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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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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촉발된 초고층 빌딩 건설 붐으로 마천루 시대에 진입한 중국이 그에 따른 반대 급부인 버블 위험에 직면하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른바 마천루의 저주에 걸려 도시 파산이 잇따르는 횡액을 겪게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마천루의 저주란 초고층 빌딩을 짓는 기업이나 국가가 이후 최악의 경기불황을 맞는다는 가설을 말한다. 중국은 모든 면에서 미국에 필적하는 대국답게 마천루 보유 기록도 놓치..
남성 연예인들은 지구촌 어디를 가더라도 플레이보이가 될 운명에 어느 정도 노출돼 있다고 단언해도 좋다. 본인이 그러려고 하지 않으려 해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체로 본인의 의지가 어느 정도 작용하기도 한다고 봐야 한다. 이런 연예인을 중화권에서는 자난(渣男)이라고 부른다. 쓰레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중화권에서 이런 이름으로 불려도 괜찮을 스타로는 단연 청룽(成龍·65)이 꼽힌다...
중국 당정 중앙에서 강력 추진하고 있는 부패와의 전쟁이 지난 수년 동안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과 달리 각급 지방정부 상당수는 여전히 미풍지대의 복마전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같은 경향은 하급 행정단위로 내려갈수록 심해 일부 지역에서는 지방정부가 곧 조폭이라는 등식까지 성립하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일부 지역의 기관장은 실제 조폭인 경우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
내년 1월 11일의 대만 총통 선거 재선(再選)에 도전하는 차이잉원(蔡英文·63) 총통이 6월 19일 발표될 예정인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 후보 경선 여론조사에서 극적 반전을 노리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승리가 쉽지 않아 보였지만 최근 급등한 지지율을 등에 없고 이제는 역전도 가능하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운명의 날을 희망의 D-데이로 맞이하겠다는 의지 아래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만약 민진당 후..
탈세 사건으로 자숙 중인 판빙빙(范冰冰·38)은 지금 비록 활동을 하고 있지 않으나 중국을 대표하는 미인으로 손꼽힌다. 중화권 연예계의 4대 미인, 10대 미인을 운운할 때마다 항상 거론되는 경쟁력을 자랑한다.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입장에서는 그녀와 비견되는 것만 해도 기분이 좋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녀보다 미모가 더 괜찮다는 평가를 들으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환호작약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이 관영 매체들을 동원해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인민해방군에게 치욕스런 패배를 당한 장진호 전투를 집중 조명하는 등 미국과 벌이는 무역전쟁에서의 결사항전을 다짐하고 있다. 국력이 훨씬 약한 당시에도 막강한 미군을 제압했는데, 지금의 무역전쟁에서 이기지 못할 것도 없다는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무역전쟁 승리에 필요한 국민들의 애국심 고취를 위해 앞으로도 장진호 전투와 같은 한국전쟁 당시 승미..
올드보이들에게는 홍콩의 대표적 명작으로 기억되는 영웅본색의 저우룬파(周潤發·64)는 사람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 사실은 그가 평소에 버스나 지하철 등을 자주 타고 다니면서 팬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척이나 검소하다고도 한다. 집에서는 또 효자라는 소문도 자자하다. 한마디로 완벽 그 자체의 남자라고 해도 좋다. 잘 늙고 있다는 말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야 한다. 이..
중국의 각종 경제지표가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줄줄이 악화되는 등 거센 후폭풍에 휘말려 들어가고 있다. 최근 1주일 동안 증시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27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위안화 역시 달러당 7위안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무역전쟁의 여파를 가장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적자행렬이 예사롭지 않다. 베이징 소식통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 1주일 동안 중국 증시에서 빠져나간 자금..
이마 앞으로 내린 머리는 아무리 미인이더라도 소화하기 쉽지 않다. 지저분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런 머리가 예쁜 여성이 진정한 미인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어로는 이 머리를 고상하게 류류하이(留劉海)라고도 한다. 중국 연예계에는 류류하이가 예쁜 여배우들이 적지 않다. 대표적으로 가오위안위안(高圓圓·40)을 꼽을 수 있다. 류류하이가 예쁜 여배우를 거론할 때마다 이름이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송혜교에 비하..
올해로 발발 30주년을 맞이하는 중국의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유혈 사태와 연루된 최고위 망명객 옌자치(嚴家其·72)가 최근 눈물의 망향가를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본인은 중국 정부가 신변보장만 해주면 귀국하겠다는 의사가 강하지만 현재 분위기로 볼 때 오매불망의 고향 행(行)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자칫 잘못하면 자신의 중국 민주화 선배였던 천이쯔(陳一咨. 2014년 75세를 일기로 사망) 전 국무원..
중화권 연예계에서는 영원한 따꺼(大哥)로 불리는 고 장궈룽(張國榮)은 한국에서도 유명했다. 그러나 별로 인연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한국도 방문했을 뿐 아니라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대스타가 된 전지현과도 인터뷰를 했다.이 사실이 최근 다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누리꾼들 사이에서..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의 불똥이 최근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려는 중국인 예비 유학생들에게 튀고 있다. 웬만한 명문대학에서는 입학 신청자의 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허가 자체를 해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중국 문화 전파를 위해 미국 대학 내에 설치된 공자학원까지 속속 폐쇄되는 등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가 갈수록 심상치 않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한국의 송혜교와 상당한 절친으로 알려진 대만의 천차오언(陳喬恩·40)이 여성의 나이로는 적지 않은 나이대에 진입했으나 여전히 결혼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도 곧 절반이 지나갈 예정인 것으로 볼 때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이 대두할 수밖에 없을 듯하다. 미인은 외롭다는 말은 아무래도 괜한 게 아닌 모양이다. 유력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그..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중국의 최대 희생양은 핸드폰·노트북컴퓨터·의류 분야의 기업들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분야 기업들의 도산 도미노가 조만간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다. 베이징 소식통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핸드폰 기업들의 피해가 상당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 예상 수출액 432억 달러 어치에 25%의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경우 화웨이(華..
중국인들은 성적으로 상당히 자유분방하다. 그러니 연예인들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웬만큼 이름이 났다 하면 스캔들은 기본이라고 해야 한다. 여성 스타들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대표적으로 판빙빙(范冰冰·38)을 꼽을 수 있다. 스캔들을 일으킨 상대만도 20여명 이상이라는 사실은 조금이라도 연예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다 안다고 해야 한다.그러나 중국 연예계에 판빙빙 같은 스타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전혀 스캔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