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0일(토)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찰리우드의 사생활] 등려군과 임청하는 연적, 절친

지난 8일은 중화권의 '밤의 총서기'라는 별명으로 불린 대만 출신의 전설적 가희 덩리쥔(鄧麗君)의 31주기였다. 당연히 일부 언론은 그녀를 다시 한번 조명하면서 너무나 일찍 떠나버린 전설의 부재를 안타까워했다. 하기야 당시 중화권에서의 인기가 중국의 최고 실력자였던 덩샤오핑(鄧小平)을 능가했으니 그냥 넘어갔다면 이상하지 않았나 싶다. 낮과 밤의 총서기가 덩샤오핑과 덩리쥔으로 각각 달랐다는 말이 이때 생겼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이 와..

주중 대사관저 7년만에 교민에 전면 개방

주중국 대사관저에서 7년 만에 현지 교민들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렸다.주중 대사관의 한 관계자는 10일 전날 베이징과 톈진(川津) 지역 어린이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사관저 개방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가 교민들을 상대로 7년 만에 관저를 전면 개방해 열린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해 약 1000명의 어린이 동반 가족들이 참여했다. 어린이 합창단과 태권도 시범..

한중도시우호협회, 한중 뷰티산업 간담회 개최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1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소재 나무뷰티아카데미 3층 회의실에서 중국 지린(吉林)성 미발미용화장품협회(회장 양저楊哲)와 한중 뷰티산업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0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협회에서 권기식 회장과 이상석 한중뷰티산업교류위원장(한국미용총연합회 수원지회장), 유원식 한중뷰티산업교류단장, 김상규 한중뷰티산업교류단 총괄디렉터, 염찬영 부디렉터, 함채영 디..

파키스탄 국경 보안 초소서 폭탄 테러…경찰 14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에 있는 보안 초소를 겨냥한 무장 세력의 자살 폭탄 테러로 경찰관 14명이 사망했다고 10일(현지시간) 현지 경찰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 아프가니스탄과 접경한 파키스탄 카이버 파크툰크와주(州) 반누 지역의 한 경찰 검문소에서 복수의 무장 괴한이 폭발물을 실은 차량을 폭파시켰다.이로 인해 초소 건물이 붕괴하면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후 벌어진 총격전에서 경찰관 여러명이 목숨을 잃었고 3명이 부상을 입..

D-3 미중 정상회담, 초조와 여유 상호 처지 정반대

3일 앞으로 다가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간의 14∼15일 이틀에 걸친 미중 정상회담은 상호의 처지가 당초 예상과는 달리 완전 정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은 초조한 반면 시 주석과 중국은 여유 있게 회담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한마디로 중국이 한 차례 연기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후 드디어 성사될 회담의 칼자루를 쥐게 됐다고 단언해도 괜찮다고 할 수..

"미국인 아냐?"…미스 유니버스 필리핀 대표에 "이방인" 갑론을박

새 미스유니버스 필리핀으로 뽑힌 우승자가 미국에서 대부분의 삶을 보냈다며 진짜 '필리피노(필리핀인)'에 대한 정체성 논쟁이 거세게 일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논쟁의 주인공은 최근 미스유니버스 필리핀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비아 밀란-윈도르스키(23)다. 그는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에서 역사 및 국제 관계학을 전공했다. 결선에 진출한 그는 "자국민조차 불만이 끊이지 않는 필리핀을 세계 무대에서..

日, AI·반도체 인재 국가가 키운다

일본 정부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 조선, 방위산업 등 전략산업 인재 확보를 위해 부처 횡단 회의 신설에 나선다. 단순한 직업훈련 확대가 아니라, 성장성이 큰 산업 분야로 노동력을 이동시키기 위한 국가 차원의 인재 재배치 전략이다. 요미우리신문은 10일 일본 정부가 성장전략의 중점 분야인 AI와 반도체 등 '전략 17분야'의 담당 인력을 키우기 위해 리스킬링, 즉 재교육 지원을 담당할 부처 횡단 회의를 신설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

AI 검색의 '그럴 듯한 거짓말'…日기업 피해 현실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검색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AI가 사실과 다른 정보를 그럴듯하게 제시하는 '환각' 문제가 일본 기업의 현실적 피해로 번지고 있다. 단순한 검색 오류를 넘어 존재하지 않는 서비스를 실제 서비스처럼 설명하거나, 영업 중인 백화점을 폐점 예정으로 표시하는 사례까지 나오면서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대응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요미우리신문은 10일 생성형 AI 검색의 오답이 기업의 평판과 영업활동에 영향을 주는..

日총리관저, 美AI군사정보기업과 밀착하나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미국 데이터 분석기업 팔란티어의 공동창업자 피터 틸과 총리관저에서 면담한 사실을 계기로, 일본의 정보·안보 체계가 미국식 인공지능(AI) 군사정보 기술과 결합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다카이치 정권이 국가정보회의와 국가정보국 신설을 추진하는 가운데 총리관저가 미 정보·방위산업과 가까운 민간기업 기술을 어디까지 끌어들일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3월 5일 오후 3시..

베트남, 남중국해 인공섬 또 늘렸다…中과 매립 경쟁 격화

베트남이 지난 1년간 남중국해 스프래틀리(베트남명 쯔엉사·중국명 난사) 군도에 2.16㎢ 규모의 인공 매립지를 새로 추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같은 기간 중국은 파라셀 군도 안텔로프 암초에서 더 큰 규모로 매립을 시작하면서 양국 격차는 도리어 벌어졌다.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산하 아시아해양투명성이니셔티브(AMTI)는 8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베트남이 지난해 3월 측정 이후 1년 사이 스프래틀리 군도에 534에이커(약..

중동 전쟁에도 中 수출 서프라이즈

중동 전쟁이 종전과는 거리가 먼 부정적인 국면으로 이어지고 있음에도 중국의 지난달 수출액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중동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본 것이 아니라 큰 이득을 봤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9일 자국의 지난 4월 수출 총액이 3594억4000 달러(526조원)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4.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치..

주중 이란 대사 중-이란 관계 굳건 주장

주중 이란 대사가 미국이 이란 문제와 관련해 중국의 입장을 바꾸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마디로 아무리 미국이 대중 압박에 나서더라도 중국은 자국의 편이라고 굳게 믿는다는 입장을 피력했다고 볼 수 있다.국제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9일 전언에 따르면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 대사는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이란과 중국은 지역과 세계의 안보, 평화, 발전 등의 문제에서 매우 공통..

한중도시우호협회, 상하이 한중문화교류센터 개소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은 7일 오후 중국 상하이(上海)시 황푸(黃浦)구 후빈(湖濱)로 소재 한중도시우호협회 상하이 한중문화교류센터 사무실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전날 개소식에는 권 회장과 진융(金勇) 상하이 한중문화교류센터장(상하이상학원 교수), 리쥔융(李軍勇) 상하이 한중경제협력센터장(변호사), 진티싱 상하이시 지회장, 류융춘(劉永春) 비서장, 권세현 홍보대사, 시한 상하이해외발..

[찰리우드의 사생활] 중화권 톱배우가 김치 알바를?

중국에는 연예인들이 해변의 모래알처럼 많다. 그러나 이들 중에서 엄선되는 스타들은 역시 얼마 되지 않는다. 당연히 이들은 엄청난 수입을 올린다. 반면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생활에 지장을 받을 만큼 수입이 변변하지 않다. 그래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할 수밖에 없다. 종종 이런 아르바이트의 현장이 일반 팬들에 의해 목격되기도 한다. 최근에도 이런 장면(?)이 포착돼 중국 언론이 대서특별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

英, 홍콩 반체제인사 사찰 혐의 2명에 유죄 단죄

영국 법원이 중국 정부를 위해 영국 내 홍콩 민주화 인사와 정치인들을 사찰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2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중국 정부는 즉각 강력 반발했다.중화권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런던 중앙형사법원은 홍콩 당국과 중국 정부를 위해 활동하면서 영국 내 특정 인사들을 감시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2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중국과 영국 이중 국적자로 2023년 12월부터 2024년 5월까지 특정 인물들에..

카자흐스탄 정부, 시리아 구조 작전 이끈 여성 장교 공적 공개

카자흐스탄 국가안보위원회(KNB)가 시리아에서 자국민 구조 및 송환 작전을 지휘했던 여성 장교 고(故) 알틴 아스카로바 중령의 활동 기록을 공개했다.구소련 시절 정보기관의 전통을 이어받은 KNB가 내부 인력의 공적을 대외적으로 알린 것은 이례적이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2023년 아스카로바 중령이 병환으로 사망한 뒤 '군사 용맹 훈장'을 추서했다.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매체 텡그리뉴스에 따르면 KNB는 이날 조국 수호..

다카이치 지원 신그룹 출범…日자민당 '신파벌 정치' 꿈틀

일본 집권 자민당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지원하는 신그룹 '국력연구회'가 출범한다. 파벌 해체 이후 정책 연구모임을 명분으로 당내 권력이 다시 결집하는 움직임이어서, 다카이치 정권의 기반 강화와 '신파벌 정치' 논란이 동시에 제기될 전망이다.요미우리신문은 8일 자민당 내에서 다카이치 총리를 지지하는 그룹 '국력연구회'가 발족하며, 아소 다로 자민당 부총재와 모기 도시미쓰 외상 등 당내 실력자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오는 21일 첫 회합을 연..

日사할린 원유, 일회성 아니었다…도쿄만 정유망까지 비상조달

일본의 러시아 사할린2산 원유 수입이 일회성 조달을 넘어 복수 정유사와 도쿄만 정유망으로 확산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중동산 원유 공급 불안이 커진 가운데, 일본 정부가 제재 예외로 남아 있는 사할린2산 원유를 태양석유에 이어 이데미츠코산 계열 후지석유에도 수용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산케이신문은 7일 러시아 극동 사할린2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원유를 실은 유조선 '보이저'가 지바현 소데가우라시에 있는 후지석유 석유시설로 향하고..

두 전직 국방 수장에 中 법원 사형 집행유예 단죄

부패 혐의로 낙마한 중국의 두 전직 국방부장(장관) 웨이펑허(魏鳳和)와 리샹푸(李尙福)가 최근 열린 재판에서 각각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둘은 특별한 예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살아서 감옥에서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군사법원은 이날 웨이펑허 전 국방부장의 뇌물 수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사형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정치권리 종신 박탈과 개인 재산 몰수 조..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트럼프 경호차 베이징 활보

14∼15일 이틀 일정의 미중 정상회담을 위한 방중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용 방탄차와 호송대 장비가 베이징에서 속속 목격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때 재연기설이 나왔던 회담이 분명하게 열리게 됐을 뿐 아니라 분위기도 무르익어가고 있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미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 베이징 시내 고속도로 등에서는 미국 번호판을 단 검은색 리무진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잇달아 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애플, 인텔과 협력해 미국서 반도체 생산할 것”

美 백악관 “밴스 스위스 방문 연기”…이란과의 후속 협상..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18명 사망…美·이란 후속..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中 외교부 “韓, 하나의 중국 존중“ 높이 평가

美 국방, 유럽 주둔 미군 재검토 발표…“나토, 허울뿐인..

라이칭더 臺 총통 美에 무기 빨리 팔라 촉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