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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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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누출 사고 없도록"…서울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점검검
"실무 경험 쌓고 학점도 받는다"…'서울영커리언스' 가을학기 75명 모집
서울시가 강동구 명일동 땅꺼짐(지반침하)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에 나선다. 시는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 국토교통부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의 조사결과를 통보받고,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해 보험·재난관리기금·국가배상 절차 등을 통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3월 명일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사조위 조사결과 보고서를..
지난해 연말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열린 '서울윈터페스타'에 약 110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린 서울윈터페스타의 누적 방문객은 1098만명으로, 전년도(539만명) 대비 2배가 넘는 인원이 방문했다. 이번 서울윈터페스타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도심 7개 주요 거점을 연결해 운영됐다.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마켓,..
서울 노원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금연 성공 지원금'을 포함한 다양한 금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6일 구에 따르면 금연성공지원금 지급 제도는 금연에 성공한 구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금연구역 흡연 단속으로 부과된 과태료를 재원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관내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 6개월이 경과한 1649명 가운데 691명(41.9%)이 금연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해 9월 기준 서..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이 '겨울 놀이터'로 변신했다. 눈썰매부터 스케이트, 빙어 잡기까지 서울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 달 18일까지 뚝섬·잠원·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한강공원 눈썰매장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눈썰매를 포함해 눈놀이 동산, 휴게공간, 캐릭터 공연 등 각종 프로그램..
서울 중구가 생활체육교실 종목에 피클볼을 올해 처음 도입한다. 5일 구에 따르면 피클볼은 테니스보다 작은 코트에서 전용 패들로 구멍 뚫린 플라스틱 공을 치는 운동으로, 경험이 많지 않아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구는 전문 강사를 위촉해 체계적인 피클볼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연간 3기로 나뉘어 운영하며, 대상은 중구민과 생활권자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중구민을 우선..
서울 강동구가 명절이나 기념일에 한복을 입히고 싶어도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 가정을 위해 '꼬까옷(한복)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는 다음 달 28일까지 아이맘 강동 천호점에서 '새해맞이 꼬까옷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장난감도서관 연회원 가운데 6~18개월 영유아 가정으로, 1인당 최대 2벌까지 2주간 대여할 수 있다. 전통한복과 당의 등 총 20종 51벌의 의상이 준..
▲전순화씨 별세, 오언석(서울 도봉구청장)씨 장모상 = 4일, 뉴타운장례식장 3층 11호 특실, 발인 6일 오전 5시 20분, 장지 벽제승화원. ☎02-909-4444
최근 3년간 서울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가 줄었지만, 학원이 밀집한 강남구 대치동 일대는 1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시의회가 발표한 '서울시 예산·재정 분석 제50호'에 따르면 2022~2024년 서울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는 연평균 1.2% 감소했다. 반면 강남구는 연평균 2.2%, 대치동 학원가는 연평균 11.6% 증가했다. 이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다..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A160번)'가 이달 중 유료로 전환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자율주행버스 A160번의 행정 절차를 마치고, 이달 중 유료 운행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요금은 조조할인을 적용한 1200원으로 책정됐다. A160번은 2024년 11월 26일 첫 운행을 시작한 자율주행버스로, 오전 3시 30분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를 출발해 영등포역까지 왕복 50km를 오간다. 도봉산역광역환승센터~쌍문역~미아..
서울 성동구가 지난 한 해 동안 생활권 곳곳에 일상정원 44곳을 조성했다. 구는 지난 한 해 총 44곳, 2만9279㎡ 규모의 일상정원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일상정원은 정원을 특정 공간에 한정하지 않고, 주민의 일상과 가까운 생활권 전반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노약자와 어르신을 위한 '동행가든'은 보건소 동행가든, 시립성동노인복지관 치유정원, 응봉자녀안심 그린숲 등 10곳(8030㎡)을 조..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샤워장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에 '개방형 샤워장'을 조성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샤워장은 남녀 각각 개인별 샤워부스 5개, 물품보관함 13개, 탈의실 2실 등을 갖추고 있다. 네이버 QR출입기록관리로 스마트폰 인증을 거쳐 출입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특히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씻을 공간이 부족했던 쪽방주민들을 위해 시작된 서울시의 '동행목욕탕'이 운영 3년 만에 누적 이용자 9만명을 넘어섰다. 4일 시에 따르면 '동행목욕탕'은 지난 2023년 3월 도입 이후 현재까지 9만835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행목욕탕은 시가 한미약품㈜의 후원을 받아 시작한 약자동행 대표 사업으로, 쪽방촌 주민들이 한 달에 두 차례 따뜻한 물로 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용률은 2023년 59.5%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 축제 '정동야행'이 협치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문화축제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서울 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회 문화정책 콘체르토 문화거버넌스 분야에서 '정동야행'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정동야행은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 일대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밤이라는 시간대에 재조명하며 새로운 문화 향유 모델을 제시해 왔다. 구는 이 축제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박해주 씨 별세, 김몽용씨 부인상, 김정옥·김정아(충청매일 디지털미디어팀 부장)·김정수(넥슨 유니버스 게임 디자인 팀장)씨 모친상, 김미해씨 시모상, 이제형(내일신문 자치행정팀장)씨 장모상 = 1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3호, 발인 4일 오전 6시20분, 장지 청주시 목련공원. ☎02-2227-7500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은 1일 "시민의 불편함과 맞서고, 말보다 실천으로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여권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오 구청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2026년, 변함없이 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의 유일한 3선 구청장인 그는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며 더불어민주당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