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2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신년사]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Balance 좋은 회사 만들어 갈 것"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양과 질, 현재와 미래 가치, 고객 가치와 회사 가치를 균형 있게 추구하는 기업만이 장기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다"며 "좋은 성과와 전통을 유지, 발전시켜 더욱 더 Balance가 좋은 회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이를 위해 네 가지 목표를 제시했는데, 첫 번째 목표가 '고객이 최우선 가치인 회사'다. 최 사장은 "보험업은 단순한 상품이 아닌, 고객과의 장기적인 약..

[마감시황] 새해 첫날 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마감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4300선을 돌파한 채 상승 마감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감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7.17%), SK하이닉스(3.99%), 삼성전자우(5.83%), 현대차(0.67%), SK스퀘어(6.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3%) 등은 올랐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2.04..

작년 5대銀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주담대 규제 효과 ‘뚜렷’

지난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율이 전년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 동안 이어진 금융당국의 대출 총량관리 기조에 더해 6·27, 10·15 부동산 대책 등 고강도 대출 수요 억제 정책이 효과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연말 총량 목표치 준수를 위해 가계대출을 사실상 틀어막았던 은행들은 새해를 맞아 대출 영업 재개에 나서는 모습이다. 다만 금융당국이 반복되는 '연말 대출 절벽' 현상을 막기 위해 연..

[신년사]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선택·책임·실행의 해 만들겠다"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은 2일 "올해 선택하고, 책임지며, 끝까지 실행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며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실행하는 조직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전환점의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는 올해 현장의 판단이 신속하게 실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실행 중심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제도와 환경 개선,..

[신년사]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2025년은 빌드업, 2026년은 고도화 단계"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커머셜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이 성장세, 손익 등 모든 면에서 큰 성과를 만든 해"라고 평가하며 "2026년에는 성장세의 지속과 외부 돌발 변수에 대한 현명한 대응이 과제"라고 강조했다.정 부회장은 또 "작년까지는 현대카드·현대커머셜 사업의 그릇, 모양, 크기를 새롭게 설계하고 바꾸는 '빌드업(build-up)' 단계였다면, 올해는 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고도화' 단계로 단순함 위..

[신년사] 정종표 DB손보 대표 "올해 글로벌 보험회사 도약"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2일 "올해 '경영효율 우위 기반의 글로벌 보험회사 도약'이라는 전략방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내에서 손해율 등 수익성 경쟁우위 회복을 통한 안정적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해외에선 신규성장 모델과 수익규모 확대를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룰 세웠다"고 밝혔다. DB손보는 먼저 '수익구조 경쟁력 회복을 위한 전사적 총력 대응'에 나선다. 장기보험은 수익..

코스피, 새해 첫 거래일 장중 4300선 돌파…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개장 직후 오름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우며 4300선을 넘어섰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께 코스피는 전장보다 2.06% 오른 4301.18을 기록했다.지수는 장 초반 4224.53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점차 확대하며 이전 고점(4226.75)을 뛰어넘었다.종전 장중 사상 최고치는 지난해 11월 4일 기록한 422..

[신년사]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 "올해 질적성장 집중…디테일이 초격차 완성"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양적 성장이 아닌 체질을 바꾸는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사장은 "우리는 지금 중요한 갈림길에 서있다"면서 "익숙함에 기대지 말고, 관성에 머무르지 말자"고 각오를 다졌다. 홍 사장은 '디테일'을 강조하면서 "작은 차이가 모여 거대한 초격차를 완성한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올해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으로 '미래 성장축'을 선점할 계획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보험 상품이 아닌..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 전환 선도”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을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고, 전통 금융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 전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김미섭·허선호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전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됐고, 2025년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에 근접하거나 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객자산도 약 130조원 이상 증가하며 수익 구조의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고 했다.두 대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

[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회장 "지역상생과 포융금융 확대…내실있는 조직으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일 "올해 새마을금고는 더 강하고 내실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며 "고물가·저성장 환경 속에서도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강남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함께 새마을금고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4가지 원칙에 집중할 계획이다.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

2026년에도 ‘소비자보호’ 집중…이찬진 금감원장 시무식서 ‘소비자 중심 원칙’ 강조

이찬진 금감원장이 시무식에서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제도적 기반과 공적 감독기능을 강화해야 하는 일이 무엇보다 선행돼야 한다고 당부했다.2일 금융감독원은 본사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찬진 원장은 금융소비자 중심의 원칙을 업무 전반에 정착시키겠다 다짐했다..이 원장은 "우리 경제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정상혁 행장, "미래 위한 금융, 함께 만드는 변화 앞장서자"…신한은행 2026년 시무식 개최

신한은행은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경영성과를 돌아보며 2025년 열어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올해의 경영환경에 대해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기술 발전에 따른 금융 패러다임 변화, 금융사의 윤리적 책임 강화 등을 언급하며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 차별화된 금융 경험..

[신년사]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올해 베트남 시장 개척…창립 후 첫 진출"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2일 "올해 글로벌 AI 보험연수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하 원장은 신년사에서 "저는 취임하면서 보험연수원이 AI 보험 교육과 새로운 금융 질서를 준비하는 교육 허브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지난 1년간 그 약속을 실천해왔다"고 밝혔다.보험연수원은 금융업계 최초로 AI와 크립토 교육을 정규과정에 런칭했다. 또 AI 학습체계(LMS)와 AI 시험출제 시스템을 개발해 해당 기술을 교육시장에서 확산시킬 AI 자회사를..

[신년사] 박상진 산은 회장 "지금 한국경제 성장 골든타임…국민성장펀드 협업 효과 극대화"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바로 지금이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은행의 진짜 성장을 위한 전략을 제시해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국민성장펀드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첨단전략산업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박상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산업은행 본연의 역할인 산업·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박 회장은 "대내적으로 전통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데다, 저출산 고령화의 파고가 겹치며 새로운 성장..

한국수출입은행, 신임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한국수출입은행은 2일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본부장에는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 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을 임명했고, 신임 준법감시인으로는 박희갑 감사부장을 선임했다.김진섭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과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영관리 전문가다. 향후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며 수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이동훈 신임 본부장은 공급망..

[신년사]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아시아 최고 증권사로 도약”

"한국투자증권은 대한민국 1등에 안주하지 않고 아시아 최고 증권사(Asia No.1)로 도약하겠습니다. 회사의 성장은 이제 시작 단계이며, 올해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을 통한 새로운 금융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지만, 이는 국내 시장에서의 승리에 불과하다"며 "글로벌 투자은행들과 경쟁하는 세계 무대에서 보면 우리는..

[인사]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유진투자증권◇승진<상무보>△자본시장실장 이주형 △IPO실장 오주현 △준법감시실장 이택희<이사대우>△결제업무팀장 권순태 △IPO2팀장 오승철 △여의도WM센터장 김종기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1센터장 최장권 △대전WM센터장 김대중 △FICC팀 최진욱 △Coverage팀 황대호 △Coverage팀 황선태 <부장>△부동산개발3팀장 김형태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4센터장 고재현 △부산WM센터장 조성호 △경영인재전..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성과 넘어 도약하는 한 해 될 것…신뢰와 정직 기본으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올해는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도약의 첫 페이지를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될 것이다"고 2일 밝혔다.임종룡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그룹의 경영 목표를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으로 정하고 생산적 금융, AX 선도, 시너지 창출을 3대 중점 전략방향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임 회장은 "AI 기술의 발전, 초고령사회 진입, 제도·정책 변화 등 새로운 변화의 물결은 금..

[신년사] 정진완 우리은행장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변화 만들자"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은행의 핵심 가치인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기반으로 2026년 경영 목표를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 미래를 위한 도약'으로 정했다"고 2일 밝혔다.정진완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고객 확대, 수익 강화, 미래 성장, 책임 경영 등 네 가지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경영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먼저 고객기반 확대를 강조했다. 정 행장은 "우리의 근본이 되는 힘은 고객이다"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인사] 한국거래소

◇ 신임 집행간부<전무>△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상욱<상무>△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최재호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진동화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서아론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최진영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신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나스닥 활황에 해외주식 양도차익 14조…RIA로 서학개미..

[개장시황] 코스피, 역사상 첫 ‘5000’ 돌파

현대엔지니어링 인니 법인 실적 호조…동남아 사업 경쟁력..

농협 부회장 박서홍·상호금융대표 윤성훈 하마평 무성

“로또 1등 52억은 돼야” 강남 아파트 가격 맞먹는 기..

“서울도 예외 없다”…고점 인식·고분양가에 번지는 수도권..

“현대글로비스, 실적이 증명하는 리레이팅 구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