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취재후일담] 집값 잡겠다더니 서민 잡는 칼끝…KB 주담대 ‘3억 컷’에 커지는 박탈감

집값을 잡기 위한 대출 규제의 칼날이 서민의 주거 사다리를 향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의 주택담보대출 '3억원 컷'은 그 우려에 불을 붙였습니다. 가계대출 관리라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현금 여력이 부족한 청년층과 신혼부부,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게 먼저 박탈감과 무력감을 남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KB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주택구입자금대출 한도를 최대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가계대출 증가 목..

금감원,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검사 일단 마무리…8월중 재검 가능성

금융감독원이 '스페이스X 0주 배정'사태와 관련해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검사를 다음주께 종료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9일부터 본격적으로 미래에셋증권 검사에 돌입한 금감원은 약 5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휴지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만 8월초 휴지기가 끝나는대로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재검사에 들어갈 가능성도 적지 않다. 금감원은 이번 검사에서 사실관계 파악은 물론 상당 부분 들여다볼 사안이 많다고 보고 있다.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주에..

극심한 변동성에 피로감 커진 개미들…커버드콜 순매수 비중 9%→22%

극심한 증시 변동성에 피로감을 느낀 개인 투자자들이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로 이동하고 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AI·반도체·전력기기 테마형 ETF가 개인 순매수 상위권을 차지했지만,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이 나타나자 월분배와 옵션 프리미엄을 앞세운 커버드콜 상품이 대거 상위권에 진입했다. 지수와 업종 상승을 기대한 투자 부담이 커지면서 상승폭 일부를 포기하더라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맏형' 은행 질주에… 하나금융, 비은행 부담 덜고 '실적 방어'

비은행 부문의 부담을 안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이 그룹 맏형인 하나은행 덕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기업대출 확대를 바탕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크게 개선되며 그룹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은행의 위기'라던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우려와 달리 하나은행의 성장세는 가파른 만큼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취임 당시 제시한 '리딩뱅크 하나를 위한 위대한 여정'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하지..

신협중앙회, 국회와 서민금융·지역금융 발전 방안 논의

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서민금융 및 지역금융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윤한홍 국민의힘 의원과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협의 포용금융 확대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협의 역할,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

피크아웃 공포에 삼전닉스 목표가 출렁… 반도체株 랠리 기로

최근 국내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가 하루 만에 10% 안팎씩 급등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증권가 시각도 엇갈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미국 나스닥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을 앞둔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최고 430만원까지 제시하며 재평가를 기대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185만원까지 낮춰 잡으며 실적 모멘텀 둔화를 우려했다. 삼성전자 역시 목표주가 격차가 39만~60만원까지 벌어졌고, 해외..

NH농협생명, 범농협 정보보호 캠페인 실시

NH농협생명은 지난 8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범농협 계열사와 함께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들은 서울 본사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전단지와 홍보물을 나누며 '정보보호 생활화', '개인정보 삭제'등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사이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NH..

새마을금고, 지역 환경개선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 출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사업을 통합한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제1호 현판식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생수의 집'에서 개최했다.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자립준비청년 주거시설과 갤러리 등 다양한 지역사회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 다만 사업이 개별적으로 운영되면서 정체성과 연속성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기존 사업을 'M..

스테이블코인으로 국제송금 검증…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실험 결실

현대카드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국제송금 실증을 마치면서 정태영 부회장이 추진해 온 '금융 테크기업' 전략이 사업 전반에서 가시화되고 있다. 국내 카드사 중 선제적으로 애플페이를 도입한 데 이어 인공지능(AI) 플랫폼 해외 수출, 블록체인 기반 국제송금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테크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최근 현대자동차 미국 및 멕시코 법인간 송금을 진행하는 타당성 검증(PoC)을 완료했..

"홈플 1000억 보증하려면 2000억 지원 먼저"…MBK 태세전환에 민주당 당혹

홈플러스의 경영 정상화 여부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자금 지원에 달려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잇단 간담회를 개최하며 사태 해결에 나섰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자금 조달이 지연되는 배경으로 MBK파트너스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MBK가 당초 입장과 다른 조건을 내세워 사실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MBK파트너스-메리츠 경영진 간담회'와..

홈플러스 협력업체 5조 지원의 이면…신규대출 70%는 기업은행 몫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이후 은행권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약 5조원의 금융지원을 실시했지만 실제 신규 자금 공급은 전체의 0.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이 기존 대출 만기연장과 상환유예에 집중됐다.하지만 신규 지원액 중에서도 약 70%는 IBK기업은행이 집행해 정책금융기관이 사실상 신규 유동성 공급을 주도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이 지난해 3월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개시 이후 협력업체에 공급된 신규 자금의 약 70%인 110..

저축은행업계, 여름철 취약계층 250가구 지원

저축은행중앙회는 신한저축은행·대신저축은행·DB저축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최근 신당사회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 봉사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손선풍기, 쿨파스, 삼계탕, 여름과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한 뒤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총 250박스로 약 1300만원 상당으로 신당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에..

홈플러스 회생 기로…정치권 중재 나선 MBK·메리츠, 해법 찾을까

홈플러스의 청산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정치권이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을 한 자리에 불러모았다. 즉시항고 기한인 오는 20일까지 자금 조달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파산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둘러싸고 MBK와 메리츠가 입장 차를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9일 오전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MBK파트너스-메리츠 경영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 김광일 MBK 부회장과 김중현 메리츠화재..

신한금융, 행안부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맞손…3년간 60억원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지역순환경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선다.신한금융그룹은 8일 대구 동구 안심마을에서 행정안전부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회연대경제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다양한 경제주체가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 활동을 뜻한다. 행정안전부는 사회연대경제의 전국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이 열린 안..

KB국민은행, 10일부터 주담대 한도 6억→3억 반토막…비규제지역도 한도 신설

KB국민은행이 가계대출 관리 고삐를 죄기 위해 자체적으로 주택구입자금대출 한도를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초강도 고육책을 꺼내들었다. 수도권·규제지역의 주담대 한도는 최대 3억원으로 줄어들고, 수도권·규제지역 외 지역에도 3억원의 한도가 새로 적용된다.KB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별도 통보 시까지 주택구입자금대출 한도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가계대출의 안정적 관리 차원에서 가계여신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자체 제한사항이라는..

실적 아쉬움 속 체질 개선 집중…'연임 시험대' 선 신한카드 박창훈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의 지난 1년 6개월은 녹록지 않았다. 작년 1윌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야심차게 임기를 시작했지만 경쟁사인 삼성카드에 2년 연속 업계 1위 자리를 내줬기 때문이다. 10년 만에 내준 1위 자리를 되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삼성카드와의 격차를 좁히지는 못했다. 신한금융그룹 비은행 핵심 계열사로의 존재감 회복도 과제로 떠올랐다.박 사장은 취임 이후 체질 개선에 집중했다. 수익성이 떨어진 자동차금융 자산을 축소하고 비핵심 사업..

IB 라이선스 따낸 카카오페이證…'종합증권사 도약' 체질개선 속도

카카오페이증권이 인수업을 포함한 투자매매업 인가를 취득하며 기업금융(IB) 사업 확대에 나선다. 모바일 기반 리테일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카카오페이증권은 이번 라이선스 확보를 계기로 브로커리지 중심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지배구조를 단순화한 데 이어 투자매매업 인가까지 확보하면서 리테일 중심 플랫폼 증권사에서 종합 증권사로의 체질 개선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금융감독원 'AI 사령탑' 신설…GPU 인프라 확보 나서나

금융감독원이 조직 내 AI(인공지능) 최고책임자 자리를 만들면서 감독당국 차원에서 AI를 체계적으로 다루려는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여러 감독국장이 참여하는 인공지능위원회를 통해 전사적 AI 전략 및 도입 방안을 심의한다. 금감원은 향후 자체 AI 인프라 구축 계획까지 구상하고 있는데, 감독업무 전반에 AI를 뿌리내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금감원은 원내 AI 도입과 운영을 총괄할 최고인공지능책임관 보직을..

5대 금융 여성임원 10% 문턱…리더 발굴전 속도

5대 금융그룹의 여성 임원·경영진 비중이 10% 문턱에 다가섰다. 2년간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던 여성 리더 비중이 지난해 반등하면서, 금융권의 여성 리더 확대 움직임이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다만 직원 성비가 이미 균형을 이루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임원급에서의 격차는 여전히 각 금융그룹의 과제로 남아 있다. 여성 리더 육성 전략이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핵심 보직 발탁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

홈플러스 회생 여파…당국 압박에 또다시 '소방수' 나선 은행권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 여파가 확산되면서 은행권이 또다시 협력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지난해 회생절차 신청 당시 한 차례 금융지원을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에도 금융당국 요청에 따라 신규 자금 공급과 대출 만기 연장 등 추가 지원에 착수했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하나은행 등 주요 은행은 홈플러스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억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신규 자금이 필요한 업체에는 운전자금 대출을, 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1인당 10만원’ 배상 권고받은 쿠팡…조정안 수용 쉽지..

SK하이닉스, 성과급 제도 놓고 진통…다음 달 초 다시..

‘해킹 서버 폐기’ 의혹 LGU+…과징금·형사처벌 목소리..

최태원 회장, 공시규정 최대치 48억 매수에 뉴욕까지 들..

수장 교체한 고팍스… 경영 정상화 속도 낸다

현대모비스, 선도 기술 앞세워 수주 활동 박차

비트코인, ‘금리 동결’ 호재에도 6만5천달러 벽…왜 못..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