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미니수박 시장 점유율 20% 목표…생산 확대·품질 고급화 추진
전북 고창군이 전국 미니수박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생산 기반 확대와 품질 고급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0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고창 미니수박 평가회'를 열고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미니수박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평가회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군의원, 고창미니수박연합회, 농축수협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학습단체장,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