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이정은 기자

shiele@hanmail.net

안녕하세요. 이정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hiele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트럼프 “이란과 주말 종전 MOU 서명 가능성”… 이란 “최종 결정 안 내려”

美, 사우디·러시아 제치고 세계 최대 석유 수출극 등극…에너지 시장 재편

예멘 후티, 홍해서 이스라엘 선박 운항 금지 선언…중동 해상 위기 고조

EU, 우크라전 참전 러시아 군인 입국 금지 추진…21차 대러 제재안 공개

[미·이란 종전 합의]이스라엘 국방장관, 레바논 점령지 철수 거부… "무기한 주둔 방침"

스페인, 기록적 산불로 카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길 일부 폐쇄

스페인 사상 최악의 산불로 카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길 일부가 폐쇄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8일, 불길은 피스코 데 유로파 산맥의 남쪽 경사면까지 번졌고 스페인 당국은 순례자들의 안전을 위해 산티아고 순례길 일부 구간을 폐쇄했다. 마가리타 로블레스 스페인 국방부 장관은 카데나 SER 라디오에서 "이것은 우리가 20년 동안 경험하지 못한 화재 상황이다"라며 화재의 원인이 기후 변화와 폭염 때문..

뉴욕증시, 잭슨홀 앞두고 숨 고르기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보합권에서 좁은 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오는 21~23일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그리고 유럽 정상들의 회담 후 미·러·우 정상 3자 회담 성사 여부도 투자자들의 관망세를 부추겼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3포..

가자지구의 또 다른 위기…식수 부족

2년 가까이 지속된 전쟁으로 가자지구 주민들은 기아뿐만 아니라 심각한 수준의 식수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3년 10월부터 이어진 전쟁으로 가자지구 대부분의 수도 시설은 손상되거나 파괴됐다. 주민들은 트럭으로 나눠 주는 식수를 얻기 위해 먼 거리를 걸어 몇 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그나마 트럭이 오지 않을 때는 바닷물이나 오염된 지하수를 마셔야 한다..

하마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이전 계획 거부…"새로운 대량 학살"

팔레스타인 무장 단체 하마스는 17일(현지시간), 가자시티에서 주민들을 이주시키려는 이스라엘의 계획이 이 지역 수십만 명에게 "새로운 대량 학살"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남부에 텐트와 기타 대피 장소를 배치하려는 계획은 "노골적인 속임수"라고 지적했다. 앞서 17일, 이스라엘군은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거주지 남쪽으로 이들을 이주시킬 계획이며 텐트와 기타 장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정부, 이민단속 인력 파격 채용…지원자 11만 명

미국 정부가 불법 이민자 단속·추방을 위한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대거 채용하기 위해 지난달 말부터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SNS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정부는 채용 시 최대 5만 달러(약 7천만 원)의 보너스와 최대 6만 달러(약 8000만 원)의 학자금 대출 탕감 등 막대한 혜..

"멜라니아, 헌터 바이든에 10억달러 소송 경고…'엡스타인 연루설' 전면 부인"

도널드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에게 10억 달러(약 1조3000억 원) 이상의 손해배상 소송을 경고했다. 이달 초 공개한 한 인터뷰에서 헌터 바이든은 엡스타인 미공개 문서에 트럼프 대통령이 연루됐다며 "엡스타인이 멜라니아를 트럼프에게 소개했다. 그 연결고리는 매우 넓고 깊다"라고 말했다고 BBC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멜라니아 여사를 대리하는 변호인단은 해당..

속도위반 벌금이 1700만 원?…3년 이내 또 위반 시 1억 5000만 원

스위스 로잔에서 시속 50㎞ 제한 구간을 시속 77㎞로 주행한 운전자가 1만 스위스프랑(약 1700만 원)의 벌금을 내게 됐다고 A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향후 3년 이내에 또다시 과속 위반 시, 8만 스위스프랑(약 1억3700만 원)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프랑스 국적의 자산가로 알려진 이 운전자는 스위스에서 가장 부유한 300인 중 하나라고 스위스 일간지 '24시'가 보도했다. 그는 8년 전에도 과..

미쓰비시, 45년 만에 美 구리광산 재진출…8000억 투자로 공급망 강화

일본 미쓰비시가 미국 애리조나에 있는 쿠퍼 월드 광산 프로젝트 지분 30%를 약 6억 달러(약 8300억 원)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거래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완료될 예정이다. 쿠퍼 월드는 초기 단계에서 연간 8만5000톤의 구리를 20년간 생산할 예정이며 미국 핵심 광물 공급망에 15억 달러(약 2조억 원) 규모의 투자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도널드 트럼..

"이스라엘, 가자 주민 제3국 이주안 비공식 타진…인도네시아·소말릴란드와 일부 진전”

이스라엘과 미국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 이주 방안을 5개국과 협의 중이라고 이스라엘 N12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논의 대상 국가는 인도네시아, 남수단, 리비아, 우간다 그리고 미승인국 소말릴란드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와 소말릴란드 쪽에서는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전해지지만 아직 구체적인 합의는 체결되지 않았다. 앞서 AP통신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주민들을 이주시키기 위해 남수단과 논의 중이라..

러, 신형 핵무장·핵추진 순항미사일 시험 준비 정황

러시아가 신형 핵 추진 순항미사일 시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연구원 2명과 서방 안보 소식통이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미들베리 국제학 연구소의 제프리 루이스와 CNA 연구 및 분석 기관의 데커 에벨레스는 상업용 위성 회사 플래닛 랩스가 최근 몇 주 동안 촬영한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 루이스는 "우리는 시험장의 모든 활동을 볼 수 있는데, 실제로 미..

트럼프, '조금 더 일찍' 새 연준 의장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를 3~4명으로 좁혔으며 "조금 더 일찍" 이름을 공개할 것이라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케네디 센터에서 연설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조금 일찍 새 의장을 지명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정말 무능하다"라며 현 연준 의장은 미국인들이 저렴하게 담보 대출을 받는 것을 더 어렵..

젤렌스키, 미·러 정상회담 앞두고 베를린 방문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미국과 러시아 정상 회담을 앞두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함께 유럽 및 미국 지도자들과 회담을 위해 13일, 베를린을 방문한다고 독일 정부가 밝혔다. 메르츠 총리는 13일 화상 회의를 통해, 이번 미·러 정상회담에서 배제된 유럽과 우크라이나 지도자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남부 유럽 전역 폭염으로 인한 산불

남유럽 일부 지역에서 폭염으로 인해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하며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BBC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포루투갈, 발칸 반도 일부 지역에 기온이 섭씨 40도 이상으로 올라가며 적색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스페인 기상청(Aemet)은 세비야와 코르도바,포르투갈 남부 지역의 기온이 섭씨 44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마드리드 인근 트레스 칸토스에서는..

우크라이나 '딥스테이트 지도', 러 진격 경로 실시간 포착…"사흘새 17㎞까지 침투"

미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을 앞두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진격에 급속도를 내고 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탄광 도시 도브로필리아 인근으로 갑작스러운 공세를 벌였으며 이는 미·러 회담을 앞두고 키이우에 영토 압박을 가하려는 시도로 보인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전선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딥스테이트' 지도에 따르면, 최근 며칠간 러시아군은 두 갈래로 최소..

뉴욕증시, 7월 CPI 안정에 상승 마감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에 부합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됐다. 이에 9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뉴욕증시 주요 지수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3.52포인트(1.10%) 오른 4만4458.6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2.31포..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