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8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예금도 대출도 기업으로…은행 돈줄 '가계→기업' 이동

은행권의 돈의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가계대출 규제로 가계의 돈 수요가 줄고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로 기업대출이 늘면서 은행 돈이 기업으로 향하고 있다. 예금에서도 일부 대기업의 자금이 유입되는 반면 가계가 은행에 맡긴 돈은 줄었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까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잔액은 765조8131억원에서 782조1192억원으로 16조3061억원(2.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업대출..

퇴직연금 개인국채 첫 판매 5곳…신영·키움은 내년 합류

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개인투자용 국채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당초 참여가 예정됐던 증권사 7곳 가운데 5곳만 첫 판매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9일 금융투자업계와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개인투자용 국채를 판매하는 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등 5곳이다. 당초 참여 예정사에 포함됐던 신영증권과 키움증권은 이번 첫 판매에서는 제외됐다.퇴직연금 개인투자..

삼성증권, 9년 만에 발행어음 품었다…이달 1호 상품 출시

삼성증권이 초대형 투자은행(IB) 지정 이후 약 9년 만에 발행어음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금융당국으로부터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은 데 이어 이달 중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키움증권과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에 이어 삼성증권까지 가세하면서 발행어음 시장도 8개사 경쟁 체제로 확대됐다.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제15차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증권에 대한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

기업은행, 유로머니 ‘중기금융·디지털·ESG’ 3개 부문 수상

IBK기업은행은 9일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주관하는 '어워즈 포 엑셀런스'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중소기업금융, 중소기업 디지털, ESG 은행상 등 3개 부문을 동시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기업은행은 약 25%에 달하는 압도적인 중소기업금융 시장 점유율과 기업 생태계 전반의 맞춤형 지원, 'IBK상거래원스톱서비스' 등 특화 디지털 플랫폼 혁신, 중소기업 대상 ESG 컨설팅 지원 등이 수상 배경으로 평가됐다..

NH농협금융, 베트남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현지 주민 자립 지원

NH농협금융그룹은 아동권리 NGO(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난 7~8일 이틀간 베트남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NH 체인지 메이커' 위촉식을 열고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베트남 농촌지역의 사회 문제를 현지 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 공모전을 개최하고, 선정된 우수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도록 농협금융과 굿네이버스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기업은행 직원 89% “본점 지방 이전 반대”…86%는 “이전 시 본점 근무 안 해”

IBK기업은행 노동조합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9명이 본점 지방 이전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점이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 본점 근무를 희망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86%에 달했고, 이전하더라도 가족과 함께 이주하지 않겠다는 비율은 90%를 넘었다. 정부가 연내 국책은행을 비롯한 수도권 공공기관의 이전계획을 확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인력 이탈과 조직 경쟁력 저하를 우려하는 국책은행 직원들의 반발도 거세지는..

SBI저축은행, 은행·저축은행 최초 고객만족경영 국제인증 획득

SBI저축은행이 국내 은행과 저축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고객 민원 처리와 고객 만족 관리체계를 평가하는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 인증을 획득했다.SBI저축은행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SBI저축은행 본사에서 고객만족경영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석 대표이사를 포함해 강장진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원장, 장평희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ISO10002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고객만족경영시..

금감원, 현직 인터넷매체 기자 선행매매 혐의로 압수수색

금융감독원을 출입하는 현직 기자가 선행매매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게 됐다.9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금감원 특별사법경찰은 서울 여의도 금감원을 출입하는 C 인터넷매체 기자 좌석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특사경은 해당 기자의 자택과 소속 언론사를 상대로도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감독기관 출입기자가 당국 건물 내부에서 자체 조직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하는 일은 전례를 찾기 힘든 사례다.해당 기자는 기사를 출고하기 전 특정 주..

[마켓파워]로비의혹 중심 '세종메디칼'…수년째 순손실·횡령에 상폐직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로비의혹이 불거진 세종메디칼은 사실상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는 곳이다. 한국거래소는 물론 시장에서도 이 회사의 계속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특히 김 후보자의 로비의혹 중심에 있는 제넨셀에 대한 투자가 세종메디칼의 악수가 된 셈이다. 제넨셀은 코로나 치료제를 개발하던 곳인데, 사실상 세종메디칼로부터 투자를 받지 못했더라면 계속되는 손실로 존속 위기에 처할 수 밖에 없던 곳이다. 세종메디칼 또한 2018년 코스닥 시장에..

은행 앱 밖으로 나간 은행들…이커머스 플랫폼서 고객 잡는다

은행권이 비금융 플랫폼과 잇따라 손잡으며 금융과 이커머스의 결합을 확대하고 있다. 은행 창구나 자체 앱을 통한 전통적인 고객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와 거래가 이뤄지는 쇼핑·생활 플랫폼에 금융 서비스를 접목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달 1일부터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와 '에이블리페이 계좌연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에이블리페이에 신한은행 계좌를 연결한 뒤 결제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취재후일담] '휴면카드' 비중 50% 넘은 비씨카드, 억울한 속사정

비씨카드가 다소 억울한 통계 하나를 받아들었습니다. 이른바 장롱카드로 불리는 '휴면카드' 관련 통계인데요. 올해 상반기 말 비씨카드의 휴면 신용카드 비중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휴면카드는 1년 이상 이용실적이 없는 신용카드를 의미합니다. 숫자만 놓고 보면 비씨카드가 발급한 신용카드 두 장 중 한 장은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카드로 전락했다는 의미로 읽힙니다.하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비씨카드 입장에서는 억울한 부분이 존재..

스테이블코인 ‘실전’ 경쟁…KB, 발행부터 해외송금까지 한발 앞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은행권의 경쟁축이 단순 발행권에서 실제 금융서비스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공개된 기술검증 내용을 비교하면 KB금융이 가장 넓은 범위의 실증을 마치며 한발 앞선 모습이다. 다른 은행들이 결제·송금·외환 등 개별 영역을 중심으로 가능성을 시험하는 사이 KB금융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결제·정산, 해외송금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평가다.승부처는 기술검증의 건수보다 이를 실제 금융서비스..

우리투자증권, 해외선물·옵션 판 뛰어든다…'알짜 브로커리지' 공략

우리투자증권이 해외 파생상품 시장에 진출하고자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해외 파생의 경우 고변동성 자산을 대상으로 한 단기거래 수요가 풍부할 뿐 아니라, 계좌당 수익성이 현물 주식을 크게 웃돌아서다. 출범 이래 디지털 플랫폼을 키워온 우투증권이 해외파생까지 품으며 투자상품 라인업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모양새다.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해외선물·옵션 거래에 대한 내부 시스템 구축 작업을 진행 중으로, 내년 중 정식 출시한다는 목표를..

우리銀, 케뱅 지분 매각 언제쯤… 주가 부진에 복잡한 셈법

우리은행이 보유한 케이뱅크 지분의 보호예수가 풀리면서 매각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은행은 2016년부터 2400억원가량을 투자해 케이뱅크 지분 12%가량을 확보했는데, 케이뱅크 상장 과정에서 일부 매각해 현재 9%가 조금 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케이뱅크 지분을 매각하면 자본비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케이뱅크 주가가 장부가를 밑돌고 있는 데다 보호예수 해제로 대규모 매물이 나..

'세무 리스크' 속 추진되는 무신사 IPO..."투자자 피해 우려"

특별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무신사의 기업공개(IPO) 일정이 예정대로 추진되면서 투자자 보호가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무조사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에 상장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투자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전문가들은 그간 금융당국이 IPO 주관사의 사전 검증 책임을 강화해온 만큼 보다 신중한 판단이 필요했다고 지적한다.8일 한국..

코스피, 15거래일 만에 ‘7천피’ 탈환했지만…장 막판 6954선 후퇴

코스피가 8일 장중 1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탈환했지만 장 후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다시 6900선으로 밀려났다. 오픈AI의 새 인공지능(AI)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전날 4%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87포인트(0.58%) 내린 6954.5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50.40포인트(0.72%) 오른..

빚은 느는데 상환 부담은 높아져...주담대 연체액 3년 만에 2배 폭증

고금리 여파로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 이어지면서 국내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연체액이 3년 반 만에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은행 주택담보대출 건전성 현황'에 따르면 1개월 이상 원리금이 연체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은 2022년 말 1조원에서 올해 6월 말 2조2000억원으로 120%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채권이 644조3000..

삼성생명, '예상인수결과 제공 시스템' 특허…"보험 가입 여부 바로 확인"

삼성생명은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예상인수결과 제공 시스템'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삼성생명의 100번째 등록 특허다.이 시스템은 보험 가입 과정에서 고객과 설계사(컨설턴트)가 겪었던 불편을 대폭 줄였다.이전에는 복잡한 가입 설계와 과거 병력 입력 등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모두 거친 후에야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만약 심사에서 거절되면 처음부터 설계를 다시 해야 하..

유재훈 보험개발원장 취임…"변화 이끄는 페이스세터"

보험개발원은 8일 유재훈 제14대 보험개발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유 원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에 착수한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중반을 넘어간 2026년 사업 추진 과제를 면밀히 챙기는 한편 현안부터 신속히 파악해 실질적 성과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유 원장은 보험개발원의 향후 업무 추진을 위해 △첨단기술 활용한 시장 개척 및 AI 기반 위험평가 역량 강화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전문성과 데이터에 기반한..

iM금융,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출범

iM금융그룹이 대구·경북 지역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미래설계 지원을 돕기 위한 금융교육에 나선다.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일 대구 북구에 위치한 iM뱅크 제2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함께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발대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지역 만 19~39세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8주 과정의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 금융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2개월차 소방수’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공공 최대어 따..

한국형 원전 美 진출 길 열렸지만… 실제 계약 일정은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물… 외인·기관, 7000 방어..

당초 계획 두 배 쏟아붓는 SKC… 글라스기판 양산 속도..

HLB, ‘리픽투’ FDA 허가로 반전…간암 신약 재도전..

[시승기] 2.7톤 무게 잊은 듯한 가속력… 조용하게 ‘..

두산, ‘지주사 간판’ 뗀 지 1년…자체 사업 얼마나 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