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해양환경정화선 '창원누비호' 취항
경남 창원시 연안 313㎞를 누비며 해양쓰레기를 수거·운반하는 해양환경정화선 '창원누비호'가 취항했다. 13일 마산항 제2부두에서 '창원누비호'의 취항식이 열렸다. 창원누비호는 친환경 선박 보급사업으로 건조한 경남 최초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총톤수 99톤, 재질은 강선이며, 길이 23.5m, 너비 8m, 깊이 3.1m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725마력 엔진 2기를 탑재해 속도는 최대 10노트(시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