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그림 같은 연장전 버디를 앞세운 노승희(24)가 베테랑 이다연(28)을 누르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 시즌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퍼팅에 일가견이 있는 노승희는 핑의 PLD 프라임 타인4 퍼터를 들고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노승희는 지난 22일 경기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최종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쳐 이다연과 공동 1위로 마감한..
평소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찾아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최북단 경기 파주를 시작으로 '정남진' 전남 장흥까지 스포츠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마을을 방문하는 '우리 마을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의 본격 운영을 알렸다. '우리 마을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는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지역을 직접 방문해 유소년 대상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제공하고 어르..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신구 장타 조합이 힘을 합쳐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박성현(32)과 윤이나(22)가 팀 대항전에서 정상 등극을 바라보고 있다. 박성현과 윤이나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유일의 2인 1조 팀 대항전인 다우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둘은 같은 소속사(세마스포츠마케팅)를 통해 인연이 닿았다. 윤이나가 소속사를..
K리그 자존심 울산 HD가 독일 명가를 상대로 마지막 도전을 펼친다. 2025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에서 2경기 만에 16강 조기 탈락이 확정됐지만 도르트문트전은 명예 회복을 위해서라도 승점이 필요하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5일(현지시간·한국시간 26일 오전 4시)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도르트문트와 대회 조별리그 F조 3차전을 갖는다. 1차전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읏맨 배구단이 부산에서 새출발한다. 구단은 부산에서 자립을 위한 발판을 놓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남자 프로배구단 OK저축은행의 연고지 이전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로써 2013년 4월 창단한 OK저축은행은 기존 연고지이던 경기도 안산을 떠나 12년 만에 부산을 새 연고로 힘찬 출발을 하게 됐다. 앞서 KOVO..
소외계층을 위한 골프존문화재단의 지속적인 후원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17일 경남 사천시와 23일 전북 무주군에서 각 지역 소외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이어온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각 지역의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
김장우(25·국군체육부대)가 육상 남자 세단뛰기 한국 기록을 16년 만에 경신하며 세계선수권대회 기준 기록에도 바짝 다가섰다. 김장우는 지난 23일 강원 정선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 경기에서 17m13을 뛰었다. 김장우는 김덕현이 2009년 6월에 작성한 17m10을 3㎝ 넘어선 한국 신기록을 16년 만에 세웠다. 이날 김장우는 5차 시기에 16m92를 작성해 개인 최고..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프로야구를 수놓는 두 외국인 투수의 역투가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비상을 이끌고 있는 코디 폰세(한화)와 알렉 감보아(롯데)의 기세가 대단하다. 폰세는 지난 22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5.2이닝 2피안타 2실점 1볼넷 12탈삼진 등의 역투로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7번째로 개막 후 선발 10연승이 완성된 순간이다. 한화가..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의 기세가 적수를 찾기 힘들다. 라이벌 차유람(휴온스)에게도 완승을 거두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개막전 여자부(LPBA) 정상에 올랐다. 김가영은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끝난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LPBA 결승전에서 차유람(휴온스)을 세트 스코어 4-0(11-1 11-6 11-2 11-6)으로 눌렀다. LPBA 결승전에..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섀이 길저스-알렉산더를 앞세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인디애나 페이서와 끝장 승부에서 웃으며 북미프로농구(NBA) 패권을 차지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끝난 2024-25 NBA 파이널 홈 7차전에서 인디애나를 103-91로 제압했다. 9년 만에 찾아온 NBA 파이널 7차전을 승리로 가져간 오클라호마시티는 시리즈 전적 4승 3..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승부에서 베테랑 키건 브래들리(39·미국)가 웃었다. 마지막 홀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하며 특급대회를 품에 안았다. 브래들리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6844야드)에서 마무리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특급대회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 등으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타순을 7번으로 끌어올린 김혜성(26·LA 다저스)이 시즌 8번째 장타 등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혜성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선발 7번 중견수로 나와 4타수 1안타 1득점 등을 거뒀다. 시즌 타율은 0.378에서 0.372(78타수 29안타)로 하락했지만 7번 타순으로 올라온 경기에서 대량 득..
호주 교포 이민지가 1년 8개월 만의 우승을 메이저 대회로 장식했다. 이민지는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때렸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가 된 이민지는 오스턴 김(미국)과 짠네티 완나센(태국) 등을 3타 차..
캐나다 교포 골퍼 신용구(캐나다)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선수권대회에서 이틀 연속 노보기로 선두 도약을 이뤘다. 신용구는 20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고 6언더파 65타를 더했다. 전날 5언더파에 더해 중간 합계 11언더파 131타가 된 신용구는 반환점을 1위로 통과했다. 8언더파로 공동 2위를 형성한 옥태훈 등에 3타나 앞서..
프로 2년차 신예 김나영(22)이 궂은 날씨를 이겨내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첫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 김나영은 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CC에서 계속된 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 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때렸다. 김나영은 임희정과 박지영 등이 형성한 4언더파 2위권을 2타 차로 제치고 첫날 리더보드의 최상단을 차지했다. 66타는 올 시즌 자신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