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플댄스 열풍 이끈 '파티 록 앤섬' 보컬 로런 베넷 별세…향년 37세
전 세계적인 히트곡 '파티 록 앤섬에 참여했던 가수 로런 베넷이 향년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6일(현지시간) 베넷의 사망 소식을 보도했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베넷의 동료인 G.R.L. 멤버 나타샤 슬레이턴, 에멀린 에스트라다, 폴라 반 오펜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비보를 전했다.멤버들은 "우리의 마음은 무너져 내렸고, 그녀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말로 다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