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서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suhah
[취재후일담] 표심엔 뜨고 정책엔 길 잃는 금융기관 이전론…내부 불안만 키워
5대銀 달러예금 660억달러 돌파…환율 안정 효과 제약 우려
‘빚투’에 신용대출 조이는 은행권…한도 줄이고 접수창구 축소
1분기 GDP 1.8% 성장…실질 국민소득 증가율 9.2% 사상 최고
강태영號 농협은행, AI 자산관리로 수익 다변화 속도
우리은행이 지난 2일 창립 127주년을 맞아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창립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서울시 내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혹한기 취약 노인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창립 127주년의 의미를 담아 방한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127개 지원 키트'를 제작해 서울시 내 14개 기관에 각각 127개씩 배부할 계획이다. 지원 키트에는..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영환경 속에서 과감한 쇄신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 행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환율과 증시, 부동산과 정책 등 다양한 변수와 인공지능(AI) 중심 기술 확산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더 큰 도약을 위해 스스로 냉정하게 성찰하고 이를 통해 과감한 쇄신을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신 행장은 조달 구조 개선을 통한 '내..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순직 소방관 유가족과 현직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새해맞이 오찬 행사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소방 우리 히어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재단이 운영 중인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큰 부상을 딛고 현장을 지키..
◇ 신임 △상무 박문철(동부영업그룹장) △상무 조현일(리스크관리그룹장) △상무 김영준(기업고객그룹장) △상무 신동훈(수도권영업그룹장) △상무 장인호(개인고객그룹장) △상무 최정희(금융소비자보호총괄) ◇ 승진 △부행장 노준섭(영업지원그룹장) △부행장보 윤영지(준법감시인) △부행장보 배진호(IT그룹장) △부행장보 김용규(경영기획그룹장) ◇ 신임 △부행장보 김주성(리스크관리그룹장) △상무 이강원(영업지원그룹장) △상무 김영혁(자금시장그룹장) △..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BNK부산은행과 BNK캐피탈을 포함한 자회사 6곳의 대표이사를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핵심 역량과 리더십, 금융 전문성, 윤리의식 등을 종합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선임은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라는 그룹 경영 방향에 맞춰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한 절..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30일 전북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13대 백종일 은행장의 퇴임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백 행장은 퇴임사에서 "전북은행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변화와 성취는 늘 새로운 도전을 잉태해 왔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신임 은행장과 함께 대혁신과 쇄신을 통해 전북은행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를 떠나지만 언제나 전북은행 대변화의 불쏘시개가 되겠다는 간..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이 금융권에 대해 '신뢰·포용·선도'의 역할을 중심으로 경제 회복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3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내년에는 금융의 근간인 국민의 '신뢰'를 공고히 해야 한다"며 "금융산업이 견고한 건전성 유지를 최우선으로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우리 경제의 효율적 자금 흐름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전성의 토대 위에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내..
신용보증기금이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시범 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신보는 재무분석과 업무지식 검색 서비스에 거대언어모델(LLM) 등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했다.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내부 전산망에 자체 구축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을 채택해 보안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재무분석 어시스턴트'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업의 재무 데이터를 분석하..
은행권이 개인신용대출에 금리상한제를 잇달아 도입하며 포용금융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 혜택을 받는 대상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고금리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는 긍정적이지만 1금융권 대출 구조상 수혜 차주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번 조치를 포용금융의 출발점으로 평가하면서도 혜택의 외연을 넓히기 위한 후속 설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개인..
BNK경남은행은 모바일뱅킹앱(App)에 '외국인 모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외국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 등 10개 다국어를 지원한다. 단순 번역을 넘어 외국인 관점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설계해 보다 직관적인 금융 이용이 가능하게 했다. 외국인 모드에서는 입출금 계좌 개설 및 체크카드 발급, 외국인 전용 신용대출, 해외송금,..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보이스피싱 피해자 보호를 위해 금융사의 '무과실 배상책임제'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당정은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보이스피싱 대책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지난 8월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의 이행 현황과 향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당 TF 소속 의원들과 국무조정실·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법무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당정은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시 일..
금융당국이 불법사금융 확산을 막기 위해 단속과 수사에 더해 언론 보도 기준 마련에 나섰다. 불법사금융과 과다 채무 피해 보도 과정에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정보 확산 과정에서의 2차 피해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29일 '불법사금융 및 과다 채무 피해 보도 권고기준'을 공개했다. 연말과 연초에 자금 수요가 비제도권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반복되는 만큼 단속과 수사만으로는 불법사금융 확산을 막는 데 한계..
◇ 부행장(부문장) 신규 선임 △자본시장부문장 신승우 △글로벌사업부문장 오재균 △기획관리부문장 고병규 △재무·지원부문장 최혁수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임종룡 현 회장을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종 후보로 추천된 임 회장은 내년 3월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이 이뤄질 경우 임기 3년의 차기 회장으로 연임하게 된다. 이강행 위원장은 임 회장 추천 배경에 대해 재임 동안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를 통해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통주자본비율을 개선해 재무안..
iM금융그룹은 포항시와 '원스톱 지역특화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산업 특성을 반영한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철강·이차전지·바이오·수소·AI 등 포항의 지역 특화산업과 신성장 기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금융지원을 할 계획이다. 창업 자금 지원을 비롯해 경영·금융 컨설팅과 판로 개척 등 창업 및 중소기업 전 주기에 걸친 지원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