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극장가 관객몰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이어지나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홍명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 승리 일궈"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제 서른, 외양부터 뜯어고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에 따라 어린이집도 엔데믹(endemic·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에 가깝게 방역 규제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보건복지부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코로나19 유행대비 어린이집용 대응 지침(13판)'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어린이집 영유아와 보육교직원 확진자에 대해 '1주일 격리' 의무가 사라지고 대신 '5일 등원 및 출근 중지'가 권고된다. 어린이집은 확진자..
우리나라 만 25~54세 여성 10명 중 4명 이상은 결혼과 임신, 출산 등으로 경력 단절을 경험한 뒤 다시 일자리를 얻기까지 평균 8.9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경력 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가구 방문과 개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가부에 따르면 코로나19를 거치면서 경..
보건복지부(복지부)가 설득력이 떨어지는 정책 행보에 이어 이번에는 갈팡질팡하는 언론 소통으로 빈축을 샀다.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를 위해 방한한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회원국 정상 부부들 가운데 일부가 지난달 31일 복지부 주최로 마련된 의료서비스 체험 행사의 참석을 갑자기 취소한 이유와 관련해 복지부는 맨 처음 "몇몇 분들이 이날 아침 울린 경계경보에 깜짝 놀란 뒤 불참을 통보했다"고 알려왔다. 문제는 이후였다..
보건복지부(복지부)가 '2023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회원국(태도국) 정상 부부 등 관계자들에게 의료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31일 복지부에 따르면 모에테 브라더슨(Moetai Brotherson ) 프렌치 폴리네시아 대통령 내외, 카우세아 나타노(Kausea Natano) 투발루 총리, 토레술루술루 세드릭 슈스터 사모아 천연자원·환경장관 등 3개국 4명은 이날 서울 강남..
정부가 전국의 1만2000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실태를 조사한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두 달간 '2023 가족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건강가정기본법 제20조에 따른 이 조사는 가족의 변화와 생활 실태 전반을 파악하는 전국 단위의 국가 승인 통계로, 만 12세 이상 가족 구성원 전체가 대상이다. 기존에는 5년마다 한 번씩 실시됐는데, 보다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자료..
우리나라 10대(10~19세) 청소년 10명 가운데 4명(40.1%)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드러났다. 또 중·고생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41.3%로 조사됐다. 여성가족부(여가부)가 30일 공개한 '2023 청소년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10대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드러났다. 전년 대비 3.1%P 증가한 수치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중고생 중 4.5%와 13.0%는 30..
정부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소아청소년과 환자에 대해서는 야간과 휴일의 초진 비대면진료(처방 없이 의료상담으로 제한)를 허용하고, 의료기관과 약국이 받는 수가(의료행위의 대가)는 진찰료와 약제비의 30%를 더 책정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30일 오전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보고했다...
갈라선 전 남편 혹은 전 부인과 국민연금을 나눠 가지는 수급자가 갈수록 늘어 7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민연금공단의 '2023년 1월 국민연금 통계자료'에 따르면 '분할연금'을 받는 수급자는 올해 1월을 기준으로 6만943명에 이르렀고, 성별로는 여성이 6만1507명(88.6%), 남성이 7930명(11.4%)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2010년까지 4632명에 머물렀던 분할연금 수급자는 매년 증가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진흥원)이 서울시·바젤대 이노베이션 센터와 손잡고 '2023 싱반기 서울·바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허브'의 참가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6월 한달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26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은 니어브레인(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예측/분석 소프트웨어)과 바이온사이트(화학단백체학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세븐포인트원(비대면 AI 치매진단 솔루션 및 VR기반 인지개선 솔루션..
정부가 입시설명회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의 횟수를 확대해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진학을 더욱 적극적으로 돕는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4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 및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여가부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16개 시·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가 대학 입시설명회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마련했다. 올해는 참여하는 센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 대한 포상식도 열리는데, 인기 걸그룹 AOA 찬미의 어머니로 잘 알려진 임천숙 천찬경미용실 원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24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행사로 치러진다.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심의·의결 및 본 회의 직회부와 관련해 입법 재고를 다시 요청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마련하고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노사법치에 기반한 노동개혁과 자율과 연대에 기반한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의 노력을 모두 물거품으로 만들 것"이라며 "여러 법리상의 문제와 노동 현장에 가져올 큰 파장과..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현상과 '마음 건강'을 중시 여기는 사회 분위기가 서울 시내 개인병원 '지형도'를 바꿔놓고 있다. 최근 5년 사이 서울 시내 소아청소년과 의원 10곳 가운데 1곳이 문을 닫은 반면, 정신의학과는 76.8%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서울시 산하 서울연구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시내 개인병원 중 소아청소년과는 456개로 2017년..
지난해 6월 기준 근로자 1인당 시간당 임금 총액이 전년 대비 15%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 등은 코로나19 상황 이전인 2019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가 23일 발표한 '2022년 6월 기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2년 6월 기준 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 근로자 1인당 시간당 임금 총액은 2만2651원으로, 2021년 6..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의 답안지가 채점 전 무더기로 파쇄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시험을 주관한 정부 산하기관은 재시험 실시 등 신속한 후속조치를 약속했지만, 수험자들의 강한 반발이 예상되는 등 수습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공단)은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2023년 정기 기사·산업기사 제1회 필답형 실기시험'의 답안지가 채점을 위해 인수·인계되는 과정에서 파쇄된 사실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