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5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포토]코스닥, 4년만에 1,000선 돌파...1,064.41 마감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국내 주가지수 코스닥이 종가기준 70.48포인트(7.09%)오른 1,064.41로 4년만에 1,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마감시황] 4년 만에 돌아온 ‘천스닥’… 코스피는 4950선 아래서 마감

장중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달성에 이어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1000포인트를 넘어 마감했다. 기관이 코스피 종목은 팔고, 코스닥 종목을 사들이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의 운명이 엇갈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전체가 오른 코스닥 시장에선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48 내린(-0.81%) 4949.59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최..

‘코리아 프리미엄’ 글로벌 투자 확대 유도… 정은보 “코스피 5000, 글로벌 재평가 단계”

한국거래소가 한국 증시의 '코리아 프리미엄'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전방위적 투자 확대 유도를 진행한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지난 24일 2026년 세계거래소연맹(WFE) 1차 이사회 참석을 위한 출국을 앞두고 "코스피 사상 최초 장중 5000포인트 돌파는 한국 자본시장이 글로벌 투자자로부터 재평가받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음을 보여준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이어 "한국증시가 '코리아 프리미엄'을 인정받는 매..

환율 불안정에 외화예금 23조 늘어…달러 강세는 약화 전망

지난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이 증가했다. 지난해 하반기 환율이 안정성을 띄지 못하며 환율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돼 예금을 외화로 쌓아두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지만 달러는 전보다 약세를 띌 것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거침없는 행보로 인한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등이 원·달러환율의 하방 압력을 키우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해처럼 환율이 급격하게 오를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

거래소, 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 급등으로 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닥 매수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 가격이 6% 이상 상승하고, 코스닥150 지수가 3% 이상 상승한 후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59분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코스닥150) 급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공시했다.발동 당시 코스닥150 선물가격은 전일 종가 대비..

[개장시황] 코스닥 4년만에 '천스닥'…1003.90에 개장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1000선을 넘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990.07)보다 7.47포인트(0.15%) 상승한 4997.54에 개장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2.63%), LG에너지솔루션(0.97%), 삼성바이오로직스(0.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5%), 두산에너빌리티(0.21%) 등은 상승세다. SK하이닉스(-2.74%), 현대차(-0.59%), HD현대중공업(-1.75%),..

“HL만도, 피지컬 AI 전환에 존재감 커진다… 목표가↑”

NH투자증권은 HL만도에 대해 올해 피지컬 AI(인공지능)로 전환하면서 기술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26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했다.HL만도의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은 2조3210억원, 영업이익은 942억원이었다. 영업이익률 4.1%에 해당하는 수치다. NH투자증권은 HL만도가 4분기엔 매출액 2조5320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을 내면서 영업이익률이 전 분기 대비 0.5%포인트 하락한 3...

“한화, 인적분할 효과는 단기적…상법 개정 수혜 기대”

iM증권은 26일 한화에 대해 "인적분할에 따른 주가 상승 효과는 단기적에 그칠 가능성이 크지만, 상법 개정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 기대는 중장기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3만8000원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 23일 종가 11만9200원 대비 15.8%의 상승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번 인적분할은 그동안 물적분할과 자회사 편입을 통해 이미 준비돼 온 수순으로, 인적분할..

"현대차, 이익은 제자리, 주가는 급등…수급이 만든 랠리"

유안타증권은 최근 주가가 급등한 현대차에 대해 이익 개선보다는 수급이 주가를 이끌고 있는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상향했다. 현대차의 전 거래일 종가는 51만원이다.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대차는 이익 개선 없이 주가가 빠르게 오른 만큼 이제는 어떤 논리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승을 설명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CES 이후 본격화된 주가 상승 배경으로 배당 수혜, 보스턴..

"현대모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가치 반영...목표가↑"

KB증권은 26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의 성장성이 본격적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7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 가능성을 반영해 현대모비스의 기업가치를 재산정했다"며 "간접 지분 10.9%에 대한 가치 14조원을 처음으로 목표주가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강 연구원은 "아틀라스의 판매 가격 가정을 상향 조..

"LG화학, 지난 분기 전 사업부 부진 추정…목표가 4.4%↓"

신영증권은 지난 분기 LG화학의 전 사업부가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된다면서도 올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26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5만원에서 43만원으로 4.4% 하향 조정했다.신홍주 신영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2754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21% 하회할 것"이라며 "이는 팜한농을 제외한 전 사업부의 부진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1091억원으로..

"두산, AI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목표가↑"

iM증권은 26일 두산에 대해 AI(인공지능) 수요 확대와 개정 상법 효과가 맞물리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전자BG(비즈니스 그룹) 부문이 AI 가속기와 800G 통신용 제품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북미 고객사를 중심으로 AI 관련 주문이 이어지면서 기존 제품 매출 확대와 함께 차세대 제품 효과도 점차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삼성증권 박종문號, 채널·서비스 강화로 퇴직연금 증가폭 ↑…미래에셋 바짝 추격

삼성증권이 퇴직연금 적립금 업계 2위를 기록하면서 미래에셋증권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박종문 사장이 사령탑을 잡은 지 2년이 돼 가는 시점에서 공격적으로 영업 채널과 서비스 강화를 이어간 결과라는 분석이다.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증권업계의 퇴직연금(DB형+DC형+개인IRP) 총액 적립금은 131조5026억원으로 전년 동기(103조9257억원) 대비 26.5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증권사 대부분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크..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올해 내실성장에 방점…금융지주계열 1위 굳힐까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올해 내실 성장을 중심으로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계열 캐피탈사 중 1위 위상을 공고히 한다. 빈 대표는 외형 확장보다는 수익성·건전성 관리 등 기초체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의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945억원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작년 전체 순이익도 2024년 누적 순이익인 2220억원 수준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지주..

'아틀라스' 열풍에… 현대차 담은 ETF 수익률 우상향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등장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현대차그룹 중심 ETF부터 수소경제 테마 상품까지 현대차 종목 비중이 큰 상품들의 수익률이 일제히 우상향하면서다. 전통적인 자동차 기업에서 벗어나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재평가받게 된 현대차의 기업가치 변화가 ETF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수익으로 전달되는 모습이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불장인데 대출문턱은 높고… 1년새 '예담대' 5000억 늘었다

이달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예금을 담보로 자금을 빌리는 예금담보대출도 주목받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요구불예금과 정기예금에 넣어둔 자금을 인출하며 투자에 적극 나서자, 예·적금 상품을 해지하지 않고도 투자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예금담보대출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아울러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대출 문턱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

한화손보, 여성·車보험 공략… 4년차 나채범의 승부수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이 올해 임기 4년 차를 맞아 '성과 굳히기'에 돌입한다. 그동안 집중해 왔던 여성보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지난해 디지털 보험사 캐롯손해보험과의 합병을 기반으로 자동차보험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나 사장은 지난 2023년 한화손보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지난해 2년 임기를 부여받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한화손보의 실적과 경영 성과에 따라 내년 연..

자본비율 방어 나선 우리금융… 불용 부동산 중심 매각 확대

우리금융그룹이 빠른 자본확충을 위해 보유 불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자산 매각에 힘쓰고 있다.가장 표면적인 이유는 동양·ABL생명 자회사 편입 인가 당시 금융당국에 제출했던 자본관리 방안 계획의 이행이다. 당시 우리금융그룹은 2025년 보통주자본(CET1) 비율 12.5% 초과, 2027년 13% 달성 등을 목표로 제시하며, 이익잉여금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보유 부동산 매각을 약속했다.좀 더 살펴보면 경영효율화와 수익성 개선세 지속..

증권사들 ‘큰손’ 잡기 경쟁…WM 부문 강화

국내 증권사들이 고액자산가 유치를 위해 자산관리(WM) 부문을 핵심 성장 축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단기 매매와 브로커리지 수익 중심에서 벗어나, 가문 단위 자산 설계와 종합 컨설팅을 결합한 관리형 WM 모델의 비중을 확대하는 흐름이다. 오프라인 거점 재편과 조직 개편, 플랫폼 강화 등 각 사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WM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28개 증권사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자산관리수수료는 3326억원으..

정진완 우리은행장 “영업방식 바꿔 경쟁은행 추격… 올해 제2의 도약 이끌 것”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 영업 방식 전환과 고객 접점 확대를 통해 경쟁은행과의 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제2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생산적 금융을 통해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생활편의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결합해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우리은행은 지난 23일 인천 중구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임원·본부장·지점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관리비 인상 꼼수는 사실상 범죄” 지적에…임대료 상..

스타벅스, ‘1000만 관중’ KBO와 맞손…롯데·LG는..

한 달 새 점유율 두배 늘은 ‘코인원’…왜?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쟁…“원사이즈 규제 해법 아..

[젊은 CEO 탐구] 박준길 로카101 대표 “방치된 건..

불장에 빚투하자고?… 반대매매 ‘경고등’ 켜졌다

생보 빅2 실적 희비… 삼성 ‘역대 최대’ 한화 ‘순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