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5일(월)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MASGA, 글로벌 해양질서 재편 촉진제"…동맹 신뢰 제고해 美 함정 국내 건조·정비가 우선

한국이 미국 조선산업 재건을 위해 제시한 마스가(MASGA) 프로젝트가 글로벌 해양질서 재편의 촉진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마스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제도적 개선과 함께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의 신뢰도 제고가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우리 기업들이 함정 건조 또는 유지·보수·정비(MRO) 물량을 확보할 수 있어야 투자와 설비를 확충하고 마스가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국회 국..

살상무기 수출 제한 푸는 日…K-방산 최대 경쟁자로 부상

일본이 살상무기에 대한 수출 제한을 풀고 방위장비 수출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동아시아의 새로운 방위산업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일본이 정책적 변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방산시장에 뛰어들 경우 현재 세계 시장에서 K-방산의 독주는 중장기적으로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2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일본은 1967년 이후 안전보장 무역관리의 운용은 무기 수출 3원칙을 준용해 왔다. 일본 정부는 당시 공..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 어린이 안보콘텐츠 확산 앞장

전쟁기념사업회가 운영하는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이 어린이 대상 안보 콘텐츠의 전국적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12일 전쟁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에서 평화·안보 콘텐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은 이번 박람회에서 △육·해·공군 및 해병대를 상징하는 어린이박물관 캐릭터 퍼즐 만들기 △군복 입기 체험 △유엔참전국 보드게임 △6·25전쟁..

보훈부, '유엔참전용사, 영웅을 위한 음악회' 개최

국가보훈부가 12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유엔 참전용사, 영웅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호국문화진흥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방한 중인 14개국 유엔참전용사와 유·가족 80명, 참전국 외교사절 등 1300여 명이 참석한다. 음악회는 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데이비드 이(David Yi)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이세희, 문양숙 가야금 연주단, 한국의 초·중등학생으로 구성된 리틀 엔젤스, 백세합창단, 국군교향악단,..

대입수능일 13일엔 병역판정검사 실시 안해…병무청 "기간 내 검사 유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엔 수험생의 편의 등을 고려하여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과 중앙병역판정검사소에서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병무청이 12일 밝혔다.병역판정검사는 수능 다음날인 14일부터 정상 실시된다.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본인의 검사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수능일에 방문하..

에이치시티, 3분기 영업이익 61%↑… “100% 무상증자 통해 성장 자신감 표명”

시험인증·교정 전문기업 에이치시티(대표 허봉재)가 2025년 3분기에도 고성장을 이어가며 국내 시험인증 산업의 'K-테크 검증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1일 공시에 따르면, 에이치시티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 영업이익은 45억 원으로 61.1% 급증했다. 당기순이익도 33억 원으로 43.5% 늘었다.△ ICT·전장품·AI 보안 인증 수요 폭발… "테스트의 국산화" 가속품목별로 보면 정..

[창간20주년 축사] 안규백 국방부 장관 "대한민국 안보·미래 밝히는 등대 기대"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이라는 기치 아래, 국내외 다양한 현안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다루며, 구독자들에게 신뢰받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국방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공정한 보도로 올바른 여론 형성에 앞장서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대한민국의 안보와 미래를 밝히는 굳건한 등대가 되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저희도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존..

학술적 고찰 통해 친일 잔재 청산·역사 정의 실현…광복회 '뉴라이트 극복 학술세미나' 개최

광복회가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차규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뉴라이트 극복' 특별 학술세미나를 12일 오후 광복회관 3층 강당에서 개최한다.학계와 광복회원, 일반시민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리는 '광복 80주년 뉴라이트 극복 학술세미나'에서는 이정우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총 5개 주제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주진오 상명대 역사콘텐츠학과 명예교수가 '뉴라이트..

창설 80주년을 맞은 한국 해군, 원자력추진잠수함 시대의 개막

1945년 11월 11일, 해방병단이라는 이름으로 첫 닻을 올린 대한민국 해군이 올해 창설 80주년을 맞았다. 6·25전쟁의 격랑 속에서도 바다를 포기하지 않았던 그 정신은 이제 '대양해군'을 넘어 '전략해군'으로 진화하고 있다. 바다는 더 이상 단순한 국경의 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이 달린 국가 전략의 중심 무대가 되었다.△ 해방병단(海防兵團)에서 대양해군까지, 바다의 독립군이 만든 기적한 척의 함정도 없이 시작된 해군은 불과..

창설80주년 해군 '국민의 필승해군'으로…"미래 100년 대한민국 평화·번영 지킨다"

"한반도의 금빛 해안선에서 부르는 태평양의 그 장엄한 파도소리를 들어보아라. 이 세상 그 어디에 이보다 더 아름다운 땅이 있어 누가 한 목숨을 던져 지킬 것이냐. (중략) 위대한 나의 조국 대한민국. 그대들이 아니면 누가 지키랴. 아아, 철통같은 우리의 대한민국 대양 해군" 오세영 서울대학교 인문대 명예교수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 특설무대에서 '아아, 막강한 대한민국 무적 해군'이라는 제목의 해군 창설 80..

"국방 반도체 자립 국가안보 중요 과제"…방사청 2025 국방반도체 발전포럼 개최

K-방산 육성과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방반도체 정책을 공유하고,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방위사업청은 1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2025 국방반도체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방사청이 주최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날 포럼에는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이주한 대통령실 과학기술연구 비서관(국방반도체 발전 T/F 팀장)을 비롯해 정부출연기관, 학계, 방산업체,..

'역대급 물갈이' 軍 이번주 중장급 인사…비상계엄 잔재 청산 속도

군이 이번 주 중장(3성)급 장성들에 대한 큰 폭의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12·3 비상계엄에 대한 '잔재 청산'의 성격으로 여겨지면서 초유의 문책성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전군 33개에 달하는 중장급 보직 중 20여개가 교체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군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9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국방부 감사관실이 지난 8월부터 실시한 계엄 가담 부대 장성·영관급 장교 대상 사실관계 확인 조사가 사실상 마..

보훈부, 국가보훈委 민간위원 국민추천제로 위촉

국가보훈부가 국가보훈 관련 시책을 심의하는 국가보훈위원회의 민간위원을 국민추천제를 통해 위촉한다.보훈부는 국가보훈정책 방향 설정과 보훈문화 창달, 보상기준 결정, 제대군인 지원정책, 중요 정책 조정 등을 심의하는 국가보훈위원회의 민간위원 추천을 10~16일 국민추천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국가보훈위원회는 국가보훈기본법 제11조에 근거해 2005년 출범했다. 국무총리가 위원장, 보훈부 장관이 부위원장을 맡고 관계부처 장관 등..

육사 출신 배제 기조에도…"올 육군 영관급 진급, 육사 출신 더 많아"

이재명 정부의 육군사관학교 출신 배제 기조에도 불구하고 올해 육군 영관급 장교 진급에서 육사 출신과 소수 정책부서 근무자가 더 많이 진급하는 경향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9일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육군 중령 진급 대상 인원은 553명으로 각 군 진급 대상자 총원 3730명 중 14.8%가 진급됐다. 9월 육군 대령으로 진급한 인원은 186명으로 2810명의 진급 대상자 중 6.6..

안규백 "원잠, 국내 건조가 합리적…김정은 잠 못잘 것"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우리 군의 30년 염원이었던 핵잠 건조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는 단계까지 왔다"며 "동서남 어디서 출몰할지 모르기에 김정은이는 잠을 못 잘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오전 KBS일요진단 방송에 출현해 원자력 추진 잠수함(원잠) 건조에 대해 설명했다. 안 장관은 "원잠 건조는 자주국방의 쾌거"라며 "대북 대비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원잠의 국내 건조가 가장 합리적이..

北 "美 적의 정확히 이해, 일체의 위협은 정조준권"…군사적 도발 늘리나

북한이 미국 해군 제7함대 10만t급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 등 제5항모강습단이 부산에 정박하고, 한미가 연합공중훈련 프리덤 플래그를 진행하는 상황을 명분으로 도발 수위를 높였다. 이는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미국이 잇따른 대북제재에 대응해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반발로 평가된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노광철 국방상이 전날 발표한 '우리 무력의 대적인식과 대응의지는 보다 명백히 표현될 것이다'는 제목의 담화를 8일 보도했다. 노광철 북한 국방상은 담..

LIG넥스원, 육군 신속시범사업 후방지역 전술통신체계 계약 체결

LIG넥스원이 민간 상용 통신망(5G/LTE)의 인프라를 활용한 차세대 통신체계장비 개발에 나선다. 후방지역 위성통신 체계 단말기와 연동이 가능해 어떠한 작전 환경에서도 통신 두절없이 지휘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다.LIG넥스원은 육군 주관 첫 신속시범사업인 '후방지역 사단급 이하 전술통신체계(후방지역 전술통신체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97억원으로 2027년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후방지역 전술통신체계'는..

北, 동해상 미상 탄도미사일 1발 발사

북한이 7일 오후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후 12시 35분께 북한 평북 대관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일 측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군은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기종과 사거리 등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이두희 국방차관, 캐나다 적극 세일즈…한-캐 국방·방산협력 콘퍼런스서 파트너십 확대

캐나다 60조원 규모 잠수함 건조 사업을 위해 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캐나다 현지에서 적극적 세일즈를 펼치고 있다. 이 차관은 6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한국-캐나다 국방·방산협력 콘퍼런스'에 참석해 현지 군·방산업계 관계자들을 만나고 양국 간 파트너십 확대와 다양한 협력 및 투자를 촉구했다.이 차관은 콘퍼런스에서 "콘퍼런스는 한국과 캐나다가 최근 APEC을 계기로 공식 수립한 안보·국방 협력 파트너십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가기 위..

병역면제 3년간 치료 이력 추적…병무청 병적별도관리 추적관리제도로 병역면탈 방지

병무청이 병적 별도관리자 질병 추적관리 제도 시행을 통해 병역면탈을 적극적으로 방지하고 있다.7일 병무청에 따르면 병적 별도관리자 질병 추적관리 제도는 병역면제를 받은 이후에도 3년간 질병 치료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이는 허위질환을 악용한 병역면탈을 사전에 차단하고 병역이행의 공정성과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부터 제도가 시행되면서 면제자의 진료기록을 최대 3년간 추적·검증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대통령, 오늘 시진핑과 정상회담…이재용과 비즈니스포럼도..

李대통령 “고려·송, 갈등 있어도 교류 활발…협력의 배..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사퇴…“저의 소임은 여기까지..

이혜훈, 재산 175.7억 신고…野, 송곳검증 예고

김병기 “제명 당해도 탈당은 하지 않아”

베네수 사태 언급 김정은 “핵 고도화 필요...국제사변들..

李대통령 “韓中 경협 새항로 찾아야…AI, 협력 폭 넓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