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전환 3년차 맞은 iM뱅크…강정훈 행장, 전국 고객망 확대 드라이브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전국 고객 기반 확보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시중은행 전환 3년차에도 영업 구조가 여전히 대구·경북 중심에 머물러 있는 만큼, 전국 영업망 확대를 통해 시중은행 체제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올해 당기순이익 4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지만, 1분기 실적이 역성장하면서 수익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iM뱅크는 올해 3분기 광주와 전주, 4분기 여수, 제주, 진천, 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