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0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삼성화재, 보험손익 방어 경쟁사보다 양호… 투자매력 유지”

다올투자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법인세 비용 증가로 기존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낼 것이라고 27일 내다봤다. 하지만 보험손익 방어력은 경쟁사들보다 양호해 보인다. 다올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59만원을 유지했다.삼성화재는 지난해 3분기 보험손익은 3700억원, 투자손익 3320억원, 영업이익 7020억원을 기록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삼성화재가 4분기엔 보험손익 1670억원, 투자손익 2140억원, 영업이익 3810억원을 낼 것이라..

"KB금융, 증권 자회사에 강점 있어…목표가 15.9%↑"

유안타증권은 KB금융이 증권 자회사(KB증권)에 강점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올해 일 평균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타사 대비 이익 성장이 차별화될 것이라고 27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4만5000원에서 16만8000원으로 15.9% 상향 조정했다.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의 작년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6312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이자이익은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원화..

"코오롱티슈진, 임상 3상 펀드 수혜 ‘품절주’ 부각"

한국투자증권은 27일 코오롱티슈진에 대해 정부의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를, 목표주가는 17만원을 제시했다. 코오롱티슈진의 전 거래일 종가는 9만3900원이다.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오롱티슈진은 단순 정책 수혜주를 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큰 바이오텍"이라며 "미국 비상장사 바이오스플라이스(Biosplice)는 임상 3상 진행 당시(2021년) 시리즈 D 포스트 밸류로 120..

"대한조선, 탱커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

IBK투자증권은 27일 대한조선에 대해 탱커 매출 비중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호적인 환율 환경과 고수익성 셔틀탱커 매출이 확대되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원을 유지했다.오지훈 IBK 연구원은 "대한조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262억원, 영업이익은 828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률은 25%대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고 수익성을 다시 경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켓파워] 대기업 계열사 중복상장 논란에 자금조달 막히나

LS그룹이 증손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을 철회하기로 하면서 대기업 계열사들의 자금조달 통로가 막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상장을 연기하거나 철회한 기업은 없지만, 계열사 중복상장을 앞둔 대기업들은 당장 자금조달 계획을 재조정하겠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언급하면서 금융당국도 중복상장 심사를 강화할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거래소는 그동안 중복상장에 대해 정성적인 평가 방식으..

예별손보 인수전에 뛰어든 하나금융·한투지주…완주할까

예별손해보험(舊 MG손해보험)의 여섯 번째 인수전에 하나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 등이 뛰어들었다. 보험사 인수를 통해 그룹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그동안 수차례 매각에 실패했던 예별손보가 새 주인을 찾기 위해서는 예금보험공사의 자금지원 여부가 중요할 전망이다. 자본잠식 상태인 예별손보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1조2000억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하나금융과 한국투자금융지주 모두 보험사 인..

"AI 기반 성과 창출"…실행력 강조한 구본욱 KB손보 사장

"'人I(人+AI) 시대', 결국 사람의 실행력이 중요하다."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이 인공지능(AI)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구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AI 기반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강조하면서도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AI를 도구로서 잘 활용하는 사람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특히 구 사장은 빠른 실행력을 강조했다. 보험사들이 AI 활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KB손보가..

청년 포용금융 넓히는 신한銀…금융·비금융 지원 확대

신한은행의 포용금융 전략의 중심엔 청년이 있다. 우대형 금융 상품에 더해 법률 상담, 금융교육, 사기 예방 프로그램까지 연계하며 금융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모습이다. 금융 접근성이 낮은 사회 초년생들을 제도권 금융 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취지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청년 포용금융 확대를 정책 기조로 내세우며 은행권의 역할을 주문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최근 정부 정책금융 상품을 이용 중인 청년들을..

논란에 선 LS 결국 상장철회…재무적 투자자로 나선 PEF, 수익성 빨간불

에식스솔루션즈에 프리 기업공개(IPO)방식으로 투자했던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LS그룹이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철회하면서, IPO를 전제로 설계됐던 고수익 회수 시나리오가 사실상 막혔기 때문이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LS의 증손회사인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로 투자 회수 시나리오에 차질이 생겼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KCGI는 지난해 초 에식스솔루션즈 지분 약 20%대를 넘겨받는 조건으..

LS發 '중복상장' 논란에 떨고 있는 재계

LS發 중복상장 논란에 HD현대, 한화, SK 등 주요 대기업들의 자회사 상장 계획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HD현대는 자회사 HD현대로보틱스를, 한화솔루션은 자회사 한화에너지의 상장을 추진 중이다. 이들 모두 과거에 핵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했다가 수 년이 지난 현재 투자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자회사 상장을 추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렇게 되면 모회사의 기업 가치는 훼손돼 모회사의 소액주주들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최..

코스피 수익률 밑도는 은행주…"주주환원·감액배당까지 상승 요인 충분"

코스피 5000 시대가 현실화됐지만, 은행주는 코스피 상승률을 밑돌며 상대적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AI 등으로 수급이 이동하면서 투자자 관심에서 다소 밀려난 모습이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현재 주가 대비 평균 18.9% 높게 제시하며 은행주의 중장기 상승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주주환원 확대와 감액배당 기대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의 연간 상승률은 17..

"기업금융 키워 리딩뱅크 굳힌다"… 체질개선 승부 건 이환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춘 기업금융 강화 전략을 수립하며 올해 기업금융에서 '리딩뱅크' 입지를 굳히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기업금융 영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담 인력 확대와 더불어, 생산적 부문에 속한 기업에 원활한 자금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산업별 분류 기준을 새롭게 재편했다. 이를 뒷받침할 영업 조직도 새롭게 꾸리는 등 기업금융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포토]활짝 웃은 코스닥...4년만에 1,000선 돌파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국내 주가지수 코스닥이 종가기준 70.48포인트(7.09%)오른 1,064.41로 4년만에 1,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포토]코스닥, 4년만에 1,000선 돌파...1,064.41 마감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국내 주가지수 코스닥이 종가기준 70.48포인트(7.09%)오른 1,064.41로 4년만에 1,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마감시황] 4년 만에 돌아온 ‘천스닥’… 코스피는 4950선 아래서 마감

장중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달성에 이어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1000포인트를 넘어 마감했다. 기관이 코스피 종목은 팔고, 코스닥 종목을 사들이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의 운명이 엇갈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전체가 오른 코스닥 시장에선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48 내린(-0.81%) 4949.59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최..

‘코리아 프리미엄’ 글로벌 투자 확대 유도… 정은보 “코스피 5000, 글로벌 재평가 단계”

한국거래소가 한국 증시의 '코리아 프리미엄'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전방위적 투자 확대 유도를 진행한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지난 24일 2026년 세계거래소연맹(WFE) 1차 이사회 참석을 위한 출국을 앞두고 "코스피 사상 최초 장중 5000포인트 돌파는 한국 자본시장이 글로벌 투자자로부터 재평가받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음을 보여준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이어 "한국증시가 '코리아 프리미엄'을 인정받는 매..

환율 불안정에 외화예금 23조 늘어…달러 강세는 약화 전망

지난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이 증가했다. 지난해 하반기 환율이 안정성을 띄지 못하며 환율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돼 예금을 외화로 쌓아두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지만 달러는 전보다 약세를 띌 것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거침없는 행보로 인한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등이 원·달러환율의 하방 압력을 키우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해처럼 환율이 급격하게 오를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

거래소, 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 급등으로 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닥 매수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 가격이 6% 이상 상승하고, 코스닥150 지수가 3% 이상 상승한 후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59분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코스닥150) 급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공시했다.발동 당시 코스닥150 선물가격은 전일 종가 대비..

[개장시황] 코스닥 4년만에 '천스닥'…1003.90에 개장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1000선을 넘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990.07)보다 7.47포인트(0.15%) 상승한 4997.54에 개장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2.63%), LG에너지솔루션(0.97%), 삼성바이오로직스(0.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5%), 두산에너빌리티(0.21%) 등은 상승세다. SK하이닉스(-2.74%), 현대차(-0.59%), HD현대중공업(-1.75%),..

“HL만도, 피지컬 AI 전환에 존재감 커진다… 목표가↑”

NH투자증권은 HL만도에 대해 올해 피지컬 AI(인공지능)로 전환하면서 기술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26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했다.HL만도의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은 2조3210억원, 영업이익은 942억원이었다. 영업이익률 4.1%에 해당하는 수치다. NH투자증권은 HL만도가 4분기엔 매출액 2조5320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을 내면서 영업이익률이 전 분기 대비 0.5%포인트 하락한 3...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샘,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모자가정 돕기 행사 진행

[단독] 새마을금고, 최근 3년간 횡령·갑질 등 임직원..

쌍용건설, 분양·재건축 공략 본격화…국내 주택 ‘재시동’

탈쿠팡 수혜…네이버로 쏠리는 이커머스 지각변동

[의사人] 한림대 신제영 교수 “지속되는 손발 저림, 혈..

[마켓파워] 유증 막힌 한화시스템, 주담대로 연 1000..

감튀 모임·전남친 토스트까지…SNS 밈이 된 먹거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