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폭발사고 2차 합동감식 벌인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저장조 폭발사고와 관련해 2차 합동감식에 들어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수사본부가 구성된 울산남부경찰서, 경찰청 안전사고자문단, 국과수 등은 사고로 무너진 폐수저장조를 걷어내고 저장조 내부로 들어가 정밀감식을 벌인다. 이에 앞서 경찰, 국과수, 소방,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은 사고 당일인 3일 현장에서 1차 합동감식을 벌였다. 1차 감식에서 경찰 등은 한화케미칼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