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 “금용권 본연의 역할·기능 회복 위한 개선 노력 필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가계부채·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구조적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디지털 전환 지원, 자본시장 선진화 노력, 내부통제 미흡에 대한 무관용 원칙 등 일관된 기조 아래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금융감독원은 7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복현 금감원장, 임원 및 주요 부서장, 외부 자문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