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30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KB라이프, 2026 경영전략회의 개최…"전환과 확장 가속화"

KB라이프는 지난 15일 정문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KB라이프·KB라이프파트너스·KB골든라이프케어 등 3사 소속 임원 및 부서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 KB라이프는 2026년 전략 슬로건 'Next is Now'를 공식 선포했다. 이는 그룹의 전략 방향인 '전환(Transition)'과 '확장(Expansion)'을 실행의 관점에서 구체화한 슬로건으로, 단순한 선언을 넘..

"에스피지, 글로벌 로봇 수요 확대에 성장 탄력"

하나증권은 16일 에스피지에 대해 로봇용 정밀 감속기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이 본격화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한유건 하나증권 연구원은 "에스피지는 정밀 제어용 모터와 감속기 분야에서 다년간 축적된 설계·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공장 자동화와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에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며 "해외 매출 비중이 70%이상으로 글로벌 시장 노출도가 높다"고 말했다.한 연구원은 "피지컬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라이나생명, 청년셰프 육성…6개월간 숙식·교육비·장학금 지원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강원도 평창 소재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청년 셰프를 발굴·육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바랑재 드림 키친'은 자격증 이론부터 실전 교육 그리고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경험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총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교육비 전액지원은 물론 숙식 제공, 생활안정 장학금 지급,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포함돼 참가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에..

[개장시황] 코스피, 사상 첫 '4800선' 돌파...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하며 '코스피 5000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새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이 1843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46억원, 19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장 초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0.90%), LG에너지솔..

하나은행, 2025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하나은행은 2025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48조4000억원으로 IRP 3조8000억원, 확정기여형(DC) 2조3000억원, 확정급여형(DB) 2조원 증가에 힘입어 2025년 한 해 동안 8조1000억원이 증가했다.하나은행은 손님 신뢰를 바탕으로 2023년과 2024년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

"키움증권, 거래대금 확대 효과 본격화"

한국투자증권은 16일 키움증권에 대해 "분기 실적 개선과 증시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14% 상향했다.백두산 한국투자증권 구원은 "주식시장 호황이 브로커리지와 운용손익 전반으로 확산되는 국면"이라고 평가했다.키움증권의 4분기 지배순이익은 272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국내외 주식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위탁매매 수수료가 늘고, 이자..

"HD현대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기대"

한국투자증권은 16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조1478억원, 영업이익은 2677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0.7%, 60.9%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장 연구원은 "미국향 초고압 변압기 수출 증가로 전력기기 부..

“대한항공, 美 AI투자·中 한일령 동시 수혜주”

KB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미국의 AI(인공지능) 투자 확대와 중·일 관계 악화, 한·중 관계 회복에 따라 동시에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16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3만1000원으로 상향했다.대한항공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조5516억원, 영업이익은 4131억원이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1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1%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올해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20.9%..

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필요성 충분히 공유…'독단적 결정' 아냐"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신세계프라퍼티가 제기한 강남 센터필드 빌딩의 매각 관련 이슈에 대해 "수익자들에게 충분한 사전 설명과 소통 과정을 거쳐 내린 운용사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라며 "예정된 절차대로 매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5일 이지스자산운용은 "자본시장법상 운용사는 투자자의 지시가 아닌 독립적 판단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도 "이번 매각 결정은 독단적인 행보가 아니며, 만기 도래에 따른 불가피성과 매각 일정을 수..

iM금융, 주주 추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접수

iM금융그룹은 15일 우수한 역량을 갖춘 사외이사 후보군을 확보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의결권 있는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iM금융은 지난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년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공고일 직전 영업일(2026년 1월 14일)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주주(법인 주주 제외)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

코스피 최고치에도 '서학개미' 3조 돌파…증권가 마케팅은 국내 집중

국내 증시가 새해 들어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매수세는 3조원을 넘어서는 등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고환율 국면에서 해외 투자 과열을 우려한 금융당국이 관리 강화에 나서자, 증권사들은 해외 주식 마케팅을 축소하는 대신 국내 주식 거래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45포인트(1.58%) 오른 4797.55에 마감하며..

[여의로]고환율이 서학개미 탓? 국장 투자 기반부터 만들어야

원·달러환율이 1470원을 넘어가면서 금융당국의 고민도 깊어지는 모양새다. 앞서 당국은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이 고환율의 원인이라고 지목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증권사들에도 해외주식 투자 마케팅을 전면 중단할 것을 요구하면서 국장 유인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증권사들은 해외주식 대신 국내주식 투자 이벤트를 벌이고 있지만 환율 상승세는 잡히지 않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은 5연속 금리를 동결하면서 동결 배경에 환율이 중요한 원인이었다고..

스포츠와의 동행 이어가는 은행…마케팅·고객 유치 모두 잡는다

우리은행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내 프로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메인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도 지난해 야구 프로리그 KBO, 축구 프로리그 K리그와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연장하며 스포츠 리그와의 협력을 장기간 이어가게 됐다.은행이 스포츠 후원을 이어가는 이유는 브랜드 홍보를 통한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와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있다. 비대면 거래 중심으로 은행의 영업 환경이 바뀌며 소비자와의..

'5세대 실손보험' 상반기 출시…중증 비급여 보장 강화

금융당국이 상반기 출시될 5세대 실손보험에서 비급여 의료비를 중증·비중증으로 구분하고, 중증 비급여 보장을 강화하는 내용의 상품 설계 기준을 마련한다. 또 보험사에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을 도입해 건전성 관리를 유도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보험업법 시행령·감독규정을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를 실시했다. 5세대 실손보험의 핵심은 현재 실손보험을 '보편적·중증 의료비' 중심의 적정 보장 상품으로 전환하는 것..

12월 코픽스 2.89% 네달 연속 ↑…주담대 변동금리 또 오른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네 달 연속 상승했다.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2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89%로, 전월(2.81%)보다 0.08%포인트 상승했다.잔액기준 코픽스도 2.84%로 0.01%포인트 올랐고, 신잔액기준 코픽스는 2.47%로 0.01%포인트 내려갔다.지난달 13일부터 이달 9일까지 4주간 공시된 단기 코픽스는 2.80%~2.96%로 집계됐다. 단기 코픽스는 계..

한화 계열분리서 빠진 김동원의 '금융'… 장기적 추진 과제로

 ㈜한화의 인적분할을 계기로 한화그룹의 계열분리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이번 분할은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3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 중심이다.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이끄는 금융 사업은 기존처럼 ㈜한화 산하에 남게 되면서 금융 부문의 분리가 이뤄지지 않은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재계에서는 삼형제가 중장기적으로 계열분리를 통해 각각의 사업을 이끌게 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으로 본다. 방산과 조선, 해양,..

'셀프 연임·참호 이사회' 정조준… 금융지주에 칼 빼든 금융당국

금융그룹 회장의 장기 집권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패한 이너서클이 제멋대로 돌아가며 지배권을 행사한다"고 지적한 지 한 달만에 금융당국이 8개 금융지주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착수한다. 지난달 실시한 대통령 업무보고 직후 차기 회장 선임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진 BNK금융에 대해 금융당국이 즉각 검사에 착수한 바 있는데, 전선을 전 금융지주로 확대한 것이다. 이번주 출범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TF에서 논의할 문제를 중심으로 들여다본다는 방침인..

금감원, 금융권 AI 위험관리 기준 마련…프레임워크 도입

금융감독원이 인공지능(AI) 활용이 확산되는 금융권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험관리 기준을 마련했다. AI 도입과 활용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와 금융시장 불안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해 금융회사가 스스로 위험을 점검·통제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취지다.금감원은 15일 금융회사의 AI 관련 거버넌스 구축과 위험평가, 위험통제 절차를 담은 '금융분야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AI RMF)'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AI RMF는 법적 강제력이..

[단독] 이찬진 강력 의지 결실…한투, 벨기에펀드 40~80% 일괄배상 잠정결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강력한 금융소비자 보호 드라이브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벨기에 펀드 최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이 투자자들에게 원금 대비 40~80%를 일괄배상하기로 잠정 결론을 내리면서다. 전액 손실 사태가 발생한 지 13개월간 전체 판매 건수의 70% 이상이 배상받지 못한 채 방치됐던 상황에서, 이 원장이 직접 투자자를 만나 해결을 약속한 것이 한국투자증권의 결단을 이끌어 냈다.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중 이사..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본격 시동…운용사 공모 착수

정부가 재정자금을 마중물로 민간자금을 유치해 첨단전략산업에 장기 투자하는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단기 수익 중심의 기존 정책금융 방식에서 벗어나, 초장기 기술 투자와 산업 생태계 스케일업을 통해 향후 20년 국가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방식 자금 모집의 첫 단계로 한국산업은행을 통해 재정모펀드 운용사 선정 공고를 15일 개시했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다.이번 간접..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인플루언썰] “꿈 포기했다가 차트 1위, 믿기지 않아”..

[단독] 신성델타테크, ‘린나이코리아’ 인수 검토

정부, 서울·경기 핵심 입지에 6만가구 공급…용산·과천·..

“손실 전액 부담하겠다”…생리대 ‘99원’ 파격 인하한..

[1·29 공급대책] 유휴부지 등 ‘영끌’해 6만호 “공..

넥슨, ‘메이플키우기’ 약 3개월 매출 전액 환불...국..

과천 경마장 대체 부지 ‘경기 화성 인근 간척지‘ 부상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