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다주택 양도세 중과 9일 재개…토지거래허가 신청시 미적용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9일 종료되면서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달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완료하면, 지역에 따라 최장 11월까지 잔금 지급과 등기 등 양도 절차를 마칠 수 있어 중과 적용은 피할 수 있다.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원칙적으로는 9일까지 매매계약 체결은 물론 잔금 지급과 등기까지 마쳐야 중과 유예를 받을 수 있다. 현행 양도세 기본세율은 6~45%이며, 유예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9일 종료…4년 만의 재시행 앞두고 시장 혼란

지난 4년 동안 이어져 왔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이달 9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정부가 실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 수요에 대한 과세를 정상화해 다주택자 보유 물량을 시장으로 유도하겠다는 전략을 취한 데 따른 조치다.1일 정부 등에 따르면 현행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오는 9일 유예가 종료된다. 이는 조정대상지역 내 기본세율 6∼45%에 2주택자는 20%포인트(p), 3주택 이상 소유자는 30%p를 가산해 과세하는 방식이다...

"청년 목소리 정책 반영"…국토부, 2030청년자문단·MZ보드 출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청년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주거비·교통비 등 청년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정책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국토부는 30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제4기 2030청년자문단 36명과 제5기 MZ보드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외부 청년 자문그룹과 내부 젊은 실무진을 묶어 정책 자문과 조직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취지다.2030청년자문단은 주거공급, 주거복지, 도시·건설,..

DL이앤씨, 수익성 회복 '뚜렷'…1분기 영업익 전년比 94% 증가

DL이앤씨가 원가율 개선과 선별적 수주 전략을 앞세워 수익성 회복 흐름을 강화하고 있다.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이익과 현금 흐름은 크게 개선됐다.DL이앤씨는 30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늘었다. 영업이익률 또한 9.1%로 전년 대비 4.6%포인트 상승했다.주택·건축..

"글로벌 푸드+테크 허브로 도약"…새만금청, 민관협의체 가동

새만금이 농식품 산업 전 주기 기반을 갖춘 '글로벌 푸드+테크 거점'으로의 도약에 나선다.새만금개발청은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글로벌 푸드+테크 허브 구축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새만금에서는 이전부터 수산식품 수출가공단지와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기반 햄프 산업 클러스터, 종자산업 혁신 클러스터,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등 다양한 농생명·식품 관련 사업이 추진돼 왔다. 해당 사업들이 각 기관별로 추진..

"현대건설 왜 빠졌나"…서울 중림동 398 입찰 이탈에 수주전 재점화?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막판 중대 분기점을 맞고 있다. 1·2차 입찰이 잇따라 유찰되며 단독 입찰한 포스코이앤씨의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당초 유력 경쟁자로 거론됐던 현대건설이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배경을 둘러싸고 조합 내부와 정비업계 일각에서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조합원 사이에서는 조합 집행부가 현대건설의 조건 변경 요청을 수용하지 않은 판단이 과연 적절했는지를 두고..

수도권 남북 잇는 GTX-C 본궤도 진입…현대건설, 본격 착공 돌입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총사업비 조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진입했다. 현대건설은 현장 작업에 착수하며 연내 본공사 돌입을 목표로 속도전에 나섰다.현대건설은 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의 총사업비 일부 증액 결정 이후 사업 정상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30일부터 현장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를 위한 인력·장비를 투입했으며,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하고 본공..

하락폭 줄이는 강남권…서울 아파트값, 온기 확산 속 관망 '혼재'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2주 연속 비슷한 흐름을 이어갔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의 경우 송파구에 이어 서초구까지 반등하며 강남권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단 강남구의 아파트값 하락세가 이어지며 서울 붇오산 시장 전반에서 관망세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3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넷째 주(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4% 상승했다. 상승폭은 0.01%포인트 줄며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강남3구에서는..

3월 분양 등 '주택공급 지표' 일제히 반등…단, 미분양은 여전히 부담

올해 3월 전국 주택 공급 지표가 전월 대비 일제히 반등했다. 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며 공급 회복 흐름이 감지되지만, 이른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과 월세 비중 확대는 시장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다.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3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3월 전국 인허가·착공·분양·준공 등 주요 공급 지표는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인허가는 1만9330가구로 35.5% 늘었다. 수도권은 9625가구로 4.5% 증가했으나 지..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에 '無 규제형 금융' 제안…"조합원 부담 최소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재건축' 수주를 위해 조합원들의 금융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한 조건을 제시했다. 사업비 전액 저금리 조달과 이주비 확대 등을 통해 조합원 부담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에 대해 △사업비 전액 한도 없는 최저금리 조달 △이주비 LTV 100%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수수료 면제 △입주 시 분담금 원금 100% 납부 △환급금 30일 내..

GS건설, 1분기 영업익 735억원…매출 감소 속 수익성 방어

GS건설이 올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소폭 개선된 성적표를 안았다. 주택경기 위축 영향으로 외형은 줄었지만, 도시정비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반등 기대를 이어가는 모습이다.GS건설은 30일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2조40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 세전이익 637억원, 신규수주 2조60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3조629억원) 대비 2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

건협, 전라권 회원사 정책 간담회 개최…애로사항·주요현안 청취

대한건설협회가 29일 세종사무소에서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를 대상으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승구 협회 회장을 비롯해 최태진 서울시회장, 정형열 부산시회장, 소재철 전북도회장, 황근순 경기도회장, 박경재 전남도회장, 장홍수 울산시회장, 유정선 충북도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법무법인 태평양 부광득 변호사가 중소 건설사의 가업승계와 관련한 주요 유의사항과 사전 준비 방안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협회 주요 추진사업..

가처분 신청 인용에 한숨 돌린 DL이앤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사 지위 회복

DL이앤씨가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공사 도급계약 해제 통지 등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29일 공시했다.DL이앤씨는 공시를 통해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당사의 시공사 지위가 임시로 회복됐다"며 "조합의 공사 도급계약 해지 결정에 대해 시공사 지위 확인 등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조합은 지난달 대의원회의를 열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는 안건을 의결하며 시공사 교체..

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명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이다.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등 임직원 15명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 참여자들은 식사 배식과 식당 정리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

중흥그룹, 광주전남에 코스트코 1호점 유치…"2028년 개점 목표"

중흥그룹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의 합자법인 선월하이파크밸리가 29일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유통 체인 코스트코의 순천점 부지 매매계약을 완료했다.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전남도와 순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코스트코코리아가 맺은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뒤 7개월 만이다. 그동안 사업시행자인 선월하이파크밸리와 코스트코코리아는 토지매매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조건 조율에 심혈을 기울였다. 선월하이파크밸리 관계자는 "투자의향서 제출과..

"임차인도 관리 권한 부여해야" SH, 혼합주택단지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혼합주택단지에서 발생하는 거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임차인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임차인 권익 보호와 갈등 해소를 위한 혼합주택단지 제도 개선 토론회'를 공동 주관했다.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이연희, 윤종군, 복기왕, 정준호, 조정식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

분양·임대 '두 토끼' 잡은 KT에스테이트…영업비용 절감·재고자산 부담 과제

KT그룹 부동산 개발 계열사인 KT에스테이트가 분양과 임대 '두 축'을 동시에 키우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다만 임대주택 운영 등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인한 재고자산 취득원가 확대에 따른 부담이 겹치며 수익 구조의 안정성 확보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에스테이트는 지난해 아파트 분양사업과 기업형 임대주택 '리마크빌' 운영을 기반으로 수익성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분양수익..

에너지·라이프사이언스 사업에 7.5조 투입…비주택 외연 확장하는 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에너지와 인공지능(AI)을 양축으로 비주택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며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에 강점을 지니고 있던 주택 사업을 넘어 원전·신재생에너지·전력망 등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과 AI 기반 솔루션 고도화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전사 차원의 미래 성장사업 투자 확대 흐름에 발맞춘 전략으로 풀이된다.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향후 3개년 동안 미래 성장사업에 최대 7조5000억원을..

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매출·영업익 동반 감소…"일회성 비용 반영 등 영향"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각각 감소했다.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1분기 매출액은 3조41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조6200억원)보다 5.7%(2070억원) 줄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590억원에서 1110억원으로, 30.2%(480억원) 감소했다.일회성 비용 반영 및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작아졌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다만 회사가 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 3.3㎡당 공사비 1139만원·책임 준공 약속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를 위해 일대 첫 이주 개시 보장, 책임준공 확약 등 파격 조건을 내걸었다.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조합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회사 관계자는 "최고가 아니면 약속하지 않는다는 포부 아래 'THE BEST or NOTHING'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며 "단순한 조건 경쟁을 넘어, 오직 압구정5구역만을 위해 최고의 사업·최대의 조건·최상의 상품을 집약한 압도적 제안으로 새로..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1호가 곧 미래”…기장 SMR 놓고 현대·삼성·DL·대..

청년미래적금 나오자마자…은행권, 청년도약계좌 금리 줄인하

꽉 채우거나 지주사 섞거나… 하이닉스ETF ‘골라담기’..

한성숙,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철저한 재발..

금호건설, ‘왕숙 아테라’ 청약 흥행…최고 393대 1..

고환율·중동리스크·폭염… 서민경제 덮친다

송도1공장 가동 앞둔 롯데바이오… 일감에 달린 신유열 성..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