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왕쭈셴(王祖賢·52)을 비롯한 중화권 여성 스타들의 성형 전 사진이 대방출돼 충격적 화제를 부르고 있다. 일부는 일반인보다 비주얼이 떨어진 상태에서 미녀로 재탄생해 극강의 성형 기술에 대한 찬사를 불러 일으키고도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현재 거의 여신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비주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 사진을 보면 비명까지 내지르지 않..
미국과의 무역전쟁 후폭풍으로 휘청거리는 중국 경제가 설상가상의 난제들에 직면하면서 갈수록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잘못하다가는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최저치인 6.0%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다. 베이징 소식통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무엇보다 위안(元)화의 환율이 예사롭지 않다. 꾸준히 달러당 6.9위안 선을 오르내리면서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불리는 포치(破七·달러당 7위안 돌파)를 목전에..
중국에서는 웬만한 스타는 완전히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해야 한다. 한국도 그렇지 않은 것은 아니나 규모에서 한참이나 차이가 난다. 당연히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다닌다. 매니저를 비롯해 코디 등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경우도 있다.당연히 스타는 이들과 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고가 난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대체로 그런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
내년 1월 11일 실시될 대만 총통 선거가 홍콩의 반중 시위, 미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 흔들기로 갑작스럽게 파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야당인 국민당의 우세가 예상됐지만 이제는 박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여당인 민주진보당(민진당)의 뒤집기가 가능할지도 모를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양안(兩岸)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7개월여 정도 남은 선..
지난 세기 80, 90년대 홍콩 영화는 그야말로 전성기를 구가했다고 할 수 있었다. 궁푸와 느와르 영화의 폭발적 인기 덕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시들해져 명함조차 내밀지 못하고 있다. 만들어도 잘 먹히지 않는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그렇다면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시대가 변했다는 사실을 무엇보다 먼저 꼽아야 할 것 같다. 내용이 대충 비슷비슷한 오락 영화는 이제 어필을 하지 못한다는..
중국 당국이 최근 들어 국내외의 정치적 위기 상황이 증대하면서 정보 통제의 필요성이 제기되자 인터넷 단속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웬만한 외신들의 홈페이지나 해외 유력 포털 사이트는 거의 접속하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어 보인다. 상황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을 경우 통제 기간은 더욱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이달 초까지만 해도 외신 홈페이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아시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성 스타 1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또 그를 포함한 한국 스타 38명도 ‘아시아의 잘 생긴 남성 스타 100명’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가 여러 여론조사들을 종합적으로 인용해 평가한 후 1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뷔는 지난 해에 이어 다시 1위에 올랐다. 세계를 완전히 휩쓸고..
홍콩 특구 정부가 중국을 포함, 대만과 마카오 등 범죄인 인도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나 지역에도 사안별로 범죄인을 인도하도록 하는 내용의 ‘범죄인 인도법’ 개정을 추진하자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상당수는 거리로 뛰쳐나와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최대 100만여 명의 주민들이 9일에 이어 10일에도 격렬한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에 비춰보면 지난 2014년 홍콩 행정..
지난 6일 일본 그룹 에그자일의 멤버 아키라(38)와 깜짝 결혼했다는 사실을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微博)에 올린 대만 여배우 린즈링(林志玲·45)이 여러모로 화제를 부르고 있다. 문제는 반응이 별로라는 사실이 아닌가 보인다. 무엇보다 일본인과 결혼했다는 사실이 팬들의 반감을 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9일 보도에 따르면 무려 일곱 살 차이가 나..
미국이 중국과의 무역전쟁 종식을 위한 제11차 협상이 결렬된 지난달 10일 이후 상대의 금기 사항인 대만 문제 등 역린(逆麟)을 끊임없이 건드리면서 대대적 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에 중국도 러시아와의 관계 강화를 비롯한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치킨게임’ 같은 정면충돌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양국이 추가 협상을 통해 무역전쟁을 종식시키더라도 그동안 쌓..
어떻게 하면 예뻐질까 고심하는 여성들에게 성형은 거부하기 어려운 유혹이라고 해도 좋다.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는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심할 경우는 특정 유명인을 그대로 카피하기도 한다. 바람직하다고 하기 어려운 유명세를 타기도 한다. 중국에서는 판빙빙(范冰冰·38)처럼 되고 싶어 15세부터 8년 동안 셀 수 없을 정도로 성형을 한 허청시(何承熹·26)를 이런 대표적 여성으로 꼽을 수 있다. 성형 비..
중국의 위안(元)화가 위기에 직면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 달러 당 환율이 7 위안 대로 근접하면서 이른바 포치(破七· 환율의 7 위안 붕괴)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경우 다시 강세로 돌아서서 6 위안대로 진입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상황이 위기라는 사실은 7일 외환 시장에서의 환율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전날보다 0.54% 급등한 6.96 위안을 기록, 7 위안..
이제는 찰리우드라고 불리는 중국 영화계에는 미국 할리우드처럼 관행이라는 것이 있다. 그게 바로 캐스팅 카우치(배우가 배역을 조건으로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가 아닌가 싶다. 툭 까놓고 말하면 배우가 영화나 드라마 출연을 위해 제작자나 감독, 스태프에게 몸로비를 하는 것이다. 당연히 한국도 예외는 아니나 중국 연예계는 유독 심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한마디로 스타가 되려면 캐스팅 카우치의 관행을 무시하지 말아야..
미국과 벌이는 무역전쟁의 승리를 위해 결사항전을 다짐한 중국이 희토류의 대미 금수(禁輸) 외에도 새로운 히든 카드 두개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의 잠재적 적으로 첫 손가락에 꼽히는 러시아와의 관계 강화, 미국 기업들에 대한 강력한 압박이 바로 그것으로 벌써부터 상당한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보인다. 카드가 예상대로 먹힐 경우 중국은 일반의 예상처럼 미국의 파상 공세에 일방적으로 밀리지만은 않을 것으..
운동 선수가 미인이 되면 안 된다는 법은 없다. 하지만 대체로 운동을 하다 보면 세련되고 우아한 미모를 가지는 것이 쉽지는 않다. 만약 이럴 경우 운동에 매진하는 것이 몹시 어렵게 된다. 그러나 역시 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고 실력도 출중하면서 용모 역시 극강인 이런 미인 운동 선수들은 있다. 중국은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만장일치로 뽑히는 스타도 있다. 중국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