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중국의 최고위 권력층에 새해 벽두부터 조용하고도 미묘한 숙청 바람이 불어대는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조금 깊이 들어가 분석할 경우 권력투쟁일 가능성도 농후한 상태다. 이런 관측은 자오정융(趙定永·68) 전 산시(陝西)성 서기가 돌연 낙마하면서 당정 최고위층 관련자들의 이름이 줄줄이 거론되는 현실을 보면 상당한 설득력을 가진다고 할 수 있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를..
“당장 어렵다고 수십 년 사귄 이웃을 뒤로 한 채 나 몰라라 훌쩍 떠나는 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니다. 버틸 수 있는 한은 버텨서 어려움을 함께 해줘야 진정한 이웃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베이징의 한국인들은 진짜 그래야 한다. 당장 중국과 베이징의 경제가 좋지 않다고 볼 일 다 봤다는 식으로 떠나는 것은 곤란하다. 물론 머무를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할 뿐 아니라 떠나는 입장에서도 나름 고충은 있을 것이다. 회장인..
중국 내에 인기 있는 한류 스타들은 손으로 꼽기 어려울 만큼 많다. 송혜교를 비롯해 전지현, 송승헌, 장나라 등 진짜 한두 명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들 중에서 각종 인터넷 매체 연예 페이지에서 너나 할 것 없이 매기는 인기 랭킹에 꾸준히 들어가는 스타들은 많다고 하기 어렵다. 아마 그래서 소녀시대 윤아의 존재는 더욱 빛이 나지 않나 싶다. 소리없이 강하다거나 역대급 인기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만큼 지속적으로 인..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은 여권이 상당히 센 나라로 손꼽힌다. 하늘의 절반은 여자라는 말도 있을 정도라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하지만 전 세계적 문제인 남성에 의한 가정폭력이 없을 수는 없다.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연히 연예계도 예외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일반 가정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사례를 들어보면 잘 알 수 있다. 드라마로 리메이크한 ‘와호장룡’의 주연을 맡았던..
중국도 최고인민법원(대법원에 해당)의 저우창(周强·59) 원장이 한 지방의 탄광 개발권 관련 재판에 부당하게 개입한 의혹으로 낙마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게다가 자칫 잘못하다가는 재판에 회부돼 감옥에 갈 가능성도 없지 않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경우 후임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핵심 측근인 잉융(應勇·62) 상하이(上海)시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우 원장은 후진타오(胡錦濤) 전 총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이 베이징과 홍콩에 이어 상하이(上海)시에도 지회를 설립하고 발족식을 가지는 등 중국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상하이 지회 발족으로 협회는 중국의 주요 거점 도시와 홍콩에 교두보를 확실히 마련하면서 앞으로 대중 사업에 본격적인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한중도시우호협회 관계자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상하이 지회 발족식은 전날 오후 2시 상하이시 화산루 상해아태영화공사 회..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다 무려 2개의 자충수(自充手)를 둬 해결에 고심하고 있다. 자칫 잘못하면 결정적 패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농후해 속으로 끙끙 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첫 번째 자충수는 지난 14일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 중급 인민법원이 마약 밀매 혐의를 받고 있는 캐나다인 로버트 로이드 셸렌베르크에게 선고한 사형을 꼽을..
북 김영철, 워싱턴 방문차 경유지 베이징 도착(속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일컬어지는 중국의 모바일 결제가 이제는 교도소 영치금 송금에도 적용되는 등 끝없이 진화하고 있다. 걸인도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으로 동냥을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전혀 근거없는 것은 아닌 셈이다. 중국은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정보화가 상대적으로 늦었던 대표적 국가로 꼽혔다.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신의 축복이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중간 과정을 거치지 않고 차세대 정보화 단계를 향해 나아갈 수..
베이징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한국계 문화콘텐츠 기업인 W1플랫폼(베이징금환세기과기유한공사)이 최근 중국 모바일 인터넷 분야의 선두주자인 훙옌취안(紅演圈)네트워크과기유한공사와 전략적 합작 계약 체결식을 거행했다. 이에 따라 W1플랫폼은 앞으로 모바일 인터넷 분야 등에도 진출, 사업을 다각화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또 훙옌취안도 한국 연예 관련 콘텐츠를 비롯한 W1플랫폼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현재는 싱가포르 국적인 중국의 액션스타 리롄제(李連杰·56)가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은 웬만한 영화 팬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몰라보게 노화했다는 사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사진의 모습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해야 할 것 같다. 그야말로 경악이라는 표현을 써도 괜찮을 듯하다.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사회관계..
중국은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국제사회에서 목소리를 크게 높이는 법이 거의 없었다. 글로벌 초강대국인 미국과는 맞선다는 것도 언감생심이었을 정도였다. 이런 기조는 2002년 집권한 후진타오(胡錦濤) 전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이끈 10년 동안에도 비교적 변함이 없었다. 한마디로 덩샤오핑(鄧小平)이 남긴 유언이라고 해도 좋을 도광양회(韜光養晦·실력을 가능한 한 감추고 어둠 속에서 힘을 기름) 외교 전략이 잘 지켜..
대만의 전설적인 가희 덩리쥔(鄧麗君)은 얼핏만 생각하면 한국과 별로 인연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많다면 많은 인연이 있다고 해야 한다. 무엇보다 그녀는 한국의 국민가수인 가왕 조용필과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활동했다. 게다가 같은 무대에 서기도 했다. 조용필의 히트곡 ‘돌아와요 부산항에’도 비록 일본어로 부리기는 했으나 멋들어지게 소화해낸 바 있다. 이 장면은 지금 유튜브..
중국이 세계 최고 경제대국을 지향하는 국가답게 경제 규모가 한국과 맞먹는 지방정부 역시 속속 배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2개 정도의 지방정부는 근접한 수준에 도달한 상태며, 10년 이내에 최대 5개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의 31개 성시(省市)들 가운데 경제 규모가 상위권인 지방정부는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웬만한 국가들과 겨루더라도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얘기다...
대만의 톱스타 천옌시(陳姸希·36)는 한류 스타 송혜교와 상당한 인연이 있다. 우선 대학 다닐 때 송혜교 주연의 가을동화를 본 후 그녀를 동경하고 배우가 될 결심을 굳혔다고 한다. 또 2014년 6월에 제 17회 상하이(上海)국제영화제가 열렸을 때는 직접 참석, 송혜교와 교류를 하기도 했다. 그녀가 기회 있을 때마다 한국어를 배워 송혜교를 비롯한 한국 배우들과 공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피력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