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 8곳 확정…15곳 후보 윤곽, 일부 지역 결선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기초단체장 22개 시·군 가운데 15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본선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전남도당은 8일 오전 2인 경선이 치러진 목포시, 나주시, 광양시, 강진군, 진도군, 영암군 등 6개 지역의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목포는 강성휘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결정됐으며, 나주는 윤병태 현 시장, 광양은 정인화, 강진은 차영수, 진도는 이재각, 영암은 우승희 현 군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