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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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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혼다코리아는 ‘2016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가 성공리에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25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골드윙 라이더 300명과 동반가족을 포함해 총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골드윙 라이더스(KGR)가 주최하고 혼다코리아가 후원했다. KGR 가을축제는 2009년 업계 최초 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로 치러진 이후 매년 성장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혼..
현대자동차 노조가 26일 12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현대차 협력업체들까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자동차 산업이 국내 제조업에서 고용의 12%·생산의 13%·수출의 14%를 차지하는 기간산업인 만큼 정부도 사태 해결에 발벗고 나섰다. 올해 들어 이날까지 총 20차례 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현대차의 손실은 2조5000억원(11만4000대)에 달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12년 1조7..
르노삼성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6는 전신 모델인 QM5보다 SM6에 더 가깝다. SM6의 디자인 DNA를 계승했을 뿐 아니라 상반기 중형 세단 시장에서 쏘나타·K5의 양강 구도를 무너뜨리고 2위에 등극했던 성과를 중형 SUV 시장에서 재현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지난 2일 출시된 QM6의 초기 반응은 순조롭다. 계약 첫날 2000대를 돌파한 데 이어 영업일수로 22일 만에 계약대수 8800대..
올해 파리모터쇼에 포드·벤틀리·람보르기니 등 다수의 업체가 불참한다. BMW와 폴크스바겐 등은 예년보다 규모를 줄일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포드·볼보·마쓰다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파리모터쇼에 참가하지 않는다. 럭셔리카 브랜드인 벤틀리·롤스로이스,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 등도 이번 모터쇼에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아울러 폴크스바겐은 모터쇼 전야제를 취소한다. BMW는 부스를 운영하지만 고위 경영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효성프리미어모터스와 딜러십에 관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효성프리미어모터스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판매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부산(제2 전시장)·울산·포항·순천 지역의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수입차 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효성프리미어모터스와의 파트너십으로 네트워크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질적..
BMW코리아가 전세계에서 100대 생산되는 글로벌 한정판 ‘BMW 인디비주얼 7시리즈 더 넥스트 100 이어스’ 에디션을 25일 출시했다. 국내에는 750Li x드라이브 기반의 단 2대만 판매된다. 가격은 2억1400만원이다. 이번 에디션은 BMW를 상징하는 인디비주얼 외장색상으로 새롭게 개발된 ‘센테니얼 블루’ 컬러를 적용했다. BMW 그룹 100주년을 기념하는 ‘THE NEXT 100 YEARS’ 시그넷이 인테..
“인공지능(AI)이 자동차를 제어하는 것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BMW의 자율주행은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의 고유 가치인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도 갖출 것이다” 마틴 슈토이렌탈러 BMW코리아 연구개발(R&D)센터 이사는 지난 22일 히든클리프 앤 네이쳐호텔에서 BMW의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제시했다. 슈토이렌탈러 이사..
쌍용자동차가 운전경력이 많지 않은 새내기 운전자 25명을 초청해 ‘레벌업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경기도 화성 오토시티에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방어 운전의 중요성과 바른 운전자세에 대한 이론교육·빗길 브레이크 조작법·긴급 차선변경 및 주차 교육·빙판 운전 및 대처법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아울러 긴급 제동보조 시스템(AEBS)·차선 유지보조 시스템(LKAS) 등이 신규 적용된..
르노삼성자동차는 여성가족부 청년여성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여성 기업탐방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서울사무소와 부산 공장에서 열린 행사엔 총 21명의 청년여성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영업·재무·제조 등 각 분야 업무 소개와 여성 선배들과의 소그룹 만남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최숙아 르노삼성 전무는 “르노 그룹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양성평등과 다양성을 중요시하고 있다” 며 “진로 설정..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중저가 차량의 판매가 폴크스바겐 사태의 영향으로 급감했다. 25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5000만원 미만 수입차의 판매량은 5352대로 전년 동월(8853대) 대비 39.5% 줄었다. 같은 기간 전체 수입차 판매(1만5932대)로 12.5% 감소했다. 폴크스바겐의 판매 감소가 가장 큰 요인으로 풀이된다. 폴크스바겐 모델 가운데 투아렉 3.0 TDI 블로모션(7720만원)과 골프 R(5..
한국이 국가별 자동차 생산 대수 순위에서 6위로 추락할 위기에 처했다. 2005년 프랑스를 제치고 ‘글로벌 빅5’를 차지한 이후 12년만의 일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한국의 누적 자동차 생산량은 255만1937대로 인도(257만5311대)보다 2만3374대 적었다. 올해 1∼7월 국가별 자동차 누적 생산 1위는 중국(1279만1461대)이다. 2∼4위는 미국(708만3661대)·일본(530만13..
현대자동차는 국민안전처·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제8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서울대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필기시험·OX퀴즈·그림퀴즈·스피드퀴즈 등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34명의 본선 진출자 중 부문별 성적이 가장 우수한 어린이를 ‘안전 퀴즈왕’으로 선발, 국민안전처 장관상과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각각 현대차 사장상·안실련..
현대차그룹은 ‘2016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1박2일간 인하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서울대·연세대·한양대 등 9개 주요 대학·정부기관 초청 외국인 장학생과 석박사 400명의 학생이 현대차 아산·전주공장, 기아차 화성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산업현장을 견학했다. 현대차그룹은 방송인 타일러라쉬의 ‘한국문화 바로 알기’ 강연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유학생들의..
현대차 노조가 26일 전면 파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27~30일은 조별로 6시간씩 부분 파업을 결의했다. 다음주 파업수위를 최대한 끌어올려 사측을 압박하며 조기타결을 시도한다는 게 노조의 입장이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23일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다음주 내내 파업을 하기로 했다. 특히 26일엔 이례적으로 전면 파업을 한다. 다만 27일 이후 단체교섭이 진행될 경우 조별 부분 파업을 각각 4시간으로 조정할..
현대차 i30 해치걸의 정체는 피트니스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으로 판명됐다. 지난 7일 열린 i30 신차발표회에서 해치걸은 레이싱 복장으로 i30를 타고 무대에 등장했다. 그동안 해치걸의 유력한 후보로는 권봄이 카레이서와 유승옥이 꼽혀왔다. 24일 잠실종합운동장 특설행사장에서 열린 ‘핫 해치 페스티벌’에서 해치걸인 유승옥은 헬멧을 벗고 얼굴을 드러냈다. 전문 드라이버의 교육을 받으며 페스티벌에 있을 드라이빙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