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5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출범 5주년 맞아 '고객 감사' 의미 되새겨

신한라이프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함께 생명보험 본업의 가치와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고객과 사회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라이프의 비전인 'New Life, Life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를 실현하기 위해 보험업의 본질인 '상생'의 가치를 적극 실천하고 고객의 삶 전체 여정을 가장 오래,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일상의 '라이프 파트너'로 도약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형식적인 기념행..

한화생명, 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치매 케어 솔루션' 구축

한화생명이 초고령사회 핵심 과제인 '치매' 대응을 위해 세브란스병원과 손을 맞잡는다.한화생명은 최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세브란스병원과 치매 케어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와 세브란스병원 이강영 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 증가에 따른 장기 치료·돌봄 부담 및 '치매 머니' 등 사회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과 의료 대표..

중고거래 '삼자 사기' 급증…키움증권 "신분증·카톡 요구하면 주의"

키움증권이 최근 온라인 중고거래와 송금 과정에서 제3자가 개입해 금전을 가로채는 이른바 '삼자(3자) 사기'가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키움증권은 안내문을 통해 삼자 사기를 "판매자와 구매자가 서로 정상적인 1대1 거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제3자인 사기범이 중간에 개입해 물건이나 금전을 편취하는 수법"이라고 설명했다.특히 거래 과정에서 입금자, 구매자, 상품 수령인의 이름이 서로 다르거나 거래..

MBK 중징계 초읽기… 직무정지 땐 연기금 영업 차질 불가피

'홈플러스 사태'관련 MBK파트너스에 대한 중징계 결론이 이번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월 MBK파트너스에 직무정지가 포함된 징계안을 사전통지한 이후 2차례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었지만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오는 2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기한 연장 여부가 결정될 예정인데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면서 MBK에 대한 제재 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MBK파트너스..

[취재후일담] 상품에서 스토리로…금융사 광고의 변화

"광고 기획자 보너스 진짜 조회수 만큼 줘야한다"KB금융그룹이 만든 '하늘같은 든든함, 아버지' 광고에 달린 댓글입니다. 이 영상에는 무려 11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많은 사람들의 소감이 달리고 있습니다. "기획자 상 줘야 한다", "광고 이상의 광고다", "인공눈물 없을 때마다 보는데 오늘도 효과 만점이었다" 등의 내용이죠.영상에서는 어린 자녀를 둔 젊은 아버지들에게 아이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사진은 몇 장이나 갖고 있는지,..

디폴트옵션 53조에도 TDF 확산은 반쪽…예금형에 갇혔다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도입된 디폴트옵션이 타깃데이트펀드(TDF) 활용으로는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 비중을 자동 조정하는 TDF는 디폴트옵션 도입 취지에 맞는 대표 상품으로 기대됐지만, 실제 디폴트옵션 자금이 예금 등 안정형 상품에 쏠리면서 제도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다.30일 금융감독원의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TDF 투자금액은 20조1000억원,..

예별손보 매각, 한투·흥국·OK·JC플라워 '4파전'

예별손해보험(MG손해보험 가교보험사)의 공개매각 본입찰에 4개사가 참여했다. 예별손보의 일곱 번째 매각 시도가 본격화한 가운데 이번에는 매각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예금보험공사는 30일 예별손보 공개매각을 위한 재공고입찰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는 한국투자금융지주와 교보생명, 흥국화재, OK금융그룹, JC플러워 등 총 5개사가 예별손보에 대한 실사를 진행한 것로 알려졌다. 5개사 중 교보생명을 제외한 한국투자금융지주와..

금융지주 사내대출 온도차…증권사 1억, 은행은 '그림의 떡'

최근 금융당국이 일부 기업의 고액 사내대출이 부동산 시장을 자극할 수 있다며 규제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은행권은 사내대출이 없어 직원들 사이에서 볼멘소리가 나온다. 같은 금융지주 내에서도 비은행 계열사는 최대 1억원 규모의 저금리 사내대출을 운영하는 반면 은행은 은행법상 제한으로 복지 혜택에서 제외돼 있기 때문이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은 별도의 임직원 사내대출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다. 은행법에 따라 일반자금대출은 2000만원,..

여야 5당 한목소리로 "MBK가 책임져라"…홈플 사태 초당적 대응 시동

홈플러스 회생 절차가 마지막 고비를 맞은 가운데, 여야 5개 정당이 대규모 실업 사태를 막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회생계획안 인가 기한 7월 3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도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자금 조달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에서다.참석 의원들은 MBK가 자금 조달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으며, 청산 절차를 유도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내비쳤다. 이와 함께 법원에 회생계획안 인가 기한 연장을 요청하겠다..

KB금융, 증권 대규모 자금공급에도…IMA 인가 '시간' 필요

KB금융그룹이 KB증권에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올해에만 1조7000억원을 수혈한다. 자본시장 중심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되면서 증권사가 금융그룹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자, KB금융 역시 증권 자회사에 추가로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면서 펀더멘털 보강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KB증권은 자본시장에서 빅5 증권사로 꼽히지만 그간 순익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초대형 IB의 핵심 사업으로 꼽히는 IMA(종합투자계좌)..

애큐온 품는 한화생명… 김동원 '종합금융' 꿈꾼다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회사에 합류한 이후 한화생명의 외연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공격적인 글로벌 인수·합병(M&A)으로 성과를 나타낸 이후, 이번엔 애큐온캐피탈 인수로 부족했던 국내 금융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다. 김 사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으로, 사실상 그룹 금융 계열사를 승계할 후계자로 꼽힌다. 김 사장이 오기 전 한화생명은 외연 확장보다 내실 경영에 집중했지만, 오너 경영 체제에 돌입한 이후 금융그룹으로써의 성..

삼성카드, 포르쉐코리아와 MOU…포르쉐 특화카드 출시한다

삼성카드는 포르쉐코리아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포르쉐 스튜디오 청담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김이태 사장과 포르쉐코리아 마티아스 부세(Mathias Busse)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양사는 올해 3분기에 포르쉐 특화 제휴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제휴카드에는 포르쉐 에프터서비스 이용 혜택은 물론, 포르쉐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포함될 예정이다.또한, 삼성카드와 포르..

KB금융, 배달 라이더 등 '긱워커' 맞춤형 금융지원…전용상품 출시

KB금융그룹이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용 금융상품과 보험 혜택을 묶은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KB금융그룹은 오는 7월 1일 긱워커(Gig Worker)를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플랫폼 종사자의 제도권 금융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긱워커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감을 수주하고 대가를 받는 경제활동 종사자를 뜻한다. 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 기사, 물류업 종사자 등이 해당된다. KB금융은 그룹 차원의 '긱..

지배구조 손질 임박…회장 연임 제동 땐 은행장 '기회 확대'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가 임박하면서 금융권 안팎의 시선이 금융지주 회장뿐만 아니라 은행장에게까지 향하고 있다. 이번 개선안에 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을 제한하는 내용이 담길 경우, 현직 회장이 장기간 지배력을 유지하며 후계 구도에 영향력을 행사하던 관행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특히 핵심 자회사 은행을 이끄는 은행장이 강력한 차기 회장 후보군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회장 연임 문턱이 높아질수록 금융지주 이사회가 후보..

카드사, PLCC 파트너십 경쟁 심화에 고심

국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시장을 두고 카드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시장이 포화 상태에 접어들면서 신규 파트너사 확보가 쉽지 않은 데다 주요 브랜드들이 복수 카드사와 손잡으며 독점 제휴 전략도 힘을 잃고 있기 때문이다.2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카드 등 삼성금융네트웍스는 한진그룹(대한항공, 한진칼, 아시아나, 진에어)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카드는 대한항공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를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업계는..

우리금융, CET1 13% 넘겼지만… "주주환원 효과는 제한적"

임종룡 회장 2기 체제에서 우리금융그룹은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13%를 상회할 경우 주주환원 확대와 함께 종합금융그룹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우리금융은 올해 1분기 지주 재출범 이후 처음으로 CET1 13%대에 진입했다. 다만 토지 재평가 등 회계 요인에 따른 자본 증가 비중이 크게 나타나면서 CET1 상승의 질적 한계가 부각되고 있다. 실적은 역성장을 이어가는 데다 증권사·보험사 등..

레버리지 열풍 잇는 '中 기술주'… ETF 수익률 상위권 안착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ETF 수익률 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하면 중국 AI·반도체 테마 ETF가 새로운 강세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빅테크와 국내 대형 반도체주에 집중됐던 AI 투자 수요가 중국 기술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2주간(6월 15~26일) ETF 수익률 상위 종목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7종이 41..

[취재후일담] 전직 금감원장이 투자자 대리인으로?…신한투자증권 겨냥하나

제이티비씨(JTBC) 등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이 전직 금융감독원장인 이복현 변호사를 찾아갔습니다. 29일 이날 서울 서소문동에 있는 이복현 법률사무소에서는 이 변호사와 또 다른 변호사 4명이 투자자 상황을 들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상담 단계에 머물러 있어, 이 변호사 측이 실제 소송을 수임할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그간 전직 금감원장의 퇴임 후 행보는 어느 정도 공식이 있었습니다. 다른 당국 수장 자리로 가거나 대형 로펌 고문으로 들어가..

대출 문턱 높여도 ‘열린 53조’…기존 마통 한도에 자율조치 한계

은행권이 신규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지만 기존 마이너스통장 추가 인출이 이어지면서 대출 관리 강화 조치 효과가 희석되고 있다. 5대 은행의 마이너스통장과 개인 신용대출 잔액은 조치가 강화된 이후 19일까지 1조원 안팎 줄었지만, 25일에는 감소분의 95% 이상이 다시 대출로 나갔다. 금융권에서는 신규 취급 제한과 함께 장기적으로 마이너스통장 한도 관리도 실제 사용률과 상환 여건에 맞춰 더욱 정교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29일 금융권..

미래에셋증권, 홍콩서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출시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Mirae Asset Portfolio Service)'를 공식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홍콩 현지에서 개최된 'MAPS by Mirae Asset' 공식 행사는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GSO(글로벌 전략가), 홍콩법인 성준엽 대표, Alex Sung IT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MAPS는 미래에셋의 차세대 성장 전략인 '미래에셋 3.0' 비전 아래 선보이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태극기 문양 티셔츠 오류…뉴발란스 “판매 중단·환불”

한화솔루션, 유증 청약률 102.68%…구주주 참여로 흥..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주 중심 급락

중동 갈등 재발에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8차 최고가격..

전략투자·우호지분 확보…노루페인트 지분 늘린 디어스아이

레버리지 증거금 쫓기는 증권사…고금리 회사채 발행 급증

포스코인터, 그룹 ‘전략자산’으로…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