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역대급 실적에도 추석 상여금 제각각..1위는 어디
iM증권이 올해 추석 상여금으로 현금 100만원을 지급해 주요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이 80만원, KB증권이 70만원으로 뒤를 이은 반면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한화투자증권은 별도의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등 올 상반기 역대급 실적에도 명절 지원 여부와 규모는 회사별로 차이를 보였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15곳(NH투자·한국투자·KB·하나·신한투자·교보·대신·유안타·한화투자·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