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공식 남친인 한국 배우 송승헌과 결별설이 나도는 류이페이(劉亦菲·30)가 미국 국적의 유학파라는 사실을 의심케 하는 실수를 해 주변의 실소를 사고 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디즈니(Disney)를 드지니(Dsiney)로 잘못 표기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 물론 그녀는 바로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부랴부랴 고친 문장으로 기존의 글을 대체하는 순발력을 보이기는 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펑황..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개방, 개혁 정책이 실시된 지난 세기 70년대 말 이후부터 수많은 지방의 학생을 비롯해 근로자, 농민들이 몰리던 기회의 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중 적지 않은 이들은 실제로 기회도 잡았다. 우수한 지방 학생들의 경우 창업을 통해 중국 경제에도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베이징 역시 이들에 의해 수도다운 면모를 갖추기도 했다. 자연스럽게 인구도 늘었다. 1970년대 말만 해도 900만 명이..
중화권을 대표하는 궁푸 스타 청룽(成龍·63)은 도덕적으로는 쓰레기라는 욕을 먹는 인물로 손꼽힌다. 그럴 수밖에 없다. 무려 19세나 어린 과거 내연녀 우치리(吳綺莉·44)를 부인과 이혼할 것이라는 감언이설로 속인 후 동거에 들어가 사생녀 우줘린(吳卓林·18)을 낳았으니 말이다. 쓰레기라는 욕을 먹어도 유구무언이라고 해야 한다. 더구나 그는 우가 임신 중이었을 때 중절수술을 요구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그..
다른 외국에서도 그렇기는 하겠으되 중국 군대에서 별을 다는 것은 정말 간단한 일이 아니다. 진짜 하늘의 별을 따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다. 정말 그런지는 230만 명의 총 병력 중에서 500여 명 전후인 장군의 수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비율로 보면 각각 300여 명 남짓인 미국군은 말할 것도 없고 한국군 장군 되기보다도 훨씬 더 어렵다. 한마디로 중국에서 장군이 되면 가문의 영광이라고 해도 좋은 것이다..
중국은 모든 면에서 대국과 강국이 될 저력이 있다. 영화를 비롯한 대부분의 문화 산업에서도 크게 다를 바 없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영화의 경우 할리우드는 고사하고 한국 영화계와 비교해도 수준이 앞선다고 하기 어렵다. 이에 대해 중국 영화계의 미래를 책임질 7세대 감독 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창정(常征·43)이 솔직한 고백을 해 화제를 부르고 있다. 최소 5년, 최고 10년의 격차가 확실히 있다는 입장..
중국 당국과 현지에 진출한 서방 외자기업들이 회사 내에 공산당 조직을 설치하는 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빚으면서 정면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분위기가 더욱 심각해질 경우 일부 외자기업들이 철수하는 극단적 상황까지 도래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외면적으로 볼 때 승승장구하는 중국 경제가 전혀 예상치 못한 엉뚱한 암초로 인해 급브레이크가 걸릴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대륙 내 외자기업 동향에 밝은 베..
엑소의 중국인 전 멤버 루한(27)이 내년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대는 놀랍게도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관샤오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마디로 중국 연예계의 선남선녀가 내년에 부부로 맺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의 결혼설은 현재 언론에도 조금씩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처럼 결혼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것..
중국에 체류 중인 북한 주민들이 식당 등을 통한 외화벌이 사업 부진과 중 당국의 비자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속속 귀국길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 당국이 대북 제재를 완화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이런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북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은 유엔 안보리의 결정에 따라 북한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 일부에서는..
중국이 지난 3월부터 금지했던 자국민의 한국 단체관광을 베이징과 산둥(山東)성 지역의 일반 여행사들에 한해 1차로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2차, 3차 조치도 잇따를 것이 확실시되면서 유커(游客·중국인 관광객)들의 한국행이 다시 봇물 터지듯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관광업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관광 주무 부처인 국가여유국은 이날 회의를 열고 이같은 일부 지역에 대한..
중국의 5000년 역사는 전쟁으로 완전 점철됐다고 해도 크게 무리하지 않다. 이런 나라이니 만큼 적을 상대하는 전술, 전략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 굳이 손자병법을 거론할 필요도 없다. 소설 ‘삼국연의’만 봐도 일일이 거론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전술, 전략이 나오니 말이다. 게다가 중국인들은 좀체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일본인들의 혼네(본심)와 다테마에(대외적 마음씀씀이)는 저리 가라고 해도 좋다. 중국인들..
중국 경제는 기초가 튼튼한 것 같아 보여도 치명적 약점이 적지 않다. 대표적인 것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300% 가까이 늘어나고 있는 각종 부채와 부동산 버블이 아닌가 보인다. 그러나 더 미시적으로 접근하면 이것들보다 더 무서운 아킬레스건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별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게 바로 전국 곳곳에 엄청나게 산재한 경제개발구 및 공업원구가 아닐까 싶다. 폭발 일보직전의 거대한 거품의 모습을..
남녀가 부부의 연을 맺고 살다 보면 이혼도 하는 경우가 없지 않다. 이때 아주 잘 헤어지지 못하면 주변에서 욕을 바가지로 먹는다. 특히 남자 쪽에서 조강지처를 버릴 경우는 특히 더 그렇다고 해도 좋다. 심지어 인간 쓰레기라는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게 된다. 중화권 연예계도 사람 사는 곳인 만큼 이런 쓰레기 스타는 있는 것 같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에..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첫 방북 허가를 얻어 북한을 찾은 최인국(71)씨가 4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25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 도착했다. 최 씨는 하루 더 중국에 머둔 뒤 27일 귀국길에 오른다. 최 씨는 어머니인 고 류미영 전 북한 천도교 청우당 위원장의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북을 신청해 최근 통일부의 승인을 받았다. 지난 22일 중국을 거쳐 평양에 도착한 최 씨는 추도식..
한때 혈맹이었던 북한과 중국의 관계가 진짜 예사롭지 않다. 곳곳에서 누가 봐도 괜한 게 아닌 듯한 파열음이 들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의 상태로 가다가는 철천지 원수가 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이런 단정은 최근 양측이 보여주는 상대에 대한 조치나 행보들을 보면 크게 과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양측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중국이 미국 주도 하에 이뤄지는 각종..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출신의 소수민족인 디리러바(迪麗熱巴·25)는 요즘 중화권에서 뜨고 있는 핫한 배우로 손색이 없다. 류이페이(劉亦菲·30)나 자오리잉(趙麗穎·30)의 뒤를 잇는 새로운 여신으로도 불린다. 한류 팬들로부터는 전지현을 닮았다는 말을 듣고 있기도 하다. 이 중국 전지현이 최근 여신에서 20세 이상 나이가 많아 보이는 아줌마로 완전히 망가졌다. 망가져도 미모는 여전했으나 확실히 여신과는 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