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2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왕좌 지킨 'KB' vs 추격 바쁜 '신한'… 격차 더 벌어진 리딩금융

KB금융그룹이 은행과 비은행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에 힘 입어 6조원에 근접하는 순이익을 기록, 리딩금융 자릴 사수했다. 반면 신한금융그룹은 순이익 5조원 달성이 실패하며, KB금융과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자산신탁의 순이익이 회복됐음에도 상대적으로 비은행 계열사의 전반적인 성과가 부진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신한금융은 비은행 계열사 실적 회복을 통한 반등을 노린다. 작년까지는 이들이 갖고 있는 투자..

"코스피 6000은 거뜬…거래소, 거래시간 연장은 필수"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거래시간 연장은 국제적인 추세일 뿐 아니라 투자자의 기회를 확대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증권 노동조합이 거래시간 연장에 '기술적·인적 요건이 충분하지 않다'면서 반대한 것과 관련해, 거래소는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와 동일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NXT와 프리마켓 시간(오전 8시~8시 50분)이 다른 점은 회원사인 증권사들이 해당 시간대(오전 7시~8시)를 원했기 때문이라..

'삼성' 2년 연속 1위·'현대' 3위 도약…카드업계 부진 속 지각변동

최근 카드업계 지각변동이 본격화하고 있다.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업계 전반이 부진한 가운데 비용 관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했는지가 실적 순위를 좌우하는 모습이다.삼성카드는 순이익 기준 2년 연속 업계 1위를 지켰다. 지난해보다 순이익 규모는 소폭 줄었지만, 신한카드의 실적 감소 폭이 더 컸던 영향이다. 특히 현대카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현대카드는 업계 3위에 오르며 카드업계 판도 변화를 이끌었다. 그 결과 카드업계..

불장이 키운 '빚투 버블'…신용융자 폭증 1위는 현대차·알테오젠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개인투자자들의 신용거래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며 '빚투 버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요 대형주의 신용잔고가 1년 사이 많게는 500%대의 상승세를 보이면서다. 무분별한 레버리지 투자 실태가 고스란히 드러난 가운데 증권사들은 빚투 경로를 틀어막는 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기준 신용잔고 상위 5개 종목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 등 4종목, 코스닥..

증권노조 “7시 개장, 시장 활성화 아닌 노동시간 연장”...철회 촉구

"가게 문만 오래 연다고 손님이 더 오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거래소의 거래시간 연장은 노동자의 건강권을 담보로 한 노동시간을 늘리는 결정일 뿐입니다."김태갑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정문 앞에서 열린 긴급 결의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금융노조는 한국거래소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식 거래시간을 하루 12시간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운영 계획'을 발표하자 이에 반발해 긴급 결의대회를..

"검은돈 꼬리 자른다"…FIU, 마약·도박 의심계좌 '즉시 정지'

앞으로 마약이나 도박, 테러 자금 등 중대 민생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는 법원의 결정 전이라도 금융당국에 의해 즉시 동결된다. 또 그동안 자금세탁 방지의 사각지대로 지목됐던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군에게도 의심 거래 보고 의무가 부과되는 등 25년 만에 자금세탁 방지 체계가 대대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4일 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자금세탁방지 주..

국장 선봉 삼성전자… 단일 종목 최초 시총 1000조원 달성

코스피 지수가 5300선에 안착한 가운데, 삼성전자 보통주가 국내 기업 최초로 단일 종목 시가총액 1000조원을 달성했다.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쳐 시총 1000조원을 넘어선 지 2주 만의 성과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종가 기준 전날 대비 0.96%(1600원) 오른 16만9100원에 장을 마쳤다. 올해 첫 거래일(1월 2일) 종가(12만8500원)보다 31.6% 오른 것이다. 코스피 지수는 1.57%(83.02포인트) 오..

키움증권, 사상 첫 순이익 1조원…브로커리지·IB '쌍끌이'

키움증권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사상 첫 순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증시 호황에 따른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 급증과 더불어, 엄주성 대표의 주도 아래 동반 성장한 투자은행(IB) 사업이 실적 모멘텀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자기자본 6조원을 넘어섬에 따라 향후 발행어음을 통해 더 큰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고 운용할 수 있게 되면서 IB 부문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 키웠다.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모험자본 판 키우는 함영주… 하나증권, 그룹 '핵심축' 재부각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8조원 규모의 모험자본 투입을 위해 자본시장 부문에 힘을 싣는다. 하나증권의 발행어음 사업을 통해 4조원 수준의 재원을 마련할 뿐 아니라 6개 주요 계열사 공동으로 벤처펀드를 조성해 직·간접적 투자금융 지원에 나선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나은행과 하나증권 등 자회사의 조직도 정비하고, 성장성이 높은 코스닥 기업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증권 리서치센터도 지속 확대 운영한다.업계에서는 하나증권이..

최대 실적 달성한 카뱅… 비이자 힘으로 규제 장벽 넘었다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로 이자이익 성장에 제동이 걸린 상황에서도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비이자수익의 가파른 성장세가 있었다. 강점으로 꼽히는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수료 이익을 꾸준히 늘린 데 이어, 풍부한 수신을 적극 활용한 자금 운용 손익이 대폭 증가한 영향이 컸다. 그간 가계대출에 편중됐던 성장 전략에서 탈피하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한 효과라는 평가다.다만 여전히..

[취재후일담] 부동산 매각하는 보험사 속내는

삼성생명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삼성생명 잠실빌딩'을 삼성Fn리츠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매각 금액은 2079억원으로, 오는 3월 중 거래가 이뤄질 예정인데요. 거래가 마무리되면 잠실빌딩의 매각 금액은 삼성생명의 1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생명은 잠실빌딩 매각 배경에 대해서 '부동산 리밸런싱' 차원이라고 설명합니다.삼성생명의 부동산 매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수 년간 보유자산의 리밸런싱을 위해 부동산을 팔아왔습니다..

[취재후일담] 우리은행 '계파 청산'의 역설, 비공식 동우회 활성화의 의미

최근 우리은행 퇴직자들 사이에서는 '우리미래동우회'라는 이름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공식화된 조직도 아니고 별도의 사무공간도 없이 만들어진 사적 소통 창구지만, 참여 인원은 1500명 안팎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늘었습니다.이 공간에서는 사과 농장을 차렸다는 소식 등 퇴직자들의 근황은 물론, 인력을 찾는 채용 정보까지 일상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공식 동우회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정보들이..

IPO 3년 연속 1위 노리는 KB증권 강진두號… 순위권 재진입 겨냥한 한투 김성환號

2024년 IPO(기업공개) 시장에서 각각 1·2위를 차지했던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KB증권은 작년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공모총액 2조원을 넘기면서 1위를 수성했다. 반면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공모총액이 2000억원도 못미치면서 순위가 8위로 밀려났다. KB 증권은 IB(투자은행) 전문가인 강진두 사장을 이홍구 사장과 공동대표로 선임하면서 3년 연속 1위 자리 수성에 도전하는 모양새다. 순위권 바깥으로..

수협은행, 내부등급법 승인에 ‘자본 족쇄’ 해소…지주사 전환 속도?

Sh수협은행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IRB) 승인을 받으며 자본 여력을 한층 강화했다. 낮은 자본비율에 묶여 자산 성장에 제약을 받아온 구조에서 벗어나 기업여신과 정책금융을 확대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수익 개선 흐름을 이어온 수협은행은 이를 바탕으로 비은행 M&A(인수합병)와 지주사 전환 등 외형 확장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최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내부등급법 승인을 받았..

신한라이프케어, 우석문 체제서 요양사업 광폭 행보…'집중케어' 강점

은행계 생명보험사의 요양사업 확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신한라이프의 요양 전문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가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취임 후 첫 신사업으로 요양사업을 꼽은 만큼, 신한라이프케어도 우석문 대표 체제 아래 수도권과 지방 거점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우석문 대표는 올해 요양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 케어'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요양시설의 고질적인 문..

"코스피 5000시대, 불공정거래 뿌리 뽑겠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쓰는 가운데, 정부가 불공정거래의 뿌리를 뽑기 위해 포상금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부당이득 등을 재원으로 별도 기금을 조성해 내부자의 자발적 신고로 주가조작 세력을 잡아내겠다는 취지다. 코스피 지수가 안착하기 위해선 지배구조 선진화가 필수 조건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반도체 중심의 폭발적인 이익 성장세에 힘입어 주가가 급상승했으나 불투명한 기업 지배구조가 잠재적 불안 요소로 지적되..

폭락장 하루만에 폭등… 코스피 5288 '종가 최고치'

코스피 지수가 6%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날 진행된 조정이 빠르게 진정되면서 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84% 올랐다. 해당 상승률은 5년 10개월만에 최고치다. 이에 따라 전날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호가 효력정지)에 이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코스피 지수가 급등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8.41포인트(6.84%) 오른 5288.0..

중기대출로 방향 튼 은행권… 외면받던 기술금융도 '훈풍'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이 은행권에서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 새해 첫 달 5대 시중은행의 전체 기업대출 잔액 증가폭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중소기업대출은 오히려 4배 가까이 급증하며 중소기업 자금 지원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첨단전략산업과 혁신 기업을 중심으로 대출 공급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 같은 흐름..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 손 보태는 은행권

설 명절을 앞두고 시중 은행들이 전통시장 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소상공인센터 설립이나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원을 확대하고 있고,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명절마다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주요 시중 은행들은 즉각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지원책을 함께 펼치며 다방면으로 소상공인에 도움을 주고 있다. 물품 구매로 매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이를 취약계층에 나누며 상생금융을 실천한다..

"3000스닥 간다" 상승에 베팅… 코스닥ETF 쓸어담은 개미들

천스닥(코스닥 지수 1000포인트) 시대가 열리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코스닥150에만 4조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유입되며,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자금 유입 1위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 지수의 강력한 상승 동력을 바탕으로 향후 추가적인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3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의결권 없는 자사주가 우호지분으로…한미글로벌 복지..

[단독] 연봉 박탈감·지방이전 부담… 국책銀, 3년새 8..

코스피, 5670선 반등…‘20만전자·100만원닉스’ 기..

호실적 쓴 증권사들 ‘통큰 배당’… 한국금융지주 ‘증가율..

한미약품 신동국vs송영숙 ‘600억원 소송’ 첫 변론…‘..

압구정5구역…현대건설 ‘디에이치 벨트’냐 vs DL이앤씨..

유가 급락에 가상자산 시장 반등…‘비트코인’ 7만달러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