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성 평등 사회적 채권’ 미화 5억불 발행… 취약계층 여성 차주 지원 예정
신한은행이 국내 기업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인 '성 평등 사회적 채권'(Gender Equality Social Bond)을 미화 5억불 규모로 발행하는데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신한은행은 이번 채권 발행을 위해 아시아, 유럽, 미국 등의 여러 기관투자자들을 만나 한국 은행권 전반의 차별적인 수익성, 안정성, 자산건전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수요를 면밀히 점검하는 등 투자유치에 많은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