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보건소,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 시행
경남 양산시가 다음 달부터 자살 유족들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3일 양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자살 유족들의 심리적·정서적 어려움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기 위해 긴급 심리상담과 정신건강 의료 연계, 광역센터 자연 연계(법률 지원, 학자금 지원, 특수청소비, 임시 주거 지원),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한 사람의 극단적 선택은 5∼10명의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