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질문에… 한성숙 "북침" 실언 후 사과
여야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안보관과 부동산 문제,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주적 인식과 다주택 보유, 불법 증축 문제를 집중 추궁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국정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강조하며 한 후보자를 엄호했다.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는 증인·참고인 채택과 자료 제출 문제를 둘러싼 신경전으로 시작됐다. 강승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