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정산·청남·장평·목면에 지역활력타운 조성…국비 213억 확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농촌 정주여건 개선의 선도 모델로 충남 청양군이 떠오르고 있다. 청양군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8개 부처 통합공모사업인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정산면을 중심으로 목·청남·장평면 등 인근지역 4개 면에 주거, 창업, 복지, 의료,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생활거점이 조성될 예정이다. '정산 동화(洞和) 활력타운'(이하 활력타운)은 오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