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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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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그룹과 계열사가 협력해 ‘올 여름 휴가는 국내에서 즐기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화는 이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내수시장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함께 더 멀리’라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철학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그룹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의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50억원 어치를 구..
▲ 이경재씨 별세, 이승준(삼성SDI 커뮤니케이션팀 대리)씨 부친상 = 18일 대구의료원 장례식장 205호, 발인 20일 ☎ 053-560-9551
국정원 직원 유서, 해킹 관련 추정할 수 있는 내용 포함
▲ 김순심씨 별세, 김병만(연합뉴스 콘텐츠편집부 부국장대우. 전 사진부장)씨 모친상 = 18일 낮 12시, 일산병원장례식장 7호, 발인 20일 오전 5시 ☎ 031-900-0444
▲ 한기광씨 별세, 한경돈(사업)씨 부친상, 신도호(한화그룹 전 상무)·조재흥(한남대 교수)씨 장인상, 신지수(문화일보 광고국 영업부)씨 외조부상 = 18일 오전 2시, 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20일 오전 8시 ☎ 02-3010-2291.
업계 예상을 깨고 알뜰주유소 유류 공급자 선정 입찰에서 한화토탈이 탈락했다. 4대 정유사 과점체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알뜰주유소 시장마저 4대 정유사들로 운영될 판이다. 최저가입찰제가 최초로 도입되면서 1부 시장에선 가장 낮은 값을 써낸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가 공급권을 가져갔다. 반면 2부 휘발유 시장에 단독으로 입찰한 한화토탈은 경쟁입찰이 아니기 때문에 자동 유찰 됐다. 물론 추후 한화토탈이 재입찰해..
LG화학이 전방산업 악화에에도 석유화학부문이 호실적을 낸 배경에 대해 중국시장에 대한 빠른 진입과 영업력을 꼽았다. 정찬식 LG화학 NCC사업부장 전무는 17일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분기 실적발표회를 통해 “전방산업이 대부분 불황임에도 LG화학의 프리미엄 제품이 먹히고 있고 한국과 중국의 공장이 모두 풀 가동 중”이라며 “이는 회사의 영업 경쟁력이 경쟁사 대비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LG화학이 2분기 기초소재부문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개선과 안정적인 원료가격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거뒀다. LG화학은 17일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CFO 조석제 사장 주재로 ‘2분기 기업 설명회’를 열어 2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2% 늘어난 5조732억원, 영업이익은 55.7% 증가한 5634억원, 순이익은 43.3% 증가한 3529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밝혔다. 전년동기와 대비해서는 매출은..
LG화학은 17일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7% 증가한 5634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6% 줄어든 5조732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55.6% 늘어난 3529억원이다. LG화학 측은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개선 및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실적 호조 배경에 대해 밝혔다.
LG화학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7% 증가한 5634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6% 줄어든 5조732억원이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서로 다른 전략으로 철강업계 위기의 파고를 넘는다. 계열사를 절반으로 줄이고 철강 본원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포스코와 달리 현대제철은 종합소재를 기반으로 덩치를 키워 2025년 매출액을 31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와 현대제철 매출액은 각각 29조2188억원과 16조329억원으로 약 13조원까지 격차가 줄었다. 2008년 당시 30조6424억원과 10조50..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실사가 해외 자회사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의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채권단은 다음 주 초부터 진행하는 실사 범위를 해외까지 넓혀 들여다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대우조선은 그동안 실적에 반영하지 않은 손실이 수조원에 달하고 올해 2분기 영업손실도 최대 3조원까지 불어날 가능성이 최근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과 채권단은 한두 곳의 회계법인을 선정..
성동조선해양은 사내 직장어린이집이 지난 16일 성동조선해양 대강당에서 가족음악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원생 및 성동조선해양 임직원인 학부모 등 가족 200여명이 함께 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그동안 선생님들과 원생들이 갈고 닦아온 춤과 노래 솜씨, 연기를 뽐냈고 학부모들도 미리 준비한 노래 및 댄스 공연 등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대우조선해양이 단일 조선소 기준 선박 수주잔량에서 8개월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17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 리서치가 발간한 ‘세계 조선소 현황’ 7월호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수주잔량(6월 말 기준)은 883만2000 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세계 조선소 가운데 가장 많았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11월 현대중공업을 제치고 수주잔량 1위에 오른 이후 정상을 지키고 있다. 올해..
재계 3위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부재가 2년 6개월을 넘어간다. 그룹의 글로벌 신사업이 자취를 감췄고 미래를 내다보고 신속하게 진행됐던 M&A는 더 이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시내 면세점 혈투에서 고배를 마신 그룹은 오너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그룹 지주사격인 (주)SK 연결기준 매출액은 2012년 119조6777억원, 영업이익 4조5971억원에서 지난해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