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광공업생산 조정 등으로 경제의 회복세가 견고하지 않다는 정부 진단이 나왔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서 “세계경제 개선에 힘입어 수출·투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소비 부진도 완화되고 있다”면서도 “광공업생산이 조정을 받는 등 회복세가 견고하지 않은 모습”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여름철 전기요금 인하에 따른 기저효과, 채소류 가격 상승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 상..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8일 여의도 해운빌딩서 개최되는 ‘한국해운연합 결성 협약식’에 참석한다. 한국해운연합은 인트라아시아 시장에서 활동하는 14개 국적 컨테이너 선사가 시장의 누적된 과잉공급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하는 협의체이다. 이날 행사엔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을 비롯해 14개 가입 선사 대표가 참석한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한국해운연합 결성은 선사의 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업체인 미래상조119와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한다고 7일 밝혔다. 미래상조119는 2015년 6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35명에게 계약해제일로부터 200~645일을 초과해 해약환급금을 지급했다. 아울러 소비자로부터 회원이관·회비 인출에 대한 동의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인출했다. 공정위는 “장기간 미지급과 다수의 피해자 발생 등을 고려해 법인과 대표이사 모두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 과장급 인사 △ 금융세제과장 송진혁 △ 인력정책과장 이주섭 △ 국채과장 이상규 △ 계약제도과장 고정민
부품과 소재의 고부가가치화 등으로 대중국 무역흑자 규모 감소세에 대응해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주장이 제기됐다. 5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한국의 대중국 무역수지 변화와 시사점’에 따르면 2013년 628억 달러였던 대중국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해 375억 달러로 대폭 축소됐다. 한중 교역액 대비 흑자 비율도 2013년 27.4%서 17.7%로 줄었다. 중국의 부품·소재 산업의 국산화, 대중국 주력..
통계청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로 기존 통계를 대체하고 신규 통계를 생산한다. 조사 비용증가·응답거부 등 열악해져가는 자료수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포석이다. 4일 통계청에 따르면 공공 빅데이터로 기존 통계를 대체한 대표적인 사례는 2015년에 실시된 등록센서스다. 종전의 5년마다 전체 가구를 직접 방문조사하던 인구주택총조사를 각종 행정자료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통계청은 주민등록..
자동차 리콜 건수가 1년 전보다 20% 가량 증가했다. 화장품의 경우 370% 이상 급증했다. 이는 전체 품목의 리콜이 약 1% 늘어난 것과 대비된다. 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리콜 실적’에 따르면 자동차는 242건으로 전년 대비 19.2% 증가했다. 사업자들의 자진리콜(217건)이 16% 늘었으며, 행정기관의 리콜권고·리콜명령도 다소 증가했다. 주요 리콜 사례로는 현대자동차 YF쏘나타의 전자..
정부가 상대적으로 부담능력이 있는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소득세 최고 세율을 42%로 조정한다. 자금여력이 있는 일부 대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율을 종전 수준인 25%로 환원한다. 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7년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과세표준 5억원 초과 구간의 세율을 40%에서 42%로 2%포인트 상향한다. 아울러 3억∼5억원 구간을 신설해 40%의 세율을 부과한다. 소득세 최고세율 42%..
정부가 ‘부자 증세’를 통해 소득재분배와 세입기반 확충을 추진한다. 내년부터 소득세 명목 최고세율은 42%로 2%포인트, 법인세 최고세율은 25%로 3%포인트 상향한다. 정부는 2일 서울 대한상의회관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법개정안을 확정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 방향은 ‘소득 재분배’와 ‘일자리’다. 소득재분배 개선을 위해 고소득층..
공정거래위원회가 GS건설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5억 92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 2일 공정위에 따르면 2011년 3월 GS건설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영산강하구둑 구조개선사업 1공구 토목공사 중 수문 제작 및 설치공사’를 수급사업자에게 위탁하면서, 물량증가에 따른 추가공사대금과 지연이자 총 71억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아울러 계약내역에 없거나 당초 계약내역을 변경하는 위..
폭우와 폭염으로 채소 값이 전달보다 10% 이상 올랐다. 특히 상추·시금치·배추 등의 상승폭은 70%가 넘었다. 정부는 급등하는 ‘식탁물가’를 잡기 위해 가격안정대책을 내놓았다. 1일 통계청의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채소류 가격은 전월 대비 11.4% 상승했다. 품목별로는 상추(87.4%)·시금치(74.0%)·배추(63.8%) 등의 값이 껑충 뛰었다. 채소류 가격 급등 원인은 6월까지는 가뭄 영향을..
SK·한화·CJ 등 8개 그룹이 총 16개 기업을 계열사로 편입했다. 1일 공정거래위원회의 ‘7월 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에 따르면 SK는 에스케이씨하이테크앤마케팅(필름 제조업)의 지분을 취득했다. 한화는 태양광 발전업을 영위하는 한화솔라파워·해돋이태양광·해나라태양광·해누리태양광을 설립했다. CJ는 오디오물 출판업을 영위하는 하이어뮤직레코즈 등 4개사를 지분 취득과 회사 설립을 했..
정부가 가격이 급등한 배추·무 등을 대상으로 반값 할인행사를 연다. 정부는 1일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제3차 물가관계 차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 등을 논의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2.2% 상승했다. 특히 폭우·폭염 때문에 채소류 가격은 전달보다 11.4%가 급등했다. 정부는 배추 비축물량의 소비자 직공급을 늘리기로 했다. 오는 10일까지 농협계통 매장에서 소비자가격(직공급..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 경영을 막는 시대착오적 규제 개혁에 적극 나선다.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 확립을 위해 ‘재벌 개혁’을 하는 한편 경제 살리기의 핵심인 기업의 경쟁력 향상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복안이다. 시장에선 ‘재벌 저격수’로 유명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취임하면서 ‘기업 옥죄기’에 대한 걱정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당초 우려와 달리 김 위원장의 행보는 ‘공정 게임룰 유지’라는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는..
◇ 과장급 전보 △복지경제과장 김동익 △협동조합정책과장 김동곤 △재정건전성관리과장 고종안 △중기재정전략과장 박호성 △재정정보과장 장영규 △재정분석과장 김시동 △재정성과평가과장 이명선 △재정집행관리과장 권중각 △평가분석과장 박봉용 △인재경영과장 박문규 △국제통화협력과장 이대중 △금융협력총괄과장 안형익 △개발협력과장 주현준 △통상조정과장 장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