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지지율 하락에 “국민께 죄송…더 겸손하게 임하겠다”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첫 유럽 순방 출국…교황 면담·트럼프 회동 변수 속 평화·경제안보 공략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이 제출한 사표를 재가했다. 두 사람은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각각 부산 북구갑과 충남 아산을 지역에 출마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하 수석의 사직서 제출에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수락했다"며 "덧붙여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충무공 탄신 481주년을 맞아 "이순신 장군의 정신으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밝혔다.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겹친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민생회복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시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탄신 제48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국민주권 정부는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살려고 하면 죽을 것,..
청와대는 28일 대통령 외교·안보 참모의 방미와 관련해 "한미는 안보실을 포함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각급에서 제반 현안을 폭넓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외교가에 따르면 조현우 비서관은 지난주 워싱턴DC를 방문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관계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비서관은 핵추진 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등 한미 정상 간 합의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의 자주국방 역량을 강조하며 "외국 군대가 없으면 자체 방어가 어려운 것처럼 불안해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국가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 왜 자꾸 의존하려 하느냐. 우리는 충분히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한미군을 제외한 한국 군사력이 세계 5위 수준이라는 일부 평가와 방위산업 경쟁력을 언급하며 자주적 안보 역량..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을 맞아 "산재 근절은 국민주권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라며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은 결코 흔들릴 수 없는 핵심 원칙"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모든 노동자를 마음 깊이 추모한다.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치료와 재활 중인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산재 감소 흐름을 언급하면..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6·3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출마 수순에 들어갔다. 청와대 핵심 참모진의 잇단 차출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재보선 구도도 빠르게 요동치는 모습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하고 부산 북구갑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과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의 접견 일정에 배석하는 것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7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시장 불안 속에서 매점매석 등 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정부가 원유·나프타 대체 공급선 확보와 함께 석유제품, 요소수, 주사기 등 생활 밀접 품목에 대한 매점매석 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며 "전반적으로는 질서가 유지되고 있으나 일부에서 돈벌이를 목적으로 한 반사회적 행..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여권 재보선 판세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같은 시기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의 충남 아산을 전략공천 가능성도 거론되며 '청와대발 차출'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에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와의 면담 일정을 수행한 뒤 조만간 거취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난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허사비스 대표와 회동하고 구글과 한국 정부·기업 간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범용인공지능(AGI) 협력,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 방안 등이다.허사비스 대표의 방한은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정치적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현장에 있던 모든 분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에 안도한다. 미국 국민들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언론과의 소통과 표현의 자유를 확인하..
"청와대 대변인 전은수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언론인 여러분과 국민들께 공식적인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4월 1일. 부대변인에서 대변인으로 임명된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틀 뒤 청와대 브리핑룸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곧바로 청와대 출입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지만, 답은 명확했고 말은 필요한 지점에서 멈췄다. 전 대변인은 교사와 변호사를 거쳐 22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으로 정치권에 입성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김혜경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민족학박물관을 찾아 배우자 간 문화 교류 일정을 소화했다. 김 여사는 이날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부인인 응오 프엉 리 여사와 함께 박물관을 방문해 전통문화 체험과 관람을 이어갔다. 김 여사는 전날 선물받은 분홍색 아오자이를 입고 행사장에 도착했으며, 남색 아오자이를 착용한 응오 여사는 꽃다발을 건네며 환영했..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베트남 권력 서열 2위인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와 면담을 갖고 원전·인프라 등 전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레 민 흥 총리는 이날 하노이 총리실에서 이 대통령을 직접 영접한 뒤 회담장으로 안내하며 예우를 갖췄다. 흥 총리는 전날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매우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회담이었다"며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하기 위한 주요..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아세안(ASEAN) 지역과의 전략적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전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국빈 방문은 싱가포르·필리핀 순방과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 방한에 이은 대(對) 아세안 '릴레이 정상외교'의 일환"이라며 "정치·경제·문화 전반에서 최상의 파트너십을 완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한국과 베트남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전과 전력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경제안보 협력을 본격화했다. 양국 정부는 22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2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력 확대에 나섰다. 청와대에 따르면 양국은 원전 개발과 프로젝트 금융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MOU를 체결하고 베트남 신규 원전 건설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