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이철우 기자

lcw2113@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철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cw2113

많이 본 뉴스 2026.09.07~2026.09.14

출입 제한했던 공공공지에 9000만원 산책로…양산시 행정 일관성 논란

양산시 대나무숲에 ‘반딧불’ 불빛…2억원 들여 야간 산책길 조성

[기자의눈] 5조원 시민 재산을 ‘주인 없는 땅’처럼 다룬 양산시

양산시 위법·부당 행정 ‘감사대’ 오른다…시의회, 시민 제보로 정조준

양산시 공유재산 753건 구멍…사용료 징수 최장 897일 지연

한옥문 양산시장 예비후보 “나동연 4선 피로감 한계”…불출마 결단 촉구

한옥문 국민의힘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나동연 시장의 4선 도전에 대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고 나섰다. 한 예비후보는 7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이 아닌 본선 승패를 가르는 분수령"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인지도나 경력이 아닌 본선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양산시민들의 변화 요구가 임계점에 도달했다"며 "나동연 시장의 4선 출마에 대한 피로감이 한계 수준에 이..

“길 막고 공사 강행”…양산시 가압장 설치 갈등, 분신 소동까지 번졌다

경남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원동지구 지방상수도 매설사업(2공구)'이 가압장 설치를 둘러싸고 격렬한 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토지 소유주가 "진입로가 사실상 차단돼 재산권이 짓밟혔다"고 반발하는 가운데, 시는 "절차상 문제없는 공사"라고 맞서면서 갈등이 정면충돌로 번졌다. 6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이번 갈등의 핵심 쟁점은 가압장 설치 부지다. 민원인 박성규 씨는 "지적도상 도로로 표시된..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 “무상버스·산후조리비 2배”…양산 민생공약 전면전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여론조사를 앞두고 '무상버스'와 '산후조리비 100% 인상' 등을 핵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조 예비후보는 2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물가와 유가 상승으로 서민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당장은 시민들의 살림살이부터 촘촘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핵심 공약인 '무상버스'는 중·고등학생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 “반값 산업단지·교통혁신으로 양산 대전환

조문관 경남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30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발전 구상을 밝혔다. 조 후보는 "양산은 부·울·경을 모두 접한 트라이포트 지역이자 동남권 메가시티의 중심 잠재력을 갖췄지만, 청년 인구 유출과 산업 기반 약화로 '기회가 없는 도시'로 전락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산업구조 혁신과 교통 인프라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기업참여형 공영개발을 통해 '반값 공장용지'를 공급하고..

윤종운, 양산시장 예비후보, “공정 훼손 정치 심판해야”…교통·일자리 등 5대 공약 제시

윤종운 국민의힘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약을 발표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공정성을 훼손한 정치 행태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며 당내 경선 상황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공직은 시민을 위한 자리이며 가족의 재산 형성이나 사적 이익을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경선을 훼방해 당을 위태롭게 만든 인물이 다시 참여하는 것은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냉정하..

창원NC파크 추락사 ‘총체적 인재’…경남경찰청 부실시공·관리참사 17명 송치

경남 창원 프로야구장에서 발생한 외벽 구조물 추락 사망사고가 '총체적 인재'로 결론났다. 부실시공과 감리 소홀, 시설 관리 부실, 경영책임자의 안전 의무 위반까지 겹친 전형적인 중대시민재해라는 수사 결과다.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3월 29일 NC 다이노스 홈구장인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루버(외벽 구조물) 추락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관련자 20명을 입건하고, 이 중 1..

[기자의눈] 쉬지 못한 노동자, 흔들린 병원…공공의 이름이 흔들린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에서 드러난 여러 정황이 시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곳이 사람을 치료하는 공공의료기관인지, 아니면 노동자를 버티게만 하는 조직인지 되묻게 한다. 아픈 노동자가 목발을 짚고 출근하고, 수술 뒤에도 충분히 쉬지 못했다는 증언은 병원이 과연 누구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지 묻게 만든다. 의사가 발급한 진단서보다 병원 내부 기준이 앞섰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반면 일부 인사는 통상적 절차를 넘어선 듯한 빠른..

“병가는 막고 승진은 ‘하이패스’…양산 부산대치과병원 공공병원 맞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대학교치과병원지부는 25일 오전 11시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의 인사 특혜 의혹과 노동자 건강권 침해 문제를 규탄했다. 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병가 사용 제한과 무급휴직 강요 등 건강권 침해, 외부 의료기관 진단서 개입 의혹, 일부 직원의 초고속 승진 등 인사 특혜 문제를 제기하며 병원 측의 공식 사과와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아울러 교육부 특별감사와 고용노동부 특..

양산시, 관광도시 승부수 던졌다…“말 아닌 실행” 정면 돌파

경남 양산시가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앞세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25일 진행된 '양산 12경 프레스 투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양산 관광의 현재와 한계를 직시하고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이날 투어는 시청을 출발해 법기수원지, 양산타워, 황산공원, 물금역 웰컴센터까지 이어지는 동선으로 진행됐으며, 나동연 시장이 직접 현장을 돌며 핵심 현안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기자의눈]긴급 아닌데 예비비? 의회는 거수기인가...양산시 예산 폭주 경고음

경남 양산시의 예산 파동은 더 이상 '논란' 수준이 아니다. 이쯤 되면 노골적인 원칙 훼손이자, 지방재정 시스템을 가볍게 여긴 결과라고 봐야 한다. 행정의 편의가 법과 절차 위에 올라서는 순간,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 더불어민주당 임정섭 시의원 예비후보가 꺼내 든 '재정 민주주의 파괴'라는 표현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오히려 상황을 점잖게 표현한 수준에 가깝다. 예비비는 아무 때나 꺼내 쓰라고 존재..

양산시 예산 갈등 ‘정면충돌’… “재정 민주주의 파괴” 초강수 비판

양산시의 예산 처리와 의회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정섭 양산시의원 예비후보가 집행부와 의회를 동시에 겨냥하며 "재정 민주주의 파괴"라는 초강도 표현까지 꺼내 들었다. 임 예비후보는 23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09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처리된 수정예산안을 정면 비판했다. 그는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시민 신뢰를 무너뜨린 중대한 사안"이라..

서른 살 양산, 새 100년 연다…미래 비전 내건 도약 선언

경남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 도약을 선언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양산시는 19일 오후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시 승격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오피니언 리더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양산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디지털 사진전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LED 화면을 통해..

[단독] 2년마다 공개입찰인데…양산 생활폐기물 용역 경쟁성 도마

경남 양산시 생활폐기물 수거 용역을 둘러싸고 공개경쟁입찰 방식이 적용되고 있음에도 기존 업체 중심의 낙찰 구조가 이어지면서 경쟁의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7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는 대부분 민간 청소대행업체에 위탁돼 운영되고 있다. 종량제·재활용 수거는 4개 업체, 음식물 폐기물은 2개 구역에서 2개 업체가 맡고 있으며 대형 폐기물도 별도 용역으로 처..

박대조 양산시장 예비후보, AI 데이터센터 유치 공약 발표…“양산 산업구조 디지털 전환”

양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대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6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 산업단지를 첨단 인공지능(AI) 산업 거점으로 전환하는 '양산 AI 데이터센터 유치'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양산의 노후 산업단지를 첨단 AI 산업 인프라 거점으로 전환해 제조 중심 산업구조를 디지털 산업 중심으로 바꾸겠다"며 "양산을 부울경 메가시티의 AI 전략산업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기자의눈] 주민이 30년 기다린 도로, 누가 막았나

30년이다. 경남 양산시 원동면 언곡마을 주민들이 도로 하나를 기다린 시간이다. 그런데 이 도로는 어느 날 갑자기 '불가능한 사업'이 됐다. 주민들에게 왜 불가능해졌는 지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공식적인 중단 발표도 없었다. 그저 행정 문서 속에서 조용히 사라졌다. 이쯤 되면 질문은 하나다. 이 사업은 왜 멈췄는가가 아니라, 누가 멈추게 했는가다. 규제가 풀렸는데 사업이 멈췄다. 2024년 5월 말, 양산시 건설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