 선도화학, 어프로티움(옛 덕양화학),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옛 한유케미칼), 창신화학, 태경케미컬(옛 태경화학) 등 6개 사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48억6000만원을 부과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2007년 5월부터 2019년 6월까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