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베이징 왕징에 2세들 위한 작은 도서관 제공
중국 베이징에서 생활하는 한인 2세들을 위한 ‘왕징작은도서관’이 9일 차오양(朝陽)구 왕징(望京) 소재의 포스코센터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재개관했다. 확장 재개관 행사도 이날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 부부, 이훈복 한국상회 고문, 정창화 포스코차이나 대표, 감규식 포스코센터 대표, 이정아 왕징작은도서관장 및 자원봉사자 대표를 비롯한 교민 200여 명의 참석 하에 열렸다. 성종관 씨를 비롯한 베이징 교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