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9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옥석 가리기' 역량 키우는 기업銀…기업대출 신용평가 고도화

우량기업을 둘러싼 은행권 기업금융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IBK기업은행이 '옥석 가리기' 역량 강화에 나섰다. 작년 개발에 착수한 소매 신용평가모형을 실제 시스템에 적용하고 최신 데이터와 회복예측모형 등을 활용해 차주의 상환능력을 한층 정교하게 평가하겠다는 목표다.생산적 금융 확대를 계기로 시중은행들이 중소기업대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기업은행도 기존 중기금융 시장에서의 우위를 장담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이에 장민영 행장은 우량기업을 선제적으..

[취재후일담] 4년간 기부금 80억…우리금융 모모콘이 만든 '선한 영향력'

4년간 80억원. 2023년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취임과 함께 시작된 '우리모모콘'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입니다. 첫 해 10억원이었던 기부금은 올해 역대 최대인 30억원까지 늘었습니다.이는 고객 참여가 늘어난 덕입니다. 관람객들의 활동으로 적립된 금액은 첫해 1억8000만원에서 2024년 13억8000만원으로 크게 늘었고, 지난해 15억3000만원에 이어 올해는 24억원까지 확대됐습니다. 4년 만에 13배 넘게 불어난 규모입니다. 4년간..

예탁금 줄어드는데 ‘빚투’ 4조↑…증시 반등에 레버리지 투자 재확산

지난 7월 증시 조정 과정에서 28조원대까지 줄었던 '빚투(빚내서 투자)'가 8월 33조원대로 다시 불어난 뒤 이달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증시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 추가 상승을 기대한 레버리지 투자 수요가 되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반면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7월 말 이후 6% 넘게 줄어 100조원을 밑돌고 있다. 시장에 대기하는 자금은 줄었지만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수요는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

[취재후일담]발행어음 후발주자 삼성증권…최고금리 승부수에 ‘역마진 우려’

삼성증권이 9년 만에 발행어음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미 선발 사업자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올 6월 말 기준 발행어음 잔액 약 56조원 가운데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 등 선발 4개사가 94%를 차지합니다. 지난해 말 합류한 키움증권·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3곳의 점유율은 6% 남짓입니다. 삼성증권은 이렇게 굳어진 시장에 8번째, 사실상 후발주자로 뛰어드는 것입니다.출시 전 삼성증권이 자신했던 경쟁력은 금리..

정기예금 낮추고 파킹통장 올리는 저축銀…‘수신 비용’ 관리

저축은행에서 정기예금과 파킹통장 금리가 엇갈리고 있다. 장기간 자금을 맡기는 정기예금 금리는 낮아진 반면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파킹통장은 최고 연 7%대 금리를 제시하고 있다. 대출 규제로 여신을 늘리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정기예금은 조달 비용을 관리하고, 파킹통장은 소액에 높은 금리를 제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21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79개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3.74%로 나타났다...

퇴직연금 '수익률 1위' 농협은행… 투자형 확대로 적립금 키운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높은 운용수익률을 발판으로 퇴직연금 사업의 외형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ETF 등 투자형 상품군을 넓히고 전문가 포트폴리오와 로보어드바이저 등 운용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앞선 운용 성과를 고객 유입과 적립금 확대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퇴직연금을 종합자산관리(WM)의 핵심 성장축으로 키우려는 행보로 풀이된다.퇴직연금 강화는 강 행장이 올해 강조해온 경영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강 행장은 올해..

美 인수전 중단에도… 미래에셋證 '리테일 영토확장' 계획대로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온라인 투자플랫폼 퍼블릭닷컴 인수 검토를 중단했지만 글로벌 리테일 확장 전략은 이어간다. 올해 2분기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6091억원으로 연결 세전이익의 24%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미국 비중이 37%로 가장 컸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해외 거점 확대와 글로벌 투자플랫폼 구축을 지속해온 가운데, 회사는 미국에서 다른 현지 매물 인수와 자체 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고 일본 증권사 인수도 이어간다는..

수출입은행, 국내 정유사에 금융 지원…원유 구매자금 대출 한도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이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상승으로 원유 확보 부담이 커진 국내 정유사들에게 금융 지원 확대를 통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한국수출입은행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활용해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의 원유 구매자금 대출한도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은은 HD현대오일뱅크의 원유 구매자금 대출한도를 6000억원으로 확대한다. SK에너지에 대해서는 대출한도를 3억7000만달러(한화 약 5100억원)까지 늘린다.수은은 이번 금융 지원..

우리금융, 스포츠 유망주에 10년간 30억원 지원…매년 60명 발굴

우리금융그룹이 가정 형편 등으로 훈련 여건이 어려운 스포츠 유망주를 장기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에 나선다. 향후 10년간 총 30억원을 투입해 매년 60명의 유망주를 발굴·지원하고,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장기 후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9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우리 모모콘'에서 신규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인 '우리드림브릿지'의 10년 장기 지원 계획을 공식 선포했다고 21일 밝혔다.우리드림..

KB국민은행, SAP코리아와 손잡고 ‘ERP 임베디드금융’ 구축

KB국민은행이 SAP코리아의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 금융서비스를 직접 연동하는 'ERP 임베디드금융' 구축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본점에서 SAP코리아와 'ERP 임베디드금융 생태계 공동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SAP코리아는 기업 자원관리와 클라우드, 데이터,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SAP의 한국 법인이다.이번 협약은 SAP코리아의..

신용보증기금, 7개국 정책금융 관계자 대상 디지털금융 연수 진행

신용보증기금이 베트남·필리핀 등 7개국 정책금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금융과 AI(인공지능) 기반 기업평가 노하우를 공유했다.신보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7개국 공무원과 정책금융기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혁신금융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신보가 2025년부터 3년간 수행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작년 녹색금융을 주제로 첫 연수를 진행한 데 이어,..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하나카드는 성영수 사장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상생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금융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배지를 착용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

KB손해보험,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 진행

KB손해보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방신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 KB손해보험을 비롯한 참여 금융회사들은 금감원과 함께 총 1억30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뜻을 모았다. KB손해보험은 2015년부터 보험업계..

금융권, 생산적 금융 목표 조기 달성… 대출 넘어 투자 늘린다

주요 금융그룹이 올해 생산적 금융 연간 공급 목표를 초과 달성할 전망이다. 우리금융을 비롯해 일부 금융그룹이 올해 들어 8개월 만에 이미 연간 목표를 넘어섰고, 다른 금융그룹들도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생산적 금융 실적을 핵심성과지표(KPI)에 반영하고 우량기업에 선제적으로 대출을 공급하는 등 기업금융 경쟁에 적극 뛰어든 결과다. 다만 현재까지 공급액 대부분이 대출에 집중돼 투자 부문의 성과는 상대적으로 초기..

서울·인천시금고 지킨 신한銀…'기관영업 강자' 저력 입증

신한은행이 서울시에 이어 인천시 금고까지 수성하며 기관영업 강자의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말 기관영업과 제휴사업을 담당하는 '기관·제휴영업그룹'을 신설한 이후 시금고 수성과 제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선정 등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신한은행이 기관영업을 강화하는 건 기관 거래를 통해 대규모 예금을 확보할 수 있는 데다 개인·기업 고객까지 끌어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자체 금고 외에도 군·대학·법원·병원 등으로 영업 범위를 넓히며 기..

테마·파킹·커버드콜까지… 목적별로 진화하는 '액티브 ETF'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455조원 규모로 커진 가운데 액티브 ETF 상품 수도 연초 대비 15.3% 늘며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운용사들이 종목 선정과 비중 조절이 가능한 액티브 상품으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어서다. 최근에는 테마형부터 파킹형, 커버드콜형 등 투자 목적에 맞춘 상품이 주목받으면서 운용사와 운용 전략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20일 한..

정경선式 사회공헌 색깔내는 현대해상, 아동 건강한 성장 돕는다

현대해상이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본격화하면서다.현대해상의 이같은 행보 뒤에는 임팩트 투자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정경선 부사장이 있다. 정몽윤 회장의 장남인 정 부사장은 지난 2024년 현대해상에 합류했다. 루트임팩트와 HGI 등을 설립하는 등 사회적기업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정 부사장은 현대해상 입사 후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를 맡았다..

금리 상승에 은행 실적 기대…주가도 강세 흐름

시장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의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의 합산 순이익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4분기부터 순이자마진(NIM) 개선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금리 모멘텀에 힘입어 이달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은행채(무보증·AAA) 5년물 평균 금리는 4.539%를 기록했다...

스페이스X 평가 방식 정해줬는데도…애널 제멋대로 추정에 투자자만 '혼란'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평가이익 기준을 매 분기 말 종가로 규정했으나,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미확정 상태의 주가 데이터를 근거로 추정 실적을 제시하고 있다. 스페이스X 상장 이후 회사의 공식 평가 방침이 나온 후에도 이를 따르지 않는 관행이 형성되는 셈이다. 확정되지 않은 정보에 의한 추정으로 예상 순이익 격차가 3배 이상 벌어지면서 투자자를 혼란케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달 11일 김성훈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최근..

NH농협생명, 추석 맞아 '한가위 송편 나눔' 실시

NH농협생명은 추석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NH농협생명 임직원봉사단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 약 700명에게 송편을 직접 배식했다.NH농협생명은 은평구 독거 어르신 약 300명분의 '한가위 꾸러미'도 복지관에 전달했다. 백미밥, 사골곰탕, 육개장 등 간편식으로 구성한 꾸러미는 복지관을 통해 어르신 가정에 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포스코 노사, 14일 임단협 본교섭 재개…3차..

비트코인 2% 하락할 때 XRP는 5% 하락…낙폭 큰 이..

농식품부, 투기 외 농지법 위반 처분 안 한다… 송미령..

‘반도체 저력’ 입증…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첫 100조..

국산 비만약 시대 열렸지만…업계는 벌써 ‘포스트 GLP-..

KLPGA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부..

[2026 금융대상] 제16회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성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