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5대銀 달러예금 660억달러 돌파…환율 안정 효과 제약 우려

5대 은행 달러예금 잔액이 660억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기업들의 달러 유입이 늘어난 데다 환율 추가 상승 기대까지 맞물리면서 달러를 원화로 바꾸지 않고 예금으로 보유하는 흐름이 강해진 영향이다.달러예금 증가는 기업 입장에서는 환율 변동성에 대비한 자금 운용이지만,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공급을 늦춰 환율 안정 효과를 일부 제약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과도한 달러예금 유치 경쟁에 경고음을 내고 있으나 금융권..

NH투증, 내부 IB·외부 WM '각자대표'… 균형 성장 팔걷어

NH투자증권의 차기 CEO(최고경영자) 후보군 윤곽이 다음 주께 나올 전망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CEO선출 작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내부와 외부 출신 각각 1명씩을 추천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분위기다. NH투자증권의 최대주주인 농협금융지주는 IB(기업금융)부문과 WM(자산관리)부문 각자대표 체제하에 WM부문은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게 낫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NH투자증권이 그간 'IB강자'로서 시장 입지를 넓혔지만 최근..

신한금융, '포용금융 2.0' 가속… 대환대출·채권소각 확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포용금융을 책임경영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지원 규모와 실행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당초 계획했던 포용금융 공급 규모를 확대하고 연체채권 소각까지 포함한 총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2.0 ON(溫)' 프로젝트 가동에 나섰다. 상생대환대출 적용 대상을 전 저축은행으로 확대하고 대안신용평가 적용 범위를 넓히는 등 실질적인 지원도 강화해, 금융 사각지대를 줄이고 포용금융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10일 금융권..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7600선대로 밀려

코스피 지수가 10일 급락하면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3시 16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다.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81% 하락한 7626.46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은행, AX·웹3 아카데미 출범…임직원 AI 내재화 속도

신한은행이 전 임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AX(인공지능 전환) 및 웹3(Web3) 분야 기술 내재화에 나선다. 1만20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삼아 AI 교육을 확대하고, 이 가운데 1000여명을 핵심 전문가로 양성해 은행 전반의 디지털 전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신한은행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출범식을 열고 'AX·웹3 아카데미'를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조직은 신한은행 임직원이 업무 전반..

롯데카드, 소아암 환아 가족 위한 후원금 전달

롯데카드가 9일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쉼터 후원금과 임직원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전달식에는 롯데카드 정상호 대표이사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롯데카드는 소아암 환아 및 가족을 돕기 위해 2018년부터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소아암 쉼터'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2억 9074만 6615원으로, 여덟 번째 소아암 쉼터 개소에..

'검은 월요일' 딛고 하루 만에 반등…"추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검은 월요일'로 7000선까지 폭락했던 코스피 지수가 단 하루 만에 8000대를 회복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18% 오른 8096.93에 장을 마치며 역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5% 상승한 7697.76으로 출발해 한때 8119.09까지 올랐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급등에 이날 오전 9시 12분과 9시 28분, 각각 매수사이드카(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피 시..

[취재후일담] '집값 상승 주범' 된 전세대출…은행권 눈치 보기 시작되나

"전세대출을 많이 해 준 게 집값 상승의 주된 원인이다."이재명 대통령의 한마디에 금융권 안팎의 시선은 전세대출로 쏠린 모습입니다. 전세대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확대 적용 등 추가 규제 가능성이 커진 까닭이지요.사실 전세대출 DSR 확대 적용과 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 비거주 1주택자 규제 등은 금융당국이 오래전부터 검토해 온 카드들입니다. 다만 시장이 이번 발언에 더욱 주목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전세대출을..

KB證 이어 NH도 '1인당 5억', 빚투 묶은 은행계 증권사 속사정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는 등 빚투 수요가 불어나는 가운데, 업계가 핀셋 규제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KB증권에 이어 NH투자증권이 1인당 신용융자 한도를 일정 수준으로 묶는 조치를 도입하면서다. 이 방식을 선제 도입한 KB가 타사의 거래 중단 속에서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자, 인당 한도 규제가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여기엔 은행계 증권사 특유의 구조적 한계도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증권..

KB손보, 해외법인 실적 94% 급감…동남아·중국 부진 직격탄

KB손해보험이 1분기 해외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인도네시아·중국법인 순이익이 90% 이상 쪼그라들었다. 높은 손해율을 정상화하는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실적이 뒷걸음친 것으로 분석된다.KB손보는 해외법인별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사업을 철수한 반면, 인도네시아 등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동남아 시장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손보의 1분기 해외법인 실적은 6400만원으로,..

강태영號 농협은행, AI 자산관리로 수익 다변화 속도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인공지능(AI)과 자산관리(WM)를 결합한 수익 다변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업점 상담용으로 구축 중인 AI 자산관리 에이전트를 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나서면서다. 이자이익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AI와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자산관리 접점을 넓히고 수수료이익 기반을 키우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NH마이데이터 AI 자산관리 서비스' 구축 사업에..

'50만 軍心' 잡는 함영주… 하나금융, 특화상품·교육 드라이브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군심(軍心) 잡기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나라사랑카드 사업에 진출한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금융교육과 군 특화 상품 출시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군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해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군과의 접점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그간 은행 중심에 머물렀던 군 관련 사업을 그룹 차원의 의제로 확장하는 동시에, 병사와 군 간부, 군 가족까지 아우르는 군의 핵심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려는 행보..

'분기 순익 1조' 연속 홈런… 미래에셋證, 순위 싸움 끝낸다

미래에셋증권이 상반기 당기순이익 2조원 시대를 열며 업계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미섭·허선호 대표 체제 아래 미래에셋증권은 해외사업과 자산관리(WM), 투자 운용 부문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상반기 순이익 '2조 클럽'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컨센서스(시장 전망치)는 1조2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4059억..

한국투자증권, JP모간자산운용과 고객세미나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JP모간자산운용(JPMAM)과 함께 고객 초청 세미나 '글로벌 마켓 아웃룩'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렸으며 JPMAM은 한국투자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하반기 글로벌 시장 전망과 미국 테크 산업의 투자기회를 공유했다.JPMAM은 AI(인공지능) 산업이 학습 중심 단계에서 실제 기업 생산성과 수익 창출로 연결되는 추론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네트워킹..

하나자산운용, 현대차·기아 채권혼합 ETF로 퇴직연금 정조준

하나자산운용이 현대차와 기아를 담은 채권혼합형 ETF(상장지수펀드)로 퇴직연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자동차·피지컬 AI(인공지능) 테마를 담되 주식 비중을 절반으로 낮추고 단기채권을 결합해 퇴직연금 계좌의 안전자산 수요를 겨냥했다.퇴직연금 시장에서 은행·보험 중심의 원리금보장형 자금이 증권·ETF 등 투자형 상품으로 이동하면서 운용사들의 ETF 경쟁도 연금 계좌 활용성과 변동성을 낮춘 상품 구조를 앞세우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등…줄줄이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와 코스피 지수가 9일 장 초반 급등하면서 두 시장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2분엔 코스피 시장, 9시 28분엔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됐다.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는 각각 코스피200선물,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2% 상승한 7703.3, 코스닥 지수는 6...

'실적·주주환원' 모두 잡은 양종희… KB 차기 회장 경쟁력 부각

최근 KB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본격 가동한 가운데, 그룹의 황금기를 이어가고 있는 양종희 회장의 경영성과 및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KB국민은행 주전산기 교체 건을 두고 그룹 회장과 은행장간 알력다툼으로 불거진 'KB사태'를 수습하며 KB금융을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으로 성장시켰던 윤종규 전 회장과도 비견되고 있다. 윤 전 회장이 증권과 보험 등을 잇달아 인수하며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과 규모의 성..

LP 증발에 시장가 폭탄…한투운용 SK하닉 레버리지 50% 급등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50%가량 급등하는 이상 현상이 발생했다. 해당 종목에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면서 거래 마감 시간이 연장된 사이 유동성공급자(LP) 물량이 빠졌고, 이런 가운데 주문이 몰린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이날 전장보다 49.7% 오른 3만원에 마감했다.해당 종목의 주가..

"이러니 코스피 이전하지" 정부 지원에도 한계 못넘은 코스닥

코스피에 상장한 주요 업종들 관련 지수가 기준지수를 웃도는 반면, 코스닥 관련 지수는 4개 중 1개 꼴로 출범 당시 기준선조차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기술주와 금융 업종이 지수를 견인한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의 경우 내수 부진을 겪고 있는 업종들 침체가 장기화한 까닭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혁신적 아이템을 가진 기업을 지원하는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 방안을 통해 체질 개선을 시도했으나, 기술성장기업 등 특정 종목들에만 온기가 도는 결과를..

삼성전자 급락에 삼성생명 주가 한때 14.79%↓…"지분 가치 연동"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가 급격히 빠지면서 삼성생명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30만원 선을 돌파하면서 전자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생명도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타 보험주 대비 가파르게 오른 만큼 하락폭도 컸다.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 8.41%를 들고 있는 최대 주주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하락하면 삼성생명 보유 지분가치도 함께 줄어드는 구조다. 대부분 보험주들은 4%대 하락에 그쳤는데, 삼성생명은 이달 4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고양창릉 본청약 앞두고 분양가 80% 대출조건 빠져…사전..

SK매직 주방가전 사업 인수 2년…경동나비엔, 무엇이 달..

예별손보 인수전, 사실상 OK금융·흥국 2파전…엇갈린 인..

“본청약 앞두고 대출조건 바뀌었다”…고양창릉 사전청약자들..

10조 ‘빚투’ 리스크관리 나선 증권사… 증거금률 잇단..

‘동전주 상폐’ 현실화…K-바이오, 캐시카우 확보 나섰다

코스피 6%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8000선 붕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