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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일)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출마 의지 다진 韓대행… "무소속 출마 후 국힘과 단일화 유력"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가 사실로 굳어지고 있다. 한 대행은 출마 의지를 확고히 다진 가운데 언제, 어떤 방식으로 출마 선언을 할지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행의 출마 시나리오는 2개다. 먼저 국민의힘 경선에 출사표를 던지고 경선레이스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한 대행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나오려면 경선 레이스에서 승리해야 하는데 일단 시간이 촉박하다...

'한덕수 출마' 2가지 시나리오… '무소속 출마' 유력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가 사실로 굳어지고 있다. 한 대행은 출마 의지를 확고히 다진 가운데 언제, 어떤 방식으로 출마 선언을 할지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3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행의 출마 시나리오는 2개다. 먼저 국민의힘 경선에 출사표를 던지고 경선레이스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한 대행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나오려면 경선 레이스에서 승리해야 하는데 일단 시간이 촉박하다. 국민의힘 경선 레이스에 뛰어들려면..

'한덕수 차출론'에 결국 응답한 한 대행… 이르면 주말께 출마선언할 듯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차기 대선 출마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10일 아침 언론에 보도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마할 것이냐"는 물음에 총리실 관계자가 "한 대행과 트럼프만 알 것"이라고 말을 아꼈는데, 한 대행은 이날 한 언론에 출마 여부에 대해 "그런 일이 있으면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여권을 중심으로 제기된 '한덕수 차출론'에 사실상 한 대행이 결심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유력해졌다.이날부터 한 대행의 조기 대선..

"보수 빅텐트 적임자"… 불붙은 '한덕수 대망론'

'한덕수 대망론'에 불이 붙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 밤 이뤄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통화에서 "출마할 것이냐"고 물은 것에 대해 국무총리실은 "정상 간 외교대화에 대해 상세히 밝히기 어렵다"고 10일 밝혔다.이날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본지 통화에서 "상세 통화 내용은 한 대행만 아는 것이라 사실 확인을 해주기 어렵다"면서도 정상 간 대화는 보안을 이유로 밝히기 어렵다며 말..

트럼프 "한덕수, 출마할 것이냐"… 총리실 "두 분만 진실 안다"

한덕수 대망론에 불이 붙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 밤 이뤄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통화에서 "출마할 것이냐"고 물은 것에 대해 국무총리실은 "정상간 외교대화에 대해 상세히 밝히기 어렵다"고 10일 밝혔다.이날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본지 통화에서 "상세 통화 내용은 한 대행만 아는 것이라 사실 확인을 해주기 어렵다"면서도 정상간 대화는 보안을 이유로 밝히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윤석열 대통령이 물러나면서 '장미..

'퇴직 공무원'이 잼버리 책임자… '허위보고' 등 망신대회 이유 있었다

준비 부족으로 파행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사태와 관련해 퇴직 공무원이 잼버리 최종 책임자인 사무총장에 임명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밝혀졌다. 또 잼버리 준비 책임자들의 허위보고와 준비 부족으로 잼버리 대회가 충분히 준비되지 못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잼버리 감사 과정에서 주무부처인 김현숙 전 장관은 관련 자료를 "뒤늦게 확인했다"며 책임을 회피한 것으로도 밝혀져 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감사원은 10일 '새만금 잼버리' 감..

한 대행, 주미대사와 화상회의… "美, 정상통화 긍정 평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조현동 주미대사와 약 40분간 화상회의를 갖고 관세와 대미 투자 등 한·미 관계 전반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엔 주미대사관 직원과 방미중인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도 배석했다.한 대행은 조현동 주미대사 등 주미대사관 직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와 관련해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준 것에 대해 격려했다고 총리실은 이날 전했다.이어 정상통화시 조선·에너지·무역균형을 포함한..

한 대행 "90일간 모든 협상에 진전…관세부담 벗어나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0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 "앞으로 90일 동안 모든 협상에 진전을 보여서 관세의 부담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더욱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미국 상호관세 25%가 우리나라가 협상하는 90일 동안 일단 유예되고 기본적으로 부과되는 10%만 부과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미국의 관세 부과 논리에 대해선 "우리나라..

한·미 협상 급물살… 정부 "관세율 완화가 최우선 목표"

정부는 미국이 부과한 상호관세와 관련해 관세율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9일 밝혔다.총리실 고위관계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에게 "관세가 조정될 수 있는 것이 아무래도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전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처음 통화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이 관계자는 "한 대행이 양국 간 무역균형, 에너지 관련 경제 협력, 안보 협력, 대북정책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말..

총리실 "미국과 협상서 관세율 조정 최우선 목표"

정부가 미국과의 협상에서 관세율을 낮추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고 9일 밝혔다.총리실 관계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관세가 조정될 수 있는 것이 아무래도 최우선 목표"라고 말했다.전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첫 통화에서 북핵과 관련해 어떤 대화가 오갔냐는 질문에는 "완전한 비핵화에 공감했다"고 답했다.

한 대행, '트럼프 첫 통화'서 관세협력 의지… "관세조정 최우선 목표"

정부는 미국이 부과한 상호관세와 관련해 관세율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9일 밝혔다.총리실 고위관계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에게 "관세가 조정될 수 있는 것이 아무래도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전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처음 통화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이 관계자는 "한 대행이 양국간 무역균형, 에너지 관련 경제 협력, 안보 협력, 대북정책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말..

한 대행, 트럼프와 첫 통화… 한·미동맹, 관세 등 논의 (종합)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국무총리실은 한 대행이 이날 오후 9시 3분께(현지시간 오전 8시 3분)부터 9시 31분까지 28분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밝혔다. 통화는 외교 관례상 통역으로 이뤄졌지만 일부 내용은 통역 없이 바로 영어로 직접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한 대행은 이날 통화에서 한·미 동맹 강화, 무역균형..

한 대행, 미국 관세 부과에 "맞서지 않고 협상할 것"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해 "맞서지 않고 협상할 것"이라고 8일 말했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공개된 미국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관세에 대응할 것이냐는 질의에 "우리는 그 길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CNN은 한국이 중국, 일본과 협력해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응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물었다.한 대행은 "그런 식의 대응이 상황을 극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한·중·일 3..

한 대행, 트럼프와 첫 통화… 약 28분간 소통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국무총리실은 한 대행이 이날 오후 9시 3분께(현지시간 오전 8시 3분)부터 9시 31분까지 28분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밝혔다. 통화는 외교 관례상 통역으로 이뤄졌지만 일부 내용은 통역 없이 바로 영어로 직접 소통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정상간 통화는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속보] 한 대행, 트럼프 미 대통령과 첫 통화

[속보] 한 대행, 트럼프 미 대통령과 첫 통화

인사처 "21대 대선 6월 3일, 공직선거법 제35조 따라 결정"

인사혁신처는 "정부는 8일 국무회의를 통해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오는 6월 3일로 결정하고, 국민이 투표에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선거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차기 대선일은 대통령 권한대행 명의로 8일 자 관보에 공고될 예정이다.혁신처는 "이번 선거일은 대통령의 자리가 비었을 경우(궐위) 진행하는 선거는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60일 이내에 실시하도록 규정한 '헌법 제68조와 공직선거법 제35조'에 따라 결정됐..

한 대행,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문형배·이미선 후임에 '이완규·함상훈' 지명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8일 "헌법재판소법과 헌재 판결에 따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한 대행은 이날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대법원장 제청과 국회 동의 과정을 모두 마친 마용주 대법관 후보자를 대법관으로 임명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 대행은 열흘 뒤 임기가 끝나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속보] 한 대행,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속보] 한 대행,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조기대선 6월 3일… 오늘 국무회의서 확정

조기 대선이 확정됨에 따라 대통령 선거일이 오는 6월 3일 화요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총리실 관계자는 이날 본지 통화에서 "(조기 대선일은) 6월 3일이 거의 유력하다"며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야 확정되는 것"이라고 밝혔다.당초 총리실은 언론의 6월 3일 조기 대선일 확정 보도에 "대통령 선거일은 현재 정해진 바 없다"고 밝힌 바 있지만 사실상 이날을 조기 대선일로 확정하고 8일 국무회의 의결 절차만 남겨둔 것으로 확인됐다. 국무총리실은..

감사원, 공직기강 특별점검 착수…정치 중립의무 위반 등 점검

감사원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이후 정치·경제적 불확실성 증가와 공직사회 혼란 등을 우려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점검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부터 특별조사국 등 소속 직원 170여 명이 투입돼 시행되는 이번 감찰은 △공공부문 전반의 기강 점검 △국민 불편·불안요인 점검 등 두 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공공부문에서는 대통령 선거 국면 등 취약시기에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기강 해이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및 보안관리실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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