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반토막 난 한미훈련… 축소 누적땐 연합방위·전작권 변수

한미 군 당국이 19일 진행 중인 '을지자유의방패(UFS)' 연습을 당초 계획보다 엿새 앞당겨 오는 21일 종료하고 일부 연합 야외기동훈련도 축소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UFS의 대폭 축소를 지시한 데 따른 조치다. 한미동맹의 핵심인 연합 방위태세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검증 일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한미가 UFS 연습 기간과 훈련 규모를..

방사청장, 국방 R&D 협약 이윤 낮추고 ‘실패 시 회수’ 칼 빼든다

방위사업청이 국방 연구개발(R&D) 협약 제도의 구조적 허점을 전면 개편한다. 방위사업청이 그동안 '협약' 방식으로 진행된 국방 연구개발(R&D) 사업의 구조적 허점을 바로잡기 위해 칼을 빼 들었다. 고위험 기술 개발을 독려한다는 명분으로 성실 수행 후 실패해도 국가가 위험을 분담해 왔지만, 방산업체에만 일률적으로 과도한 이윤을 보장하던 특혜성 구조를 전면 개편하기로 한 것이다.18일 오후 국방부 기자실을 찾은 이용철 방사청장은..

UFS훈련, 총11일에서 5일로 반토막....비용보다 큰 ‘안보 실익’ 손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군사훈련(UFS)의 '대폭 축소'를 전격 지시하면서 한미동맹의 핵심축인 연합 방위태세에 심각한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뉘앙스로 '훈련 비용 절감'과 '한반도 긴장 완화'를 명분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실제 단순 지휘소연습(CPX) 단축이나 일부 야외기동훈련(FTX) 취소로 아낄 수 있는 예산은 수십억 원대에 불과해, 단돈 몇십억 원에 한미 안보 실익을 맞바꿨다는 비판이 비등..

한미연합훈련 21일 조기 종료…“美측 제안으로 조정”

합동참모본부는 19일 현재 진행 중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21일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UFS 연습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합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미는 미측의 제안으로 연습기간과 규모 등을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며 "먼저 이번 UFS 연습 기간을 17일부터 21일까지로 조정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합참에 따르면 UFS 계기 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도 일부 축소해 시행된다. 다만 이와 관..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50주년 추모식 현장

반세기가 지난 18일, 캠프 보니파스에서는 도끼만행사건 50주년 추모식이 엄숙하게 거행됐다. 한미연합사 주요 지휘관들과 유가족, JSA 경비대대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사건 현장에 세워진 추모비 앞에 헌화하고 묵념을 올리며 미루나무 아래서 희생된 두 영웅의 넋을 기렸다. 희생된 보니파스 대위의 이름을 딴 부대 연병장에는 "맨 앞에서(In Front of Them All)"라는 부대 슬로건이 거친 바람 속에 펄럭였다.1976년 8월..

트럼프發 '훈련 축소' 후폭풍 속…"농담하나" 워싱턴 조야도 시끌

연합해군구성군사령부 소속 한미 장병들이 17일 부산작전기지에서 2026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돌입했다. 공교롭게도 훈련 개시 바로 전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전격 지시하면서 부산 앞바다의 이번 항해는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축소 지시 하루 만에…부산은 일단 '예정대로'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전쟁부(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에게 연합 군사 연습을..

국가보훈부,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5주년 기념식 거행

국가보훈부가 봉오동 전투의 영웅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 5주년을 맞아 장군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국가 차원의 예우를 다짐했다.홍범도 장군 (1868~1943)은 일제강점기 독립군 총사령관으로서 일제 침략군에 맞서 역사적인 승리를 이끈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항일 무장투쟁의 영웅이다. 이후 일제의 탄압을 피해 연해주로 이동한 장군은 1937년 스탈린의 강제이주 정책으로 카자흐스탄으로 옮겨가 고초를 겪다 1943년 향년 75세로 서거했다...

보훈부 장관, 김대중 대통령·육영수 여사 참배…‘통합 행보’ 지속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광복절인 1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故) 육영수 여사의 묘소를 각각 참배하며 진영을 초월한 '국민 통합' 추모 행보를 이어갔다.보훈부에 따르면 권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해 평생을 바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며 헌화·분향했다. 당초 김 전 대통령의 서거일은 8월 18일이지만, 올해 해당 날짜가 국가 비..

北 MDL 넘었다…軍, 올 첫 경고사격 '단호 대응'

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올 들어 첫 경고사격이 발생했다. 북한군 수 명이 MDL을 넘어서자 우리 군은 매뉴얼에 따라 경고방송 후 경고사격으로 즉각 대응했다.합동참모본부는 16일 "최근 동부전선에서 북한군이 MDL을 침범해 작전수행절차에 따라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침범 인원은 강원도 내륙 동부전선에서 수색·순찰 임무 중이던 북한군 수 명으로, 정찰 또는 '국경화 작업' 현장 점검 중 경계 표지를 제대로..

국가보훈부, '친일 의혹' 독립유공자 31명 전수 재조사

국가보훈부가 친일 의혹이 제기된 독립유공자에 대한 추가 조사 및 공적 재심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MBC 뉴스데스크가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 중 친일 논란이 있는 인물이 최소 31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재조사 착수 이후 8년간 친일 사유로 서훈이 취소된 사례는 단 1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하자 적극적인 해명과 함께 향후 대응 방향을 밝혔다.보훈부는 공식 설명을 통해 "2018년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전체 독립유공자에 대한 공적검증 필요성이 제기됨..

광주 군공항, 서산·예천으로 임시 분산 배치

군은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협조를 위해 광주 군공항을 전남광주시 무안군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기능을 다른 군공항으로 분산 배치하는 방안을 고심 중이다. 이를 위해 공군은 광주 제1전투비행단 기능을 2년 내 '충남 서산', '경북 예천'으로 분산 배치하고 '충북 충주(중원)'기지를 활용할 방침이다. 14일 군에 따르면 2028년 중순까지 광주기지 기능을 서산·예천으로 임시 분산 배치하고 충주 기지도 예비 대체지로 활용하고 있는..

[시론] 조건부 사과 쇼 : 육사총동창회는 역사와 국민을 우롱하지 말라

12·3 비상계엄이라는 위헌적 내란 사태로 무너진 장교단의 명예를 일으켜 세우기는 커녕 기득권 수호에 혈안이 된 육사 예비역 수뇌부의 오만이 점입가경이다. 최근 박판준 육사총동창회장이 국방부 장관 면담 직후 쏟아낸 발언들은, 이들이 여전히 상식과 법치, 역사의식과 동떨어진 채 그들만의 고립된 섬에 갇혀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침 철회를 촉구하며 "쿠데타 세력은 이미 처벌을 다 받았다"고 항변했다. 심지어 "전두환 전..

안규백 “국방개혁 과제 중 ‘전작권 회수’가 최우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본인이 추진하는 국방 개혁 과제 중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안으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수'를 꼽았다. 안 장관은 올해 안에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X연도)를 정한다는 방침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 장관은 서울 용산구 국방부 기자실을 찾아 "10여개 정도의 국방개혁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며 "그중에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을 꼽으라면 자주국방을 향한 전작권 회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

청사 첫 출근 안규백, 사관학교 통합 재확인…유엔사 경비여단 “백지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2일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현 체제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직접 못을 박았다. 또 유엔군사령부가 '경비정전집행여단'을 창설한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도 백지화됐다고 말했다.안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복귀 후 첫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우선 유엔사가 군사정전위원회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 업무를 담당하는 유엔사 경비대대를 통합한 '경비정전집행여단'을 창설한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

K-방산 '초저가 자폭드론' 어디까지 왔나

미·이란전이 증명한 것은 하나다. 100억원짜리 요격미사일도 1000만원짜리 드론의 물량 공세 앞에서는 '탄약 고갈'이라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는 점이다.이 계산법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곳이 K-방산이다. 풍산·LIG넥스원·니어스랩·파블로항공 등이 개발하는 무인체계는 전쟁의 새로운 '가성비 공식'을 보여준다.1973년 국내 최초 방산업체로 지정된 '탄약 명가' 풍산이 자폭드론 시장에 뛰어든 전략은 단순하다. 새로운 탄두를 개발하는 대신 군..

中 1억 드론에 美 100억 미사일?…초저가 타격전 본격화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반년 가까이 이어지면서 값싼 드론·순항미사일과 고가 요격체계 간 '비용 비대칭' 문제가 실전에서 확인됐다.특히 서방측 무기체계 전문가들은 중국이 미국보다 훨씬 많은 저가 무인기 생산 능력을 갖췄다며, 고가 요격체계로 방어하는 미군은 소수의 '정예 자산' 손실도 감당하기 어려운 반면 중국은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비대칭 교환비'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미국 신미국안보센터(CNAS) 스테이시 페티존 국방프로그램..

해병대 총기사고 사망자는 ‘병기탄약반장’…전반적 관리부실 도마 위

최근 해병대 영외숙소에서 총기사고로 사망한 간부는 부대 내 총기·탄약을 담당하는 병기탄약반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 과정에서 있어야 하면 안될 곳에 총기가 보관됐고 열쇠관리도 안됐던 것으로 드러나 전반적인 총기·탄약 관리 부실이 무더기로 확인됐다.해병대는 13일 1사단 부사관 총기 사망 사고 관련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망한 A씨는 K1소총 한 정, 실탄 10발(한 클립)을 부대에서 몰래 반출했고, 최소 3일간 부대는 총기·탄약 분실..

“말 바꾸기 안규백” 사관학교총동 ‘공청회 보이콧’ 시사

13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총동)가 전날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의 면담 때 약속받았던 '현 체제 유지 검토'를 국방부가 부정하고 있다며 해명·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방부의 안 장관 패싱까지 의심하며 오는 26일에 있을 공청회 보이콧 선언을 검토하고 있다.이날 총동은 "회장단을 우롱한 안 장관은 해명·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전날 안 장관과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에 대해 면담 중 나온 약속을 국방부가 부인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한 것이..

"北발사 위치·방향 6일전과 같아… '실패보완' 개량형 가능성"

12일 북한이 엿새 만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단순 무력시위를 넘어 성능 개량 시험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지난 6일 발사 이후 북한 매체가 관련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점과 이번 발사가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실패 보완 성격의 재시험과 대외 압박 메시지가 동시에 담긴 미사일 도발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정황상 지..

안규백 장관, 3군 사관학교 동창회 면담 '국군사관학교 시각차' 여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2일 육·해·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들과 만나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을 논의했다. 총동창회 측은 안 장관이 현행 3군 사관학교 체제를 유지하면서 교육개혁을 추진하는 방안도 대안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지만, 국방부는 "현 체제 유지 검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관학교 통합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가 여전한 가운데 향후 공청회와 세부계획 수립 과정에서 논쟁이 이어질 전망이다.안 장관은 이날 서울 용..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철원 전방 부대서 하사 1명, 외상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군악대 동원한 공군장성 술판’ 보도에…국방부 “사안 엄..

한화오션, 잠수함 어뢰 발사 핵심장비 국산화… 10년 기..

“6천원에 팔린 투표권”...당원 1000만 ‘정당의 나..

野 “재판 재개” 발언에 시정연설 40초 중단…李 “계속..

李 “‘돼지 눈엔 돼지만’ 품격 논란?…말의 품격은 통찰..

靑 “전작권 전환, 내년초 성과 거둘것… 청해부대 확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