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남 방한에 '한화 3형제' 총출동… 도약 기회 잡는다
미국 정부의 방한에 한화그룹 오너일가가 바쁘게 움직였다. 하루 새 한화그룹 3형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의 회동을 위해 모두 모였고,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존 펠란 미국 해군성 장관에게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안내하는 일정도 직접 소화하기도 했다. 그룹 역량을 총동원해 방산, 조선, 태양광 등 분야에서 현지 투자를 이어가는 만큼 미국 정부와의 협력이 공고해질 것이란 평가가 이어진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김동관 한화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