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김성주 BNK부산은행장, 베트남서 글로벌 현장경영 실시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지로 베트남을 찾아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섰다.BNK부산은행은 김성주 행장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현지 기업과 해외 네트워크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먼저 김 행장은 지난 21일 베트남 동나이성에서 열린 롯데글로벌로지스 동나이 복합 물류센터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 물류센터는 베트남 콜드체인 시장을 겨냥해 조성된 물류 인프라로, BNK부산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동으로 투자..

삼일PwC, 업계 최초 'AI 기반 사업비 통합관리 플랫폼' 공개

삼일PwC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교원스페이스 챌린지홀에서 '대학재정의 새로운 기준: R&D·RISE 사업비 관리, AI와 컴플라이언스로 혁신하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행 이후 R&D·RISE·기금 등 관리 기준이 다른 정부 재정지원 사업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는 대학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집행·정산·세무·성과평가 전반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케이뱅크, 종묘 일대에서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 진행

케이뱅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종묘 돌담길과 인근 거리에서 최우형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플로깅(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케이뱅크가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2024년 종묘 돌담길을 시작으로 작년에도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플로깅을 진행한 바 있다.올해는 첫 플로깅 장소였던 종묘 돌담길을 다시 찾아 도심 속 문화유산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보전하는 데..

수출입은행, 사우디 아람코와 30억달러 규모 금융계약…공급망 안정성 강화

한국수출입은행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Aramco)와 30억달러(한화 약 4조5000억원) 규모 금융계약을 체결했다. 중동 지역에서 국내 기업의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원유 등 핵심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수출입은행은 지난 21일 사우디 아람코와 30억달러 규모 '기본여신약정 개별여신 금융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기본여신약정은 중동 최대 발주처이자 국내 원유 수입의 주요 공급처인 아람코와 구축한..

[단독] 최저보수 내세운 미래에셋 ‘머쓱’...한화·한투도 삼전·닉스 ETF 보수 인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앞두고 자산운용사 간 최저보수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이 연 0.0901%의 업계 최저 수준 보수를 앞세웠지만, 한화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도 최근 보수를 같은 수준으로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상품 구조가 비슷한 상황에서 보수 차별화 효과가 희석되면서 운용사 간 초기 투자자 유치 경쟁도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

프리미엄에서 '생활밀착형'으로…고물가에 달라진 신용카드 트렌드

최근 고물가와 소비 양극화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카드를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항공 마일리지, 포인트 적립, 프리미엄 서비스 등 '많은 혜택'을 앞세운 카드가 주목받은 반면, 최근에는 편의점·음식점·배달·커피·OTT·교통·해외결제 등 고객이 실제로 자주 쓰는 영역에서 체감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업계는 최근 생활밀착형 카드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상품 전략 변화를..

고객 접점까지 AI 입힌다…KB금융 'Gen AI 2.0' 구축 시동

KB금융그룹이 그룹 공동 생성형 AI(인공지능) 플랫폼인 'KB Gen AI' 고도화에 나선다. 그간 임직원들의 내부 업무 지원에 머물렀던 생성형 AI 활용 범위를 고객 접점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KB금융은 지난해 수립한 디지털 로드맵에 따라 올해부터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피지컬 AI까지 인공지능 기술 활용 영역을 넓히며 AX(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은행권, 1년새 신탁수익 2배 증가… 비이자이익 중심 재편 가속

2024년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이후 위축됐던 은행권 신탁 사업이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4대 시중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의 올해 1분기 신탁 부문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늘면서 수수료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은행권에서는 금융환경 변화로 이자이익 둔화가 예상되는 상황 속 핵심 수익원인 신탁 사업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삼성 '이름값'이냐, 미래 '최저 보수'냐… 삼전닉스 2배 ETF 대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앞두고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ETF 시장 1위 사업자로서 유동성과 거래 편의성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업계 최저 수준 보수와 글로벌 ETF 운용 역량을 앞세우며 초기 투자자 선점에 나섰다.상품 구조가 비슷한 만큼 운용사들은 제한된 영역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다만 금융..

[단독]키움증권 주요 임원진, 내달 미국행…오너 2세 김동준도 출장길?

키움증권 주요 임원진들이 다음달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최근 인수를 완료한 뉴욕 법인과 미국 법인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특히 뉴욕 법인은 신한투자증권으로부터 인수한 해외 법인으로, 최근 현지 당국으로부터 인수 관련 최종 승인을 받았다. 내부에선 상반기 중 영업 개시에 나설 것이란 예상도 나오는 가운데 이번 출장 성과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특히 이번 출장길에는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준 키움프라이빗에쿼..

10대 증권사 예수금 135조…1분기에만 '30조 머니무브' 물결

증시로 향하는 돈의 물결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속도로 흘러들고 있다. 올 1분기에 유입된 국내 주요 증권사 예수금이 지난해 연간 증가분과 대등해진 배경에서다. 예금 대신 주식을 택하는 흐름이 강해진 데다 코스피 상승세가 투심을 자극하면서, 머니무브 현상이 한층 선명한 형태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21일 자기자본 상위 10개 증권사(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KB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메리츠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대신증권) 분기보..

탱크데이 여파 금융권 스타벅스 손절 움직임…농협은행 엔씨 야구 승부예측 경품 변경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논란 여파가 금융권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일부 제휴 이벤트에서는 스타벅스 경품을 다른 브랜드로 교체하는 등 손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 모바일 플랫폼 NH올원뱅크는 NC 다이노스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위풍당당 승부 예측' 이벤트 2회차부터 경품을 기존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에서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변경했다.해당 이벤트는 총 6회차로 운영되는 야구 승부 예측..

국내 보험사 10곳, 호르무즈 내 중소·중견선사 선박 '공동인수' 통해 보험 제공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내 대기중인 중소·중견선사 선박 10척에 대해 국내 보험사가 '공동인수'를 통해 통항 관련 전쟁보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국내 선사가 채택한 보험요율 중 최저요율을 적용해 보험시장 협상력이 충분치 않은 중소·중견선사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다.금융위원회는 21일 손해보험협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제4차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운업계와 정책금융기관, 보험업권 등이 참석했다. 정부는 호르무..

NH농협금융, 인니 마야파다그룹과 전략적 협업 업무협약 체결

NH농협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 대기업 마야파다그룹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동남아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네트워크를 넓히고, 은행·증권·캐피탈 등 계열사의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NH농협금융은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마야파다그룹 본사에서 양 그룹 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마야파다그룹은 금융과 헬스케어, 호텔, 부동산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인도..

공개매수 정보로 15개 종목 선매수…NH투자증권 전 임원 검찰 고발

공개매수 업무를 맡은 NH투자증권 임원이 직무상 알게 된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15개 상장사 주식을 사들인 정황이 드러났다. 2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제10차 정례회의를 열고 공개매수 등 업무를 주관한 NH투자증권 임원과 배우자, 지인 등 8명을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2023년 5월부터 2025년 9월까지 공개매수 업무 과정에서 알게 된 미공개정보를 이..

코스피·코스닥 5%대 급등···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 동시 발동

'8000피'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국내 증시가 21일 장 초반 급반등하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5% 안팎 급등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 코스피200선물지수가 급등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6.78포인트(5.04%) 오..

신한투자증권, 美 24X 지분 확보…인프라 협업 강화

신한투자증권이 미국 정규거래소 '24X US Holdings(24X)'의 지분 확보를 통해 미국주식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뉴욕법인 매각 이후 현지 거래 인프라 및 네트워크 중심 전략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하는 모습이다.신한투자증권은 21일 24X와의 전략적 협업을 기반으로 미국주식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외국인 통합계좌(Omnibus Account) 등 해외 투자자 관련 제도 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미국..

지주는 확장, 증권은 재편…신한 '글로벌 사업' 전략 변화

신한금융그룹의 '원신한' 전략이 글로벌 사업을 두고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한금융은 진옥동 회장이 최근까지도 해외 IR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세일즈에 적극 나서고 있는 반면,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부터 해외 사무소와 현지 법인을 잇따라 폐쇄·매각하며 오히려 축소하고 있어서다. 특히 진 회장은 취임 당시부터 '해외통'으로 불리며 글로벌 수익 확대를 주문해왔다. 2023년 취임 이후 현재까지 총 9차례 해외 IR을 진행했으며 이달에도 미국과..

“주가조작 신고하면 수십억 포상”… 금융위, 포상금 상한 전면 폐지

금융당국이 주가조작과 회계부정에 대한 내부고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고포상금 상한을 전면 폐지한다. 아울러 장기간 이어진 분식회계에 대해서는 과징금을 추가 가중하는 등 회계부정 제재도 대폭 강화한다.금융위원회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26일 공포 즉시 시행된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주가조작·회..

손보사, 순위 경쟁 격화…현대·KB, 4위 놓고 '초접전'

'빅5' 손해보험사들의 순위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4, 5위를 다투고 있는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100억원 미만으로 좁혀지면서 '초접전'을 이루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번 1분기 보험손익이 대폭 개선되며 지난해 KB손보에 빼앗겼던 4위 자리를 탈환했다. 그러나 2분기 실적에 따라 두 보험사의 순위가 다시 바뀔 수 있는 만큼, 올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1분기 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증권가 덮친 중앙그룹 회생 쇼크… 차입금 1500억 회수..

[단독] 서울대병원, BIO USA 첫 단독 부스…스타트..

백화점 명품 호황 수혜…신세계인터, 실적 반등 시동

농정원, 계절근로제 ‘컨트롤타워’ 우뚝… “K-농업협력..

카카오뱅크 달러박스 운영종료…12월까지 출금 가능

스페이스X 조달규모 130조 확대…주가 이틀째 19% 급..

‘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