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3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대출 한파 완화 기대 꺾는 금리 상승 우려…연초 대출 시장 흐름 엇박자

새해 가계대출 총량 초기화에 따른 대출 문턱 완화 기대감이 대출금리 상승으로 꺾이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사실상 종료되면서 시장금리는 오름세로 전환됐으며, 실제 주택담보대출 금리 산정에 기초가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와 금융채(5년물) 등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2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대출행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은행의 대출태도 종합지수는 8로 집계됐다. 작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연속으로 마이너스(-..

한국투자증권, IMA 2조 완판 임박…이제는 운용력 검증 단계

한국투자증권의 종합자산계좌(IMA) 2호 완판이 유력해지면서 1·2호 합산 조달 규모가 2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국내 최초 IMA 인가에 이어 초기 시장 장악에도 성공한 한국투자증권은 이제 운용 성과라는 과제를 남겨 두고 있다. 최근 기업금융 시장에서 우량 딜 확보가 녹록지 않은 데다 경쟁사들의 유사 상품 출시도 잇따라 예정돼 있다. 높은 수익률로 차별화를 입증하지 못하면 선발 주자의 이점이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포용금융 보폭 넓히는 인뱅…리스크 관리·수익성 복안

정부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골자로 포용금융 강화를 강조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인뱅)들도 일제히 보폭 맞추기에 나섰다. 케이뱅크는 기존 상품보다 금리를 크게 낮춘 신규 햇살론 상품을 출시했고, 카카오뱅크는 최근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는 개인사업자 부문에서 대환 상품을 선보여 금리 부담 완화를 지원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인뱅들은 점차 높아지는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치를 충족하는 동시에 고객 기반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복안이다. 정부의 포용금융..

'먹통' 늑장대응 화 키운 키움證… 전산장애 민원 '업계 최다'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에서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 거래 체결 지연 현상이 발생해 투자자 불편이 재차 제기됐다. 체결 지연 이후 관련 문의와 민원이 잇따르며 이용자 불만도 확산되는 모습이다. 키움증권은 주문량 급증에 따른 일시적 조회 지연 현상으로, 실제 주문 접수와 체결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다만 키움증권은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전산 장애 관련 민원이 1만건을 넘어서며..

시중은행 호실적 랠리 '제동'… "향후 행정소송 가능성도"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이 부동산 담보인정비율(LTV) 정보교환 행위를 담합으로 판단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7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4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지난해 3분기까지 10% 이상의 순이익 증가세를 보인 은행들의 호실적 랠리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특히 정보교환 행위에 담합 혐의가 적용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첫 사례인 만큼, 향후 은행권의 리스크 관리와 영업 관행 전반에도 적지 않은 영..

발달장애·자립청년 지원 확대… 보폭 키운 임종룡의 사회공헌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현장에서 강조해 온 사회공헌이 관련 사업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2023년 3월 임 회장 취임 이후 굿윌스토어,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미혼 한부모 지원 사업 등에서 직접 현장을 챙기는 행보를 보여왔다. 임 회장 2기 체제에서도 우리금융의 사회공헌 사업은 중장기 전략 과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굿윌스토어는 2023년 누적 26개 점포..

[단독] 4대 금융 퇴직임원 고문 위촉 65명… 그룹마다 운영방식 달라

금융사들은 전임 최고경영자(CEO)나 퇴직임원을 고문으로 위촉해 경영자문을 얻고 있다. 4대 금융그룹의 고문(자문위원) 제도를 보면 KB금융그룹은 과거보다 고문을 확대하고 있는 반면, 우리금융그룹은 아예 위촉하지 않고 있었다. 주요 금융사들이 퇴직임원을 고문으로 위촉하는 이유는 이들이 재임 기간 중요한 경영정보를 다뤘던 핵심 임원이었던 만큼 관리가 필요한 데다, 경영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금융은 과거 사모펀드 사태 등으로 징계..

[포토]이해진 의장·최수연 대표, 한은-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 참석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2026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포토]이해진 의장, 한은-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 개회사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이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2026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포토]한국은행, 네이버와 손잡고 '전용 AI' 구축 컨퍼런스 개최

2026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가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가운데 (왼쪽부터) 류제명 한국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사장이 박수를 치고 있다.

[마감시황] 코스피, 하루 만에 4900선 회복

코스피가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가 490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885.75)보다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장을 마감했다.시가총액 상위 10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2.27%), 현대차(12.53%),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1%), 기아(4.33%), SK스퀘어(0.82%), KB금융(2.25%) 등은 올랐다. SK하이닉스(-0.94%), LG에너지솔루션(-2.48%), 삼..

[포토]손잡은 이창용 총재와 이해진 의장

이창용(왼쪽) 한국은행 총재와 이해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이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2026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 참석,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2026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콘퍼런스 열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이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2026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서 주요 인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최수연 네이버 대표, 이해진 의장, 이창용 총재, 류제명 한국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금융시장 변동 심화”

NH농협금융지주가 20일 농협금융 전 계열사 위험관리최고책임자(CRO)와 리스크 실무책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스크관리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경제·금융시장 전망을 중심으로 리스크관리 특강과 자회사별 리스크관리 현황·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농협금융은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금융시장 변동성 심화를 반영해 신용·시장·유동성·운영 리스크 전반..

금융위, 생산적 금융 대전환 위한 ‘내부역량 강화·KPI 재설계’ 강조

금융당국이 성공적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해 산업과 기업을 이해할 수 있는 내부 역량 확보와 인사·조직·성과관리 체계 재설계, 정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금융권에 요청했다.21일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기존 생산적 금융 소통·점검회의를 정례화한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 총괄 부원장보와 KB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iM금융그룹,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한화생명, 삼성화재..

"현대차, 보스턴 다이내믹스 활용 본격화…로봇·AI 전략 가시화"

KB증권은 21일 현대차에 대해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축으로 한 로봇 기반 생산성 혁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8% 상향한 80만원으로 제시했다.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현대차 생산성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현대차는 단순한 완성차 업체를 넘어 자율주행 파운드리로 도약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강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경쟁 우위 요인으..

[개장시황] 코스피, 13일 만에 하락…4808.94 출발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885.75)보다 76.81포인트(1.57%) 하락한 4808.94에 개장했다.시가총액 상위 10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0.48%), SK하이닉스(1.08%), 현대차(0.52%) 등은 상승세다. LG에너지솔루션(-2.11%), 삼성바이오로직스(-1.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0%), HD현대중공업(-3.12%), 두산에너빌리티(-2.83%) 등은 하락세다.코스닥..

“삼성중공업, 해양 부문 수주 모멘텀 전망에 목표주가 상향”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올해 강력한 해양 수주 모멘텀을 전망하며, 70억 달러 이상의 해양 수주가 가능할 수 있다고 21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4만원으로 상향했다.삼성중공업의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은 2조635억원, 영업이익은 2380억원이었다.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이 4분기엔 매출액 2조9900억원, 영업이익 3160억원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지난해 삼성중공업의 해양 수주 목표는 40억 달러 규모였..

"현대모비스,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수혜 기대…목표가↑"

NH투자증권은 21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보스턴다이내믹스(BD) 휴머노이드 양산에 따른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현대차그룹 내 다른 계열사들과 달리 BD 지분가치뿐 아니라 로보틱스 부품 매출까지 함께 반영될 수 있는 구조"라며 "주요 고객사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전환에 따라 전장 부품 비중 확대와 로봇 부품 공급이 동시에 기대된다"고 설명..

"효성중공업, 올 영업익 1조원 가까울 듯…목표가 11.5%↑"

IBK투자증권은 효성중공업이 안정적인 수주 현황에 힘입어 올해 1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2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60만원에서 290만원으로 11.5% 상향 조정했다.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전망한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4% 증가한 7조1539억원, 영업이익은 36.6% 늘어난 9713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관세 보전 협의가 대부분 마무리되며, 올해부터 관세 비용은 고객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연초부터 금융사고 몸살…지방은행 내부통제 부실 수면 위

여의도 재건축 15곳서 시동…수주전 막 올랐다

지난해 당근부동산 거래 1위 지역은 제주…전년 대비 2...

정부 넉달째 ‘경기 회복’…반도체 견인 속 고용·투자 부..

고정비 부담에도 수익성 개선…면세업계 체질 변화

“홍콩은 슈퍼 커넥터”…윈섬 아우 대표, 서울서 한·홍콩..

포스코이앤씨, 포스코DX로부터 ‘우이신설경전철’ 지분 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