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궁푸 스타 리롄제(李連杰·54)는 복이 많은 연예인이라고 해도 괜찮다. 궁푸 하나로 스타가 됐을 뿐 아니라 결혼도 두 번이나 하고 재산도 엄청나게 모았으니 이렇게 단언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 그는 그러나 평생 욕을 먹는 두 가지 실수도 저질렀다. 하나는 조강지처 황추옌(黃秋燕·56)을 버리고 재혼한 것과 싱가포르 국적을 취득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 역시 이에 대해서는 사석에서 후회한다고 말하기도 하는 것으로..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급격히 정상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없지 않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이후 급격히 줄어들었던 유커(游客·중국인 관광객)들도 되돌아올 조짐을 보이고 있다. 내년부터는 예년처럼 또 다시 엄청난 수의 유커들 방한이 예상되고 있다. 당연히 그동안 유커들을 상대로 영업을 했던 한국의 면세점들과 호텔, 식당들은 환호작약하고 있다. 이 말은 앞으로도 유커들의 한국 관광이 이전과 별 차이 없는 ‘쇼핑 뺑뺑..
올해 8월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중국의 위안(元)화 환율이 다시 하락세로 반전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재의 하락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경우 상당 기간 반등하지는 못할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최악의 경우 다시 1 달러 당 6 위안 대가 아닌 7 위안 대로 달려가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중국 경제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위안화는 지난해 초만 해도 절하될 것이라는 전망이 일반적..
중국에 한국인들의 고약한 음주운전 습관을 노린 일부 중국인 범죄자들의 신종 삥 뜯기 수법이 유행하고 있다. 작심만 하고 사업에 나서면 마치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이 피해를 당한 한국인들의 전언이다. 워낙 기가 막힌 수업이라 앞으로도 상당 기간 사라지지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의 한국인 커뮤니티 사정에 밝은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이 수법은 아주 간단하다. 한국인들이 음주운전을 잘..
스타들은 대중들의 사랑을 먹고 산다. 그런 관심은 별명으로도 연결된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당연히 이들 별명은 개인의 성향이나 연예 활동과 끈끈한 관계가 있다. 중국 연예계라고 다를 까닭이 없다. 기가 막히게 개인의 특성을 잘 표현한 스타들의 별명이 하나 둘이 아니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이들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아마도 한참 뜨고 있는 신예 정솽(鄭爽·26)..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대표적 아날로그 경제 국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중국이 불과 10 수년 만에 디지털 경제 국가로 완전히 변신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욱일승천의 기세를 이어갈 경우 세계 최고의 디지털 경제 국가 미국까지 위협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역시 통계가 이런 단정을 잘 증명한다고 볼 수 있다. 중국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디지털 경..
중국에서는 한국의 장동건 닮은 배우로도 유명한 위원러(余文樂·36)가 최근 비밀 결혼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대는 그동안 열애를 해왔던 대만의 세계 최대 피혁회사인 야메이(亞美)그룹 왕둥성(王東生·67) 회장의 딸 왕탕윈(王棠雲·26)으로 알려지고 있다. 과거 애인이었던 저우둥위(周冬雨·25)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베이징칭년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둘의 결혼은 그가 사진..
중국의 최고 지도자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2022년 이후에 3연임을 하거나 권좌에서 물러나더라도 섭정을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경우 사실상 그의 영구집권도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전망은 내년 3월 회기가 시작되는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서 젊고 참신한 미래의 주역이 국가부주석에 임명될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는 현실이 무엇보다..
지난달 24일 5년 만에 열린 전당대회인 제19차 전국대표대회(19대)를 통해 집권 2기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연일 강군몽(强軍夢·강력한 군대에 대한 꿈)을 부르짖고 있다. 마치 향후 국정 운영의 키워드로 생각하고 강력한 의지를 쉴 새 없이 다지는 모양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그의 최근 행보를 보면 두 말이 필요 없다고 해도 좋다. 중국 군부의 정보에 밝은 베..
중국에서는 한류에 빠진 중국인들을 하한쭈(哈韓族)라고 부른다. 이들은 한국 연예인들을 그저 단순하게 좋아하기만 하지 않는다. 열성적으로 추종하고 어떻게든 자신의 주변에 띄우고 싶어 한다. 자신과 좋아하는 스타를 일체화시키고 싶어 하는 탓이다. 종종 이들 사이에서 SNS를 이용한 한류 스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기투표 등이 행해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해야 한다. 최근에도 일부 하한쭈들을 중심으로 이런 조사가..
중국은 지대물박(地大物博·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함)이라는 말에서 보듯 국토가 정말 엄청나다. 한국의 100배에 이른다. 그러나 범죄자가 숨을 곳은 없는 것 같다. 젊은 시절 살인을 저지른 후 전혀 연고가 없는 곳에서 도피생활을 하던 한 남성이 최근 무려 27년 만에 공안 당국에 체포되면서 중국에도 죄인에게는 안전지대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중국이 아무리 넓다고 해도 하늘 아래라는 우스개소리는 이로 보면 나..
최근 한국의 스타 김우빈과 구혜선 등이 광고와 드라마 출연료를 받지 못해 큰 화제가 되고 있으나 중화권 연예계에서는 이런 일이 아예 일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장이 큰 만큼 한 번 캐스팅이 되면 큰 돈을 벌 수 있는 반면 떼이는 돈도 적지 않은 것이다. 이로 보면 중화권 연예계에서는 스타들의 활동도 거의 벤처 사업이라 해도 좋지 않나 싶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일 전언에 따르면..
북한과 중국이 상당 기간 혈맹이었다는 사실을 웅변해주는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의 폐기 가능성이 최근 들어 급격하게 고조되고 있다. 심지어 베이징 외교가 일부에서는 2021년까지가 유효 기한이나 북한의 핵 및 미사일 도발에 따른 양측의 갈등으로 자동 연장은 거의 물건너갔다는 비관적 전망까지 나도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망이 진짜 현실화될 경우 북한과 중국의 국제법적 관계는 완전히 일반적 국가간 관계..
중국 최고위층 내부에 권력투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해주는 미묘한 조짐이 엿보이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사실이라면 조만간 패배한 쪽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피의 숙청 바람이 불 수도 있을 전망이다. 중국 권부 내부의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정황도 상당히 구체적인 것 같다. 암투의 주역은 이미 지나간 권력인 쩡칭훙(曾慶紅·78) 전 국가부주석과 류윈산(劉雲山·70) 전 정치국 상무위원,..
송혜교와 분위기와 얼굴 윤곽이 놀랍도록 비슷한 중화권 스타 류타오(劉濤·39)는 명성만큼이나 몸값도 엄청나다. 드라마 한 편 출연에 보통 개런티를 50만 위안(元·7500만 원) 정도 받는다. 60부작 드라마에 출연할 경우 3000만 위안의 수입을 올린다는 계산이 바로 나온다. 이 정도 되면 연기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면서 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그녀가 최소한 40억 위안의 재산이 있다는 얘기가 주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