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8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신한카드, 임직원·시민과 함께하는 'ESG 위크' 개최…박창훈 사장 직접 참여

신한카드는 일상 속에서 환경(E)·사회(S)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는 '신한카드 ESG 위크(Week)'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신한카드 임직원과 본사 인근 시민들이 참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먼저 13일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줄리안의 기후위기에 따른 금융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임직원 특강을 진행해 기후변화에..

은행권 디지털자산 시장 선점 경쟁…송금·결제 중심 국내외 협업 확대

은행권이 해외송금과 결제 시스템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해외 및 국내 디지털자산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등 디지털자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디지털자산이 기존 금융서비스와 결합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은행들이 관련 기술과 사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지난 12일부터 은행권 최초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원화대출을 실시한다. 담보로 맡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급증에…금융권, 자동신청 방식 손질

금융사들이 금리인하요구권 자동신청 서비스의 운영 방식을 손질하고 있다. 실제 금리인하 혜택이 늘었는데도 신청 건수 급증으로 수용률이 떨어지자, 정기적으로 신청하는 대신 신용상태를 분석해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은 시점에 신청하는 방식이다. 다만 수용률을 높이려다 소비자의 권리 행사 기회까지 줄이지 않도록 제도를 지속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오는 11월 12일 자동신청 건부터 변경된 금리인하 자동신청 방식..

'개미들 세상' 코스닥 승강제의 명암…'낙인'우려 속 기관유입 기대도

한국거래소가 내년말 도입 예정인 '코스닥 승강제(세그먼트)'는 기관투자자들을 유입시키자는 취지가 크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투자자들 거래 비중이 높다. 코스피의 경우,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거래 규모가 개인보다 크기 때문에 주가 등락이 적은 곳이다. 코스닥의 경우, 개인투자자 비중이 한때 90%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인데다 개인투자자 특성상 단기 투자 성향이 강하다. 그만큼 거래 기간이 짧고 이에 따라 주가 등락이 크다는 얘기다. 거래소가 '코스..

해외법인 3곳 적자에도 日 진출…한화투자증권, 수익성 시험대

국내 증권사들이 일본 시장 진출을 잇따라 추진하는 가운데 한화투자증권도 현지 증권 부문 인수를 통해 선제적 거점 확보에 나섰다. 주식매매계약까지 체결하며 현지 기관투자자 영업망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기존 해외법인 4곳 중 3곳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일본 사업의 수익성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전날 일본 종합금융투자회사 GI캐피털매니지먼트의 증권 부문 주식을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당국은 유동성 위험 경고하는데… 메리츠·하나證, 단기차입 '두배' 급증

금융당국이 증권사들의 단기자금 의존과 발행어음 확대에 따른 유동성 위험을 잇달아 경고한 가운데 메리츠·하나증권이 반년 만에 단기차입을 두 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주요 증권사 평균보다 단기부채 증가 속도가 3배 이상 빠른 데다 만기 도래 부채에 대응할 유동성 여력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상반기 증시 호황에 따른 자금 수요 확대가 단기차입 급증의 배경이었지만 하반기 시장 상황이 달라지면서 늘어난 차입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

'신중론' 걷어낸 진옥동…롯데손보·인니 지주 출범 승부수

내실 경영에 무게를 뒀던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롯데손해보험 인수와 인도네시아 금융지주 출범을 앞세워 KB금융 추격에 나섰다. 2기 체제에 들어서도 KB금융과의 자산·순이익 격차가 이어지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 해외 사업을 키워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모습이다. 초임 당시 신중한 경영행보를 보여왔으나 2029년까지 임기를 연장하면서 진 회장으로서는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가시적인 경영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이다. 롯데손..

[취재후일담] 한투와 손잡는 美 운용사, 그 뒤엔 '월가 K-인맥'이 있다

한국투자금융그룹이 미국의 한 대체투자 운용사와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시장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국내 금융사가 글로벌 사모신용(크레디트) 시장에 깃발을 꽂는단 점에서 이목을 끌지만, 이면을 들여다보면 또 다른 흥미로운 연결고리가 발견됩니다. 업계에선 이번 딜을 통상적인 해외 진출 시도가 아닌, 월가에서 입지를 다져온 한국계 키맨들과의 합작품으로 봅니다.그 중심에는 운용사에서 크레디트 부문을 이끄는 파트너 H씨가 있습니다...

중국발 '메모리 쇼크'에 증시 휘청… "개미 추가매수 신중해야"

코스피가 13일 5% 넘게 급락하며 장중 6000선을 내줬다. 개장 초 코스피200 선물 급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지수는 한때 5911선까지 밀렸다.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해 6035.35로 마감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 10% 넘게 떨어지며 하락장을 이끌었다.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과 중국 메모리업체의 추격 우려가 커진 데다 외국인 매도세까지 겹치며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위축..

車보험 수익성 개선에도…손보사 3분기 실적 투자손실에 발목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 손익 개선에 힘입어 3분기 본업 수익성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주식·채권 등 보유자산의 평가손실이 투자손익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전체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보험영업 환경이 개선되는 가운데 투자손익이 실적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1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는 6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할 것..

새마을금고도 뚫렸다…해킹 공격에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

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4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3일 임진우 신용공제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인신용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일부 고객의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했다"고 발표했다.새마을금고는 앞서 해외 인터넷주소(IP)를 통한 비정상적 침입 시도를 1차 차단했으나, 이후 새로운 IP 수십 개를 통한 2차 공격에 노출되면서 방어에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

우리은행,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위문…1000만원 전달

우리은행이 6·25 전쟁 전사자의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에 힘쓰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찾아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8월 전사자 유품·사진전을 공동 개최한 데 이어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는 취지다.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정진완 행장과..

수출입은행, 가족돌봄·고립청년 자립에 5억원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5억원을 지원한다.수출입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중앙사회서비스원, 초록우산과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가족돌봄청년은 장애나 질병, 정신적·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직접 돌보면서 생계까지 책임지는 13~34세 청소년과 청년을 말한다. 이번..

코스피, 5%대 급락…55일 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13일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7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한다.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지난 8월 19일 마지막으로 발동된 이후 55일만에 발동됐다.10시 0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26% 내린 6048..

NH농협은행,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자 18만명 돌파

NH농협은행은 고령층의 보이스피싱 피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자가 지난 9월 말 기준 18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은 금융사기 피해를 입은 고령층의 경제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공익사업이다. 만 60세 이상이라면 별도의 보험료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어 금융사기 피해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전국 영업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홍..

신한은행, 해운업계 금융지원 확대…친환경 선박 전환 돕는다

신한은행이 한국해운협회와 손잡고 친환경 선박 도입과 중소·중견 해운기업의 자금 조달 지원에 나선다.신한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해운협회에서 협회와 '국내 해운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박정석 한국해운협회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적선사의 친환경 선박 확보를 위한 선박금융 지원, 중소·중견 해운기업 금융지원 방안 마련, 해운업 특성..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한라이프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천상영 사장이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시작됐으며,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상영 사장은 "금융은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이웃이 어려운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KB국민카드,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예술적 성장 지원…전시회 개최

KB국민카드가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KB 봄(Seeing&Spring) 프로젝트' 전시회를 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기 전시회의 공식 명칭은 '언제나, 봄'이다. 계절이 지나도 다시 봄이 찾아오듯 작가들이 언제나 자신만의 시선과 색깔로 꿈을 펼쳐가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오픈식에서는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과 모델 김우빈,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이 참석해 지난 1년간..

메트라이프생명, 종로로 본사 이전…"한국서 지속 성장"

메트라이프생명이 본사 이전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6일 서울 종로구 G1 Seoul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린든 올리버(Lyndon Oliver) 메트라이프 아시아 사장과 박혜경 메트라이프생명 이사회 의장, 이재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이 참석해 G1 Seoul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고객 중심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새 사옥..

스페이스X 베팅에 흔들린 미래에셋證… '나 홀로 적자'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3분기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3조4000억원 넘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체 감익의 약 65%가 미래에셋증권 한 곳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증시 거래대금 감소로 브로커리지 수익이 크게 줄어들 뿐 아니라 금리 인상에 따른 채권 평가 손실 등으로 투자 수익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특히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스페이스X 등 글로벌 혁신기업 투자에서 대규모 평가손실이 예상되면서 미래에셋증권은 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고용·투자 늘린 중소기업, 정기 세무조사 면제

SK하닉, 3분기 영업익 83조 ‘역대 최대’…“올해 1..

EU, 원전 규제 4년 조기 적용 추진…한수원·현대건설..

[시승기] 버튼 하나에 주차 척척…프리미엄 中 지커 7X..

[카드뉴스] ‘생활비’ 줄일 때 ‘이건’ 손대지 마세요

‘4일서 10일로’ 쓱데이 판 키운 이마트…롯데마트도 ‘..

에르네스, 뉴질랜드 와인 ‘레이저백 피노 누아’ 국내 첫..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