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교통약자인 장애인 배려 중요
도로교통공단은 20일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과 지난달 변경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단속기준과 과태료 부과 내용을 국민들에게 안내했다. 도로교통공단은 2013년 부산남부시험장 시작으로 지역의 접근성과 형평성 등을 고려해 현재 전남, 용인, 강서, 대전, 대구, 인천, 전북 등 8곳에서 장애인의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는 ‘장애인운전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장애인운전지원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