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9일(목)

기자

홍길동

김보영 기자

kboyu@hanmail.net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많이 본 뉴스 2026.10.22~2026.10.29

정부, 태풍 '참피' 피해 대비 긴급점검…해안가 위험 지역 선제 통제

재직 중 성범죄 확정도 신속 확인…정부, 취업제한 사각지대 줄인다

[2026 국감]성평등부 국감 시험대…관계성 범죄 대응과 양육·돌봄 정책 도마

"재난문자 글자 수 157자로 확대…반복 발송도 줄인다"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폐지…자녀 1인당 월 최대 20만원 지원

경찰, '플라스틱 재활용' 친환경 근무복 시범착용

경찰청은 국산 플라스틱 재활용 섬유로 만든 친환경 경찰 의류 2000여 매를 현장 경찰관 대상으로 시범 착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범 착용은 경찰청이 환경부와 협업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내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 등에서 생산한 재생 섬유를 경찰관들이 착용하는 간이근무복, 생활편의복 등으로 만들었다. 의류에 사용한 소재는 공인 시험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아동용 섬유제품 유해물질 안전요..

도로교통공단·오비맥주,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시상식 개최

도로교통공단과 오비맥주는 29일 공단 서울특별시지부에서 ‘제5회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음주운전 예방에 기여한 경찰관과 관계기관 직원 등 15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과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및 구자범 수석부사장, 양우철 경찰청 교통안전과장이 참석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를 표했다. 수상..

장하연 서울경찰청장 "부동산 투기 2건·6명 수사 착수"

서울경찰청이 공공기관 직원들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장하연 서울경찰청장은 29일 기자간담회 에서 “서울경찰청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자체 첩보 수집활동을 진행해 6건·58명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범죄 혐의가 있다고 판단한 사건이 2건·6명에 대해 내사·수사로 전환해 본격적으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 청장은 “소속 기관을 특정하기는 그렇지만 6명 중 1명은 공무..

경찰청, 상반기 1137명 증원…개혁·민생치안 부서 중심

경찰청은 올해 의무경찰의 단계적 폐지와 수사권 조정 등에 따라 상반기 수사구조 개혁·민생치안 부서를 중심으로 전국 경찰관 1137명을 증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인력증원은 수사권조정에 따른 수사부서 강화와 민생치안 확보에 초점이 맞춰졌다. 배치 분야별로 살펴보면 △의경 대체 660명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 수사 165명 △마약 수사 85명 △범죄 예방진단 69명 등이다. 증원 인력을 반영한 전국 경찰 총 정원은 1..

경찰청 '내달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 운영'…5월 집중 단속

경찰청은 각종 불법무기로 인한 테러·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4월 한 달을 총포·도검·화약류·전자충격기등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으로 정해 자진신고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불법무기류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나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전화 또는 우편으로 먼저 신고한 후 불법무기를 제출할 수도 있다. 경찰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신고할 경우 형사·행정 책임이..

경찰, 양귀비·대마 4개월간 불법 재배 집중단속

경찰청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다음 달 1일부터 7월 말까지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도별 양귀비 불법 재배로 검거된 인원은 2016년 1050명, 2017년 1118명, 2018년 1060명 2019년 1149명, 지난해 1032명으로 매년 10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대마 불법재배자 역시 2016년 335명, 2017년 341명,..

'스토킹처벌법' 국회 본회의 통과…9월부터 시행

경찰청은 ‘스토킹 처벌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관련 매뉴얼 정비 등 대응 체계를 만들어 스토킹 행위 및 스토킹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신속한 피해자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앞으로 법원의 승인을 얻어 스토킹 행위자에게 주거지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를 시키거나 전화나 문자메시지 전송을 금지시키는 긴급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정당한..

김창룡 경찰청장 "부동산 투기, 모든 수단 총 동원…철저히 수사

김창룡 경찰청장이 전국 경찰지휘부에게 공공기관 사태 등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경찰의 명운’을 걸고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김 청장은 26일 오전 전국 경찰지휘부와의 화상회의에서 “부동산 투기 사건은 경찰에 거는 국민적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철저히 수사함으로써 국민들께서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보여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수사 경찰은 구성원이 3만2000명이..

정부 "내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 2000명대 진입"

정부는 내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00명대로 줄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상의 교통 안전국가로 진입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보행자·사업용자동차·이륜차 등 주요 취약부문에 대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수립했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등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을 확정했다. 정부는 보행자 최우선 교통환경 구축을 위해 도심부 차량 제..

경찰 고위직 평균 13억 보유…김창룡 경찰청장 5억7000만원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직 간부들은 평균 13억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1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김창룡 경찰청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소유한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아파트·예금 등 약 5억74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 공개 대상인 치안감 이상 31명의 경찰 고위직 간부 평균 재산은 약 12억9000만원이었다. 노승일 경찰청 안..

특수본 "투기 의혹 398명 내·수사…국회의원 3명도 포함"

공공기관에서 비롯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24일 현재 국회의원 3명을 포함한 총 89건·398명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 중인 89건 중 경찰 자체 인지 사건은 70건이고 시민단체 등 고발은 13건, 정부 합동조사단 등 수사 의뢰는 6건이다. 3기 신도시 관련 수사는 33건·134명이다. 수사 대상 398명 가운데 공무원은 85명, 공공기관 직원은 31명이다...

경찰, 수도권 고속도로 IC 등 76곳 '음주운전' 단속

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음주운전 단속이 느슷해졌다는 오해를 불식하기 위해 오는 25일 밤 서울 등 수도권 4개 시·도경찰청 합동 음주단속을 실시한다. 경찰청은 24일 “내일(25일) 심야시간에 수도권 고속도로 출구 등 76개소에서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고속도로순찰대, 기동대 등 가용경력 655명이 참여하는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 순찰차는 220대가..

특수본, 대통령 경호처 과장 등 지자체 공무원 24명 수사 착수(종합)

공공기관에서 비롯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는 23일 의혹이 제기된 대통령 경호처 과장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24명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특수본은 이날 청와대로부터 수사 의뢰받은 경호처 직원 1명과 정부 합동조사단으로부터 수사 의뢰받은 지자체 공무원·지방공기업 직원 23명에 대한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에 배당했다. 이로써 특수본의 내사·수사 대상은 전날 309명에서 333명으로..

김창룡 경찰청장 "내부정보 이용한 '땅투기' 공직자, 구속수사 추진"

김창룡 경찰청장은 22일 “공직자의 ‘내부정보 부정이용’ 등 지위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행위는 구속수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서면으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부동산 투기에 대해서는 대상자 신분, 지위고하 등을 막론하고 공정하고 엄정하게 사법처리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김 청장은 정부합동조사단에서 공무원 등 투기 의심자 23명을 수사의뢰 하는 등 수사 대상자가 늘고 있는 것과 관련해 “..

경찰청, 4·7 재보선 개표 종료까지 '경계강화' 발령

경찰청은 4·7 재·보궐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3만4000명의 경력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4·7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관서는 9개 시·도경찰청과 60개 경찰서 등 69곳이다. 이들 경찰관서에는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경계 강화’를 발령해 선거 치안확보를 위한 24시간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한다는 게 경찰청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경찰..

previous block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