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3일(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방첩본부 등 3개조직 창설… "과오 털고 개혁"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됐다. 기존 방첩사가 수행하던 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은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 국방부조사본부 안보수사단 등 3개 조직으로 분리·이관됐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3일 경기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식에서 "오늘 우리가 결별하는 것은 본연의 임무를 벗어나 권력의 도구가 됐던 방첩기관의 어두운 전철"이라며 "뼈를 깎는 마음으로 악습의 뿌리를 도려내야 한다"고 밝혔다...

'빈 총 경계·美무인기 소동'…국방부, 1군단장 직무배제

국방부가 최근 최전방 실탄 미장착,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등 논란과 관련, 한기성 육군 1군단장(중장)을 3일부로 직무배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공지를 통해 "최근 1군단 관련 사안에 대한 점검 및 조사와 관련해 현 군단장을 오늘부로 직무배제했다"며 "해당 기간 동안 육군교육사령관이 1군단장 직무대리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일반전초(GOP)와 최전방소초(GP..

해병대 영외숙소서 간부 1명 총기사고로 사망

경북 포항 해병대 영외숙소에서 간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해병대사령부는 3일 오전 포항 소재 해병대 영외간부숙소에서 간부 1명이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간부의 계급은 중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병대 관계자는 "부대는 군·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방첩본부 창설…안규백 “후목불가조, 국민명령이자 시대의 요구”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국방방첩본부 창설식에서 '후목불가조(朽木不可雕)'를 강조하며 방본 창설은 국민의 엄중한 명령이자 시대의 요구라고 전했다. 국방부는 이날 안 장관 주관으로 과천 본부에서 방본 창설식을 진행했다. 국방부는 "12·3 불법계엄에 깊숙이 연루된 국군방첩사령부의 과오를 청산하고 국민적 신뢰 회복과 민주적 조직으로 개혁하기 위한 정부 국정과제 완수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창설식에서 "오늘 우리가 결별하는 것은 본연의..

5개 정부위, 국민이 직접 청년위원 추천한다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 등 5개 정부위원회가 국민추천제를 통해 청년 위원을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3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내달 18일까지 국민추천제를 통해 정부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국민추천으로 청년위원을 선출하는 위원회는 △문체부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추천기간 8월 3일~10일) △과기부 국가지식정보위(8월 10일~21일) △행안부 재해영향평가심의위(8월 24일~31일) △과기부 생명공학정책심의..

국방부, 민간과 함께 지뢰지대 200여곳 제거한다

정부가 국내 지형적 특성을 반영한 지뢰대응활동표준(KMAS)을 올해 중으로 마련하고 군사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민간인출입통제선 일대·후방 공진지 등 200여 곳의 지뢰지대를 단계적으로 제거한다. 위험이 없는 지역에 한해 토지개방을 추진한다.국방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군사적으로 불필요하게 된 지뢰 등을 안전하게 탐지·제거하기 위한 '제1차 지뢰대응활동 기본계획(2027~2031)'을 지뢰대응활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

천궁-II, 올해 전력화 계획 물량 첫 장비 임무 개시

국방부가 천궁-II(M-SAM-II)의 올해 전력화 계획 물량 중 첫 장비가 이달부터 실전 배치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국방부는 천궁-II의 2026년 전력화 계획 물량 중 첫 장비가 경기도 소재 미사일방어 포대에 배치돼 실제 포대 작전환경을 반영한 모의훈련 등을 거쳐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임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우리 군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방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종말단계 하층방어를 담당하는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 천궁-II을..

국유단, 美DPAA와 수중에서 추락한 전투기 잔해 찾는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공동조사단을 편성해 6·25전쟁 중 추락한 미군 전투기·수송기 잔해를 찾는 공동 수중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국유단은 이날부터 25일까지 강원도 강릉시·양양군에서 진행한다고 전했다. 조사단은 40여 명 규모로 꾸려지며, 우리 국유단과 미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 해군 제1함대, 공군 제18전투비행단 등이 참여한다. DPAA에선 수중 탐색을 위해 수중 계획관, 수중 고고학자, 미 해군 소속 전문 잠수사·..

해군, AI기반 기뢰전 무인체계 전투실험 실시

해군이 3일 한화시스템과 공동으로 부산해군기지에서 민간 AI첨단 기술을 활용한 기뢰전 무인체계 전투실험을 진행했다. 이날 해군은 전투실험에 소해함 옹진함(MSH·730톤급)과 감시·정찰용 드론, 한화시스템의 무인수상정(USV) 2척, 수중자율기뢰탐색체(AUV) 1대를 투입해 진행했다. 기뢰는 항만을 봉쇄하거나 해상교통로 차단 등을 위해 부설하는 수중 무기를 말한다. 기폭장치에 따라 접촉기뢰, 선박 자기장·음향 등을 감지해 폭발하는 감응기뢰,..

병무청, 병역이행 가치 공감 위한 ‘청춘이발소’ 캠페인 추진

병무청이 병역이행 청년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국민과 함께 병역이행 가치 공감을 위한 디지털 캠페인 '청춘이발소 : 리스펙트 컷'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입대를 앞둔 청년 뿐 아니라 현역 군인, 사회복무요원, 전역 예정자 등 병역이행 과정에 있는 청년들의 다양한 사연을 공모해 진솔한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라고 병무청은 설명했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연은 전문 바버샵을 운영 중인 유튜버와 협업해 영상 콘텐츠로 제..

[李대통령, 이번주 2차 업무보고] 쿠팡사태·사관학교 통합 이슈… 對美투자 후속조치 다룰듯

이번 주 외교·안보 부처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한다. 쿠팡 사태에 대한 대미 대응부터 대북정책 전환, 국군사관학교 창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주요 현안이 다뤄질 전망이다.2일 정부 등에 따르면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는 이번 주 중 합동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업무보고는 생중계된다.우선 외교부 업무보고에서는 쿠팡 사태와 관련한 대미 통상·외교 대응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하원..

韓·美 훈련 드론 '적기 오인'… 반복되는 한미 정보공유 공백 구조적 문제

지난 30일 경기 파주 최전방 접경지역에서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KMEP)에 투입된 미 해병대 정찰 무인기를 우리 군이 북한 무인기로 오인해 대공작전 태세인 '두루미'를 발령, 요격 직전 단계까지 돌입했던 사건의 원인이 육군 제1군단의 상급부대 보고 누락으로 좁혀지고 있다. 주한미군은 관할 부대인 1군단에 비행계획을 사전 통보했지만, 정작 최종 승인 권한을 가진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와 공군작전사령부(공작사)에는 이 사실이 전달되지 않았던 것..

한국형구축함(KDDX) 국내 최초 한국형 이지스구축함, 2032년 해군 인도 목표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이 31일 한화오션과 한국형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3년 가까이 사업자 선정을 둘러싸고 표류했던 KDDX 사업이 실제 설계·건조 단계로 본격 진입하게 됐다. 국내 최초의 '한국형 이지스구축함'을 우리 기술로 건조하는 사업으로, 선도함은 2032년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3년 표류 끝 본계약…보안감점이 승부 갈랐다KDDX 사업은 개념설계를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기본..

민통선 ‘미확인 비행체’ 소동, 美해병 무인기, 韓軍 최종 승인 없이 떴다

30일 오후 2시 30분께 경기 북부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이남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포착돼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 문자가 발송되는 소동이 빚어진 가운데, 본지 취재 결과 해당 무인기는 한국군의 최종 비행 승인을 받지 않은 채 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승인 누락이 美측의 요청 미비 때문인지, 韓軍 내부 전파 미흡 때문인지는 현재 조사 중이다.합참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일반전초(GOP) 이남 경기 북부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접경지역 ‘미확인 비행체’ 식별에 대피소동…알고보니 ‘美무인기’

30일 경기북부 접경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식별돼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북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군이 확인한 결과 훈련 중이던 미국 측 무인기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GOP(일반전초) 이남 경기북부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식별돼 작전수행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조치가 이뤄졌다"며 "확인해본 결과, 훈련 중인 미국 측 무인기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무인기 식별 상황에 따라 이날 강원도 철원군 일..

계근단 무단이탈자 징계 “5~15일 군기교육 처분됐을 것”

국방부 직할부대 계룡대 근무지원단(계근단) 소속 무단이탈 장병들에게 내려진 처분은 최소 5일에서 최대 15일 군기교육 수준이었을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30일 군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계근단 소속 장병의 허가되지 않은 부대이탈 사례는 총 21건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각 사안별 사실관계를 조사한 뒤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징계 조치됐다. 계근단은 이들을 탈영이 아닌 '근무지이탈 금지의무위반' 또는 '부대이탈 금지위반'으로 처리했다. 군은 처분..

‘K-유도무기의 심장’ 비츠로셀, 美 펜타곤 공급망 뚫는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와 현대전의 정밀 타격화 추세 속에서, 한국 방위산업(K-방산)의 숨은 핵심 공급망이자 '무기체계의 혈류'를 책임지는 특수 배터리 전문기업 비츠로셀(Vitzrocell, 장승국 대표)이 미국 국방부(펜타곤) 공급망 직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도미사일과 스마트 포탄, 자폭 드론 등 첨단 무기체계의 필수 전력원인 열전지(Thermal Battery) 및 앰플전지(Ampoule Battery) 분야에서 세계 최정상급..

KF-21 개발 완전 종결… KAI, '분기 1조·수주 30조' 항공우주 신화 쏜다

대한민국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약 10년에 걸친 체계개발 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역사적 신지평을 열었다. 완제기 수출 확대와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발판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김종출 대표이사 사장)의 독보적 외형 성장세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정부의 'K-방산 4대 강국' 도약을 이끌 핵심 주역으로서 KAI의 거침없는 행보에 전 세계 방산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실탄미장착’ 논란에 군, 지작사 예하 전방군단 대상 실태점검

군 당국이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지침 변경 논란과 관련해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전방 군단의 경계작전 실태를 점검키로 했다.30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육군 지작사는 이날부터 1군단 현장 확인을 시작으로 지작사 예하 전방군단들에 대한 현장 확인절차를 이어갈 방침이다. 현장 확인이 마무리되면 그 이후 조치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다.지작사 예하엔 5개 지역군단(수도·1·2·3·5군단)과 1개 기동군단(7기동군단)이 있다. 지작사는 5개..

방사청·데이터처, K-방산 특성 반영한 ‘특수분류’ 제정

방위사업청·국가데이터처가 30일 K-방산 생태계특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특수분류'를 제정해 이날부터 시행키로 했다. 그간 방사청은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방산 실태조사를 통해 기업들의 경영·고용·투자·수출입 현황 등을 파악해 정책 수립에 반영해왔다. 그러나 기존 실태조사는 무기체계분류기준 중심의 방사청 자체 기준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 매출이 있던 기업 위주로 실시됐었다. 방산 생태계 전반 규모나 구조를 온전히 반영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한미동맹 중요하지만 굴종·사대적 태도 지양해야”

민주당, ‘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정황 확인…최고위 보..

주진우 ‘이재명 황제골프 특검법’ 발의…“비용 출처·직무..

軍, 강화도 이북 폭발음 “해안경계시설 보강으로 판단,..

강득구, 한동훈 ‘딸 봉사 무혐의’ 해명에 “직접 수업..

59년 만에 북악산 완전 개방…마지막 1.32㎞ 17일부..

金 만난다는 트럼프…국익외교 시동 건 李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