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4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기업은행, 하반기 전문인력 15명 수시채용…디지털·글로벌 금융 강화

IBK기업은행은 디지털·IT와 글로벌 금융 분야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디지털·IT 분야에서는 IT 사업 관리 및 컨설팅,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와 운영, 사이버 위협 분석과 대응 등 3개 분야에서 6명을 모집한다. 금융 분야에서는 글로벌 투자금융, 글로벌 금융(통번역사), 자금운용, 보험계리, 공인회계사(KICPA) 등의 분야에서 9명을 채용한다.지원 자격은 분야별 유관 업무 경..

신보, 폴란드·태국 유관기관과 실무협의회…글로벌 금융 협력 강화

신용보증기금이 글로벌 금융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해외 유관 기관들과 실무협의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신용보증제도와 금융혁신 사례를 공유했다.신용보증기금은 지난달 24~28일 폴란드개발은행(BGK)과 '제2차 폴란드 실무협의회'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태국신용보증공사(TCG)와 '제20차 태국 실무협의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폴란드 실무협의회에는 지난해 폴란드 유일의 국책은행인 BGK와 체결한 보증 분야 지식 교류..

레버리지 수수료 쓸어간 한투·NH·키움·미래·삼성…국감 주요 타깃 부상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 후 대규모 손실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지자 한투·NH·키움·미래·삼성증권 등 5개 대형 증권사가 올해 국정감사 타깃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체 수수료 수익의 70% 가까이를 챙긴 이들 증권사가 당국 특혜를 등에 업고 실속만 챙겼다는 비판이 나오면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경우 전현직 당국 수장들의 자녀가 재직 중인 사실이 재조명되며 직무상 이해충돌 논란도 부상하는 형국이다.업계는 상품 출시 초기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자제해..

JB금융, 동남아 영토 확장…새 수익원 찾는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국내 금융시장의 성장 한계와 본업인 은행 부문의 실적 둔화 속에서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캄보디아·미얀마·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 해외 수익 기반을 확대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단순히 해외 거점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동남아 핵심 허브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의 올 상반기 글로벌 사업 손익은 321억..

신입 뽑아도 허리 공백…산업銀 영업점 인력 불균형 심화

산업은행 영업점에서 과장·차장급 '허리'가 사라지고 있다. 책임자인 지점장과 대리·행원급 직원 사이에서 실무를 조율할 중간연차 직원이 부족해진 것이다. 산업은행이 매년 신입사원을 뽑고 있지만 부산 이전 논란 이후 빠져나간 숙련인력을 신규채용으로 메워온 데다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사업으로 기존 인력까지 빠져나가면서 영업점의 인력구조 불균형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 전체 직원 3385명 가운데 행원·대리급은..

美주식 몰려간 서학개미…환차손 겹치며 두달 수익률 '-32%'

미국 주식 투자를 늘려온 서학개미들이 주가 하락에 원화 강세까지 겹치면서 원화 기준 손실 폭이 커지고 있다. 지난 7월 이후 순매수 상위 5개 종목의 달러 기준 가중평균 수익률은 -22.0%였지만 원화로 환산하면 -32.3%까지 떨어졌다. 달러 기준으로 수익을 낸 종목도 환율을 반영하면 손실로 돌아서면서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모두 원화 기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증권업계는 환율의 추가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서학개미들의 투자 전략 또..

금리 변동성 커지자…증권사, 회사채로 만기 분산

올 상반기 증시 호황으로 단기자금 조달을 늘렸던 증권사들이 회사채를 발행하며 만기구조 관리에 나서고 있다. 금리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등을 반복적으로 차환하는 부담을 낮추고 자금조달 시점을 분산하려는 움직임이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과 하나증권, DB증권은 이달 총 60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4조265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당초 모집액의 7배를 웃도는 규모다. NH투자증권도 오는 8일..

판 커지는 발행어음 시장… 증권사 '자금유치·운용경쟁' 후끈

발행어음 시장 규모가 56조원에 육박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가 늘어나면서 적극적인 자금 유치 경쟁이 이뤄진 결과다. 지난해 말 시장에 진입한 키움·하나·신한투자증권이 반년여 만에 3조원이 넘는 잔액을 쌓은 데 이어 삼성증권의 최종 인가 여부도 이르면 오는 9일 결정될 예정이다. 사업자가 늘면서 자금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데다 내년부터 모험자본 공급 의무까지 강화되는 만큼, 수익성 있는 투자처를 발굴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운용 역량이..

대출로 벌었지만 부실도 늘어… 5대 은행, 건전성 심상찮다

올해 상반기까지 호실적을 이어가던 국내 주요 은행들의 재무 건전성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 5대 은행의 핵심 수익원인 이자수익을 떠받쳐온 대출자산에서 부실이 심화되고 있는데, 이를 견뎌낼 수 있는 여력은 되레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한국은행이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린 데다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어,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한계기업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은행 수익성의..

빚에 생활비까지 묶일라…5대銀 생계비계좌 20만좌 넘어

대출 이자 부담과 장기연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통장이 압류되더라도 최소한의 생활비를 보전할 수 있는 생계비계좌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5대 은행의 생계비계좌는 제도 도입 이후 꾸준히 늘며 지난 8월 말 20만좌를 넘어섰다. 만일의 채무 상황에 대비해 생계 자금을 보호하려는 '방어적 금융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생계비계좌는 지난 8월 말 기준 총 20만5273좌로..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우리카드는 진성원 대표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올해 7월부터 진행된 서민금융진흥원의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이 다음 2명을 지목해 순서를 이어간다.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은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도 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사람 살리는 금융' 가치에 깊이 공..

손해보험협회, 전주지부 신설…전북 소비자 권익보호 강화

손해보험협회는 전북지역 보험 소비자 권익보호 및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전주사옥에 '전주지부'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손보협회는 기존에 중부지역본부(수원),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광주), 동부지역본부(부산), 대구지부 등 5개 거점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업무를 수행했다. 이번 전주지부 개소를 통해 전북권역에 독자적이고 신속한 금융 현장 지원 인프라를 한층 완비하게 됐다.손보협회 전주지..

롯데카드 베트남, '종합금융 회사'로…"성장 기반 강화"

롯데카드의 베트남 법인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현지에서 종합금융 회사로 도약한다.롯데카드는 지난 8월 28일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기존 '소비자금융 회사'에서 '종합금융 회사'로의 전환을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현지에 진출한 국내 금융회사는 물론, 현지 소비자금융 회사 중 종합금융 회사로 전환한 사례는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처음이다.이번 승인을 통해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의 사업영역은 대폭 확대된다. 롯데파이..

iM금융, 경주서 봉사캠프 개최…복지시설 5곳에 기부금 전달

iM금융그룹이 경상북도 경주에서 봉사캠프를 열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지역사회 활동을 진행했다.iM금융그룹은 지난 4일 경주시에서 iM동행봉사단과 iM대학생홍보대사가 참여하는 '경주사랑 봉사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봉사캠프에서 iM금융은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장애인 영양식 지원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M사회공헌재단이 개발한 장애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활용한 금융교육과 지역 가수 초청 공연, 간식 제공..

5대 은행 가계대출 1년 반 새 41조↑…보험권도 '풍선효과'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에도 5대 은행 가계대출이 1년 반 새 41조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보험계약대출까지 빠르게 증가하며 대출 수요가 다른 금융권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 우려도 커지고 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잔액이 2024년 말 734조1000억원에서 2025년 말 767조6000억원, 올해 6월 말..

금투협·증권사 CEO 독일·룩셈부르크行…미래 먹거리 발굴

금융투자협회와 증권사 대표이사(CEO)들이 독일과 룩셈부르크를 찾아 인공지능(AI)과 디지털금융, 우주산업 등 미래 성장산업의 투자기회를 점검한다.금융투자협회는 황성엽 회장과 증권업계 14개사 CEO로 구성된 '증권 NPK(New Portfolio Korea)' 대표단이 오는 12일까지 독일과 룩셈부르크를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AI와 디지털금융, 우주산업 등 신성장 산업의 사업화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증권업계의 글로벌 협력 네트..

NH농협은행, 추석맞이 '윤리공감우체통' 캠페인…강태영 행장 1호 참여

NH농협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손편지로 임직원 간 감사와 응원을 주고받는 윤리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간다.농협은행은 7일 '윤리공감우체통'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태영 은행장은 첫 번째 참여자로 나서 임직원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전달했다.윤리공감우체통은 임직원들이 동료와 선후배에게 손편지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농협은행은 'Back to Basics 원리원칙..

"우리 수장도 말해줬으면"…금감원장 부러운 국책은행 노조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본격화하면서 국책은행 노조가 기관장들에게 "수장으로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지방 이전이 불러올 인력 이탈과 업무 차질 등 조직의 현실을 가장 잘 아는 기관장이 직접 목소리를 내달라는 것이다. 다만 정부 정책을 수행하는 국책은행 특성상 현직 기관장이 지방 이전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과 산업은행 노조는 각각 장민영 행장과 박상진 회장..

15% 반등에도 힘 못 쓰는 코스닥…거래 위축·취약한 수급에 발목

코스닥 지수가 지난달 역대급 반등에도 좀처럼 '천스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8월 한 달 간 15% 넘게 급등했지만, 이달 들어 다시 약세로 돌아서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올해 한때 1200선을 넘어섰던 코스닥의 상승 동력이 약화된 배경으로는 거래 위축과 취약한 수급 구조가 지목된다. 정부가 최근 상장폐지 기준 추가 강화를 6개월 유예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우량기업이 코스닥에 머물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기관 장기자금 유입 확..

신규 고객 잡아라…적금 앞세워 고객 기반 확대 나선 은행

적금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은행권의 신규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금리를 올려 고객의 가입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 등의 이벤트와 결합한 상품까지 내놓으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국내 증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자금이 정기예금으로 몰리는 가운데, 적금이 단순한 수신 확보 수단을 넘어 신규 고객과 거래 관계를 만드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분석이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4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승기] S클래스 부럽지 않은 E클래스…6기통 엔진 단..

대우건설 컨소, 1.1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산단 시공권..

외국인, 하이닉스 팔고 삼성전자 담았다…사흘 새 5조 엇..

매출은 늘었는데…차바이오텍 순익 흑자 이어갈까

부광약품, 500억 펀드로 새 모달리티 찾는다…국내 바이..

비트코인 반등에 국내 코인 거래대금 ‘꿈틀’…4분기 훈풍..

‘바다 위 주차장’ 로로선, 유럽서 주목…HD현대重 33..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