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2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중국서 ICBC와 글로벌 협력 확대 논의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중국공상은행(ICBC)과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8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옥동 회장은 지난 5일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방문한 중국 출장길에서 랴오 린 ICBC 회장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협력 구조 고도화 및 중장기 금융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진 회장은 '민간 통화스왑 확대'를 포함한 자금 조달 협업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해외 사업 확대 과정에서..

새마을금고, 2025년 출생자 '아기뱀적금' 완판…최대 12%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4월 뱀띠 해를 맞아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성황리에 판매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아기뱀적금은 2025년 출생아만 가입할 수 있는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월 납입한도는 5만~20만원이었다.기본금리는 연 10%였으며, 다자녀인 경우에는 우대금리가 제공됐다. 둘째 아이는 연 11%, 셋째 아이 이상은 연 12%였다.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아이 수와 관계없이 연 12% 금리가..

"KB금융, 실적·자본·주주환원 ‘삼박자’…리딩뱅크 굳힌다"

NH투자증권은 8일 KB금융에 대해 "2026년에도 업계 최상위 수준의 실적과 자본비율을 유지하며 리딩뱅크 위상을 이어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5만5000원에서 17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은 업황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 체력과 자본비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실적과 자본, 주주환원 측면에서 업계 내 가장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손보협회-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맞손…"보험사기 근절"

보험사기 액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자 손해보험협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과 정웅석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원장은 8일 보험사기 근절 및 연구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2024년 1조1502억원으로,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손보협회에 따르면, 최근 보험사기는 단순 개인의 일탈에서 벗어나 병·의원,..

[개장시황] 코스피, 고공행진 후 숨고르기…4531.46

코스피 지수가 전날보다 소폭 하락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3% 내린 4531.46에 개장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0.57%), 현대차(0.14%), HD현대중공업(4.85%), 한화에어로스페이스(6.73%), 두산에너빌리티(1.31%) 등은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0.78%), LG에너지솔루션(-0.54%), 삼성전자우(-0.68%), SK스퀘어(-1.5..

"다양한 암치료 특약 단순화"…동양생명, '우리WON하는암보험’ 출시

동양생명은 복잡했던 암보험 특약 구조를 대폭 단순화한 새로운 암보험인 '(무)우리WON하는암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무)우리WON하는암보험'은 기존 수술·통원·주요 치료·특정 치료 관련 총 33종의 특약을 9개의 특약으로 재구성, 유사 담보끼리 그룹화해 고객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암통원, 암(소액암제외)통원, 상급종합병원암통원 등의 특약을 각각 선택해 가입해야 했다면, 이제는..

"넷마블, 신작 공백에도 실적은 방어"

유진투자증권은 8일 넷마블에 대해 신작이 없는 분기에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8만원을 제시했다. 넷마블의 전 거래일 종가는 4만8500원이다.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작년 4분기 매출액은 7527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31억원으로 193% 늘어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추정했다.정 연구원에 따르면 4분기 실적..

"SK, 자산 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목표가 19.6%↑"

KB증권은 SK가 자산 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효과로 인해 향후 평균 예상 자기자본이익률(ROE)이 9.1%일 것으로 8일 추산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8만원에서 33만5000원으로 19.6% 상향 조정했다.앞서 SK는 자회사 SK실트론 지분 매각에서 두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SK실트론 매각 대상 지분은 SK가 보유한 지분이며, 거래 규모는 약 4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박건영 KB증권 연구원은 "SK의..

"신한지주,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과 세제 혜택 강화…목표가↑"

NH투자증권은 8일 신한지주에 대해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배당소득의 세제 혜택 강화가 돋보인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0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올해도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수급을 개선시키고 있다"며 "1월내에 총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예정돼있어, 적어도 1월 수급 여건은 경쟁사를 크게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4대 금융 주가 랠리… 우리사주로 노사 '윈윈'

4대 금융그룹들의 주가가 고공행진하자 우리사주로 꾸준하게 주식을 매입한 임직원들도 적지 않은 평가이익을 누리고 있다. 우리금융그룹과 KB금융그룹은 자금을 지원하며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우리사주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최근 하나은행도 '우리사주 취득 지원금' 제도를 신설하는 등 우리사주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금과 같이 금융주의 상승이 지속되면 우리사주를 소유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은..

[우리금융 임종룡號 2기 과제] 보험·카드 품고 퍼즐 완성… 계열사 연계·차별화 승부처 될 듯

'비은행 강화'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취임 이후 지속해서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 우리금융은 그동안 국내 5대 금융그룹에 이름을 올려왔지만, 보험·증권사가 없어 '반쪽짜리 금융그룹'이었기 때문이다. 임 회장이 줄곧 보험사 인수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던 배경이다. 그 결과 우리금융은 지난해 7월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품에 안았다. 보험과 증권, 카드 등 다양한 비은행 계열사를 거느리게 된 우리금융은 온전한 종합금융그..

걷는 AI냐, 능동적 AI냐…미래에셋·삼성운용의 엇갈린 2026 전망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이 올해 투자 전망에서 'AI(인공지능)'를 공통 키워드로 제시했지만 방향성에 대해선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사람처럼 걷고 작업하는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제조에 주목하며 이를 구현하는 국내 기업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반면 삼성자산운용은 스스로 판단하고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시스템에 주목하며 AI 반도체와 인프라를 장악한 미국 기업들에 투자 포트폴리오를 맞췄다.7일..

[우리금융 임종룡號 2기 과제] 모험자본 선봉에 선 우투증권… '안정적 수익' 확보에 사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1기 체제에서 보험과 증권사 M&A(인수합병)으로 종합 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면, 2기 체제에선 비은행 부문 강화와 함께 모험자본 공급이 중점 과제다. 특히 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 확대에 5년간 80조원을 투입할 예정인데, 우리투자증권이 모험자본 공급을 위한 선봉장이 될 전망이다. 우리금융 계열사들이 벤처 및 혁신기업에 투자에 나서고, 우리투자증권은 해당 기업들의 IPO(기업공개)와 M&A, 기업금융..

신임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건전성·미래동력' 최우선 과제로

고영철(66)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이 차기 신협중앙회장에 당선됐다. 고영철 당선인은 '건전성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드로 신협중앙회 경영 정상화를 이끌어갈 전망이다. 신협중앙회는 7일 대전 유성구 신용협동조합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제 34대 신용협동조합중앙회장선거에서 고 당선인이 전체 투표수 784표 중 301표(38.4%)를 득표했다고 밝혔다. 고 당선인은 오는 3월 1일부터 2030년 2월까지 앞으로 4년간 신협중앙회를 이끌어가게 된..

코스피 랠리 속 '추격 매수' 신중론 확산… 짙어지는 빚투 그림자

코스피가 새해 들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랠리를 이어가자 시장 안팎에서 주가 상승 속도에 대한 경계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익 개선이 지수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와 별개로 단기간 급등 국면에서 빚투(신용거래) 확대와 과열 신호가 동시에 포착되고 있어서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57% 상승한 4551.06에 마감했다. 유동성 지표도 증가세다. 금융투자협회 집계 결과 지..

[우리금융 임종룡號 2기 과제] 리딩금융 도약 '수익성' 관건… "은행·비은행 시너지 입증해야"

닻을 올린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2기 체제의 핵심 과제는 '성장'이다. 은행과 증권, 보험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이라는 성과로 연임에 성공한 만큼, 이제는 리딩금융그룹 도약을 위한 수익성을 입증해 내야 한다.이를 위해선 은행과 비은행 계열사의 시너지 본격화가 필수다. 임종룡 회장이 우리투자증권 출범, 동양·ABL생명 자회사 편입 때부터 강조해 왔던 시너지 기반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야 한다는 의미다.여기에..

[단독] 국내서 순익 18조원 거둔 5대 금융…해외선 부동산 투자 손실 2조원 육박

5대 금융그룹이 해외 부동산 투자에서 2조원에 육박하는 평가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이자장사'를 통해 작년 3분기까지 18조원이 넘는 역대급 당기순이익을 거뒀지만, 해외에서는 부동산 투자 실패로 대규모 손실을 떠안고 있는 셈이다.투자 비중이 높은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부실 우려가 있는 해외 부동산 사업장 규모도 2조원대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

김병주 MBK 설립자, 인재 양성에 진심...대학 장학생 선발 나서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의 신념을 토대로 18년간 장학 지원 사업을 펼쳐온 MBK 장학재단이 제19기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7일 MBK 파트너스에 따르면 MBK 장학재단이 2026학년도 대학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며, 신청은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이번 장학생 모집은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온전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취급액 6배 증가

케이뱅크는 지난해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취급액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연간 취급액은 2024년 400억원에서 2025년 24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보증서대출 잔액도 2024년 말 1800억원에서 2025년 말 3300억원으로 2배 가까이 성장했다.이는 케이뱅크가 정책자금 지원 기능을 수행하며 자금 공급을 확대한 결과다. 케이뱅크는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제공하는 '사장님 보증서대출'의 취급 지역을..

[마감시황] 코스피, 등락 끝에 4550대 상승 마감…사상 최고치

사상 처음 4600선을 터치한 코스피가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4550대에서 상승 마감했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525.48)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06에 마감하며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4525.48)를 재차 경신했다.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했다. 다만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장 후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나스닥 활황에 해외주식 양도차익 14조…RIA로 서학개미..

[개장시황] 코스피, 역사상 첫 ‘5000’ 돌파

현대엔지니어링 인니 법인 실적 호조…동남아 사업 경쟁력..

농협 부회장 박서홍·상호금융대표 윤성훈 하마평 무성

“로또 1등 52억은 돼야” 강남 아파트 가격 맞먹는 기..

“서울도 예외 없다”…고점 인식·고분양가에 번지는 수도권..

“현대글로비스, 실적이 증명하는 리레이팅 구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