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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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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미국과 치열한 무역전쟁을 치르는 중국이 금수(禁輸)를 통해 대미 공격용 히든 카드로 준비 중인 희토류 관련 산업은 이미 은퇴한 국가급 지도자들의 친인척들이 좌지우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이 재임 시절 자신들의 영향력을 통해 수중에 넣으면서 퇴임 이후를 준비했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사실이라면 중국이 법치가 아니라 인치의 나라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가 아닌가 보인다. 중국 권부(權府) 정보에..
세상에는 유명인들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많다. 연예계라고 다를 까닭이 없다. 그래서 좋은 말로 하면 이미테이션, 조금 비하할 경우 짝퉁도 생기게 된다. 중국도 예외는 아니다. 유명 배우를 닮은 대역들이 적지 않다. 이들은 진퉁이 펑크를 내거나 소화하기 어려운 신을 촬영할 때 투입되는 경우가 많다. 배우는 배우이나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당사자가 슬플 수도 있다. 물론 진퉁과 함께 덩달아 유명해지는 아주 드문..
중국 수도 베이징의 제2 국제공항인 다싱(大興)국제공항이 최근 착공 4년여 만에 95% 이상의 공정이 진척되면서 위용이 드러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벽지였던 공항 인근 지역은 개발 호재로 들썩거리고 있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다싱국제공항은 기존 서우두(首都)국제공항의 일부 기능을 대체할 목적 하에 신축되는 것으로 다싱구 외곽과 허베이(河北)성 랑팡(..
연예인이라고 학력이 낮을 이유는 없다. 평균적으로 일반인보다는 못하기는 해도 대단한 스펙을 자랑하는 경우도 많다. 할리우드에도 이런 배우들은 적지 않다. 조디 포스터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공부를 해서 명문 예일대학을 입학, 졸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한국에도 김태희 같은 케이스가 있다. 그렇다면 중화권에도 없을 수는 없다. 당연히 있다. 굳이 한 사람을 꼽으라면 역시 대만의 장쥔닝(37)을 꼽아야 하지..
중국의 유명 피아니스트인 랑랑(郞朗·37)이 한국계 독일인 여성 피아니스트 지나 앨리스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구나 그의 결혼식에는 역시 한국계와 결혼한 대만의 인기 가수 저우제룬(周杰倫·40)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베이징의 유력지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의 3일 보도에 따르면 그의 결혼은 그가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전날 “내 결혼식에 와주신 분들께..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로 올라선 중국의 소비시장에 이른바 ‘여성천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유행하던 ‘그녀들의 경제’라는 신조어의 정착도 이제 거스르기 어려운 대세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에는 여성이 중심이 돼 이뤄지는 소비가 중국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수(常數)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양권에서 중국은 전통적으로 여권이 강한 편에 속했다. 이같은 전통은 여성의 역할을 강..
송혜교와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진 대만의 스타 천차오언(陳喬恩·40)은 중화권에서는 다링(大齡)으로도 불린다. 간단하게 말해 노처녀라는 말이다. 하기야 공자 말을 따르면 불혹의 나이이니 다링이라는 말이 과하지는 않다고 해야 한다.문제는 여전히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유명 스타인 만큼 주변에서 궁금해할 수밖에 없다. 이런 주변의 궁금증을 그녀가 최근 솔직하게 해소해줬다. 답은 의외였다..
미국이 톈안먼(天安門) 유혈사태 발발 30주년인 4일을 앞두고 중국에 맹비난의 공세를 펼치고 있다. 사태 추모일 당일에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까지 나서 중국의 인권과 종교 문제에 우려를 표명하는 연설을 할 것으로도 알려졌다. 어느 정도 예상된 행보이기는 하지만 최근 격화되고 있는 양국 무역전쟁의 양상에 비춰보면 확실한 승기를 잡기 위해 중국을 강력하게 압박하려는 의도 역시 읽힌다.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
지난해 6월 거액의 탈세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자숙 중인 중국 스타 판빙빙(范冰冰·38)이 갑자기 결혼과 은퇴설에 휩싸이고 있다. 사실일 경우 그동안 어머니의 반대로 남친인 리천(李晨·41)과 결혼을 못하는 상황이 돌변했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나아가 거의 확실했던 복귀설도 크게 의미가 없어지게 됐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
중국 당국의 종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종교계 일각에서는 탄압 아니냐는 불만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자칫 잘못하면 반발이 초래돼 큰 사고가 날 개연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로는 드물게 헌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국가에 해당한다. 제36조에 종교를 믿을 자유와 믿지 않을 자유를 다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의 정황을 보면 믿지 못하도록 압박을 가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지난해 6월 탈세 사건이 불거진 이후 1년여 가량 근신해온 중국의 유명 스타 판빙빙(范冰冰 ·38)이 드디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으로 있다. 연예계 복귀를 결행하려 한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을 듯하다.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6월 초 장쑤(江蘇)성 루가오(如皐)에서 열리는 한 연예행사에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그녀의 출연 사..
지금 중국에서는 이른바 신유통이라는 개념이 대세로 통하고 있다. 매스컴의 유통 관련 소식의 대부분을 신유통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당연히 대부분의 관련 기업들도 이를 중국 유통의 도도한 물결이라 생각하고 신유통에 동참하고 있다. 신유통은 한국에도 여러 차례 소개가 된 바 있다. 많은 중국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나 단체, 개인들에게도 이미 낯설 지 않은 단어가 돼 있다. 신유통은 2016년 10월 알리바바의 마윈(馬雲) 회장이 주..
중국은 지대물박(地大物博)의 나라로 첫 손가락에 꼽힌다. 땅이 넓으니 그야말로 없는 것이 없다. 당장 무역전쟁 중인 미국에 희토류를 무기로 보복하겠다는 것만 봐도 좋다. 전 세계 공급 물량의 90% 가까이나 차지하고 있다. 이러니 연예계에 운동 선수 못지 않은 장신들이 많은 것도 이상할 게 없다. 그렇다면 누가 장신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중국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30일..
미·중 무역전쟁의 원인과 관련한 진실을 놓고 언쟁을 벌이다 토론 배틀까지 하게 된 양국 여성 앵커들의 30일 설전은 예상과는 달리 싱겁게 막을 내렸다. 애초부터 자국만의 입장을 주장할 것이 뻔했다는 사실에 비춰보면 논쟁이 되기 어려운 주제로 갑론을박을 벌인 것이 아닌가 보인다. 중국 공산당 내부 매체인 찬카오샤오시(參考消息)를 비롯한 언론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폭스 비즈니스 채널의 앵커 트리시 리건(46..
남녀를 불문하고 너무 키가 작으면 컴플렉스를 가지게 될 수밖에 없다. 더구나 극단적으로 작으면 아예 좌절하지 말라는 법도 없다. 그럼에도 작은 키를 이겨낸 인간승리의 사례는 적지 않다. 단적으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를 꼽을 수 있다. 할리우드에서는 거의 왜소증 환자의 키에 해당하는 1미터68이나 세계 영화계의 거인으로 우뚝 서 있다. 이런 배우가 중국에도 없으라는 법이 없다. 손으로 꼽기 어려울 만큼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