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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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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은 전세계적인 대형 모터사이클의 대명사로 미국을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다. 할리데이비슨은 전통적인 프레임과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룬 외관, V형 트윈엔진에서 나오는 말발굽 소리, 리듬감 있게 움직이는 독특한 진동감으로 라이더의 질주 본능을 일으키고 있다. 24일 할리데이비슨코리아에 따르면 1903년 윌리엄 S. 할리와 아더 데이비슨이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할리데이비슨 모..
“QM6는 안락함과 세련미에 있어서 동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압도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또 닛산 로그와 함께 르노삼성의 주력 수출 차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한다.” 권상순 르노삼성 중앙연구소장은 21일 충청북도 제천시에 위치한 리솜포레스트에서 열린 미디어 시승회에서 QM6의 청사진을 이 같이 밝혔다. 이달 2일 출시된 QM6는 기아차 쏘렌토와 현대차 싼타페가 장악하고 있는 중형 SUV 시..
현대자동차가 아슬란의 상품성 개선 모델을 조기 출시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20일 현대차는 연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던 2017년형 아슬란을 계획보다 2~3달 앞당겨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브랜드 최초의 전륜 8단 자동변속기와 람다II 개선 엔진으로 연비를 향상시키고, 세이프티 언락을 기본 적용한 게 특징이다. 복합연비는 9.9㎞/ℓ(가솔린 3.0 18인치 타이어 기준)로 기존 모델 대비 10%가량 연비가 높..
현대자동차가 전륜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 2017년형 모델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현대차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와 람다II 개선 엔진을 탑재, 연비가 향상된 게 특징이다. 복합연비는 9.9㎞/ℓ(가솔린 3.0 18인치 기준)로 기존 모델 대비 10%가량 연비가 높아졌다.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뒷범퍼 하단부에 크롬 라인을 추가했다. 3.3 익스클루시브 트림엔 어라운드 뷰 모..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이 고급차·친환경차의 격전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프리미엄 브랜드로는 제네시스와 BMW가 입점했다. 여기에 전세계 친환경차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는 테슬라가 곧 가세할 예정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브랜드가 스타필드 하남에 체험관을 연 이유는 쇼핑과 엔터테인먼트적 요소의 결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아울러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점도 작용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평화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평화원은 아동복지 시설로 만3세부터 18세까지 3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원생들과 교사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노후화돼, 사용 가능한 것은 4~5대에 불과했다. 이에 한성차는 컴퓨터 50대와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 등을 기증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차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지프 브랜드의 중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체로키의 유로6 디젤 모델 등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미티드·론지튜드 2.2 디젤 모델에 탑재된 유로6 2.2ℓ 터보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0마력, 최고토크 44.9㎏·m의 힘을 발휘한다. 이전 모델에 비해 출력은 약 18%(30마력), 토크는 약 26%(9.2㎏·m) 향상된 것이다. 9단 자동변속기와의 결합으로 강력한 오프로..
혼다코리아가 다카르 랠리를 평정한 모터사이클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공식 딜러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 아프리카 트윈 전용 탑박스 세트·패니어 케이스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은 998cc 수랭식 병력 2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88마력, 최대토크 9.4㎏·m의 성능을 발휘한다. 오프로드 세팅의..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밀워키에이트’ 엔진을 장착한 2017년식 투어링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100대 한정으로 진행돠는 이번 행사 모델은 로드킹·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로드 글라이드 스페셜·로드 글라이드 울트라·울트라 리미티드·울트라 리미티드 스페셜 등 총 6종이다. ‘밀워키에이트 107(1745cc)’ 엔진은 할리데이비슨의 9번째 빅 트윈 엔진이다. 예약판매를 통해 모터사이클을 구매한 고..
현대차의 내진설계 임계치인 진도 6.0에 육박하는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보완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12일 발생한 진도 5.8 지진의 진앙지인 경주와 직선거리로 35㎞ 떨어져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의 내진 설계기준인 5.5∼6.5에 맞춰 지어진 건물이라도 노후 정도나 디자인 등에 따라 지진 피해를 볼 수 있다. 아울러 6.5 규모 이하의 지진에도 진원의 깊이가 지표면에 가까워지면..
현대자동차의 유럽 판매량 중 레저용 차량(RV)의 비중이 사상 최초로 40%대를 기록했다. 현재 현대차는 유럽서 투싼·싼타페·맥스크루즈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소형 미니밴 ix20 등 총 4종의 RV를 판매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현대차의 유럽 판매량 총 32만3503대 가운데 RV는 43%(13만5110대)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신형 투싼이 10만1453대가 팔렸다. 체..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이달 말 열리는 파리모터쇼에 해치백 모델을 대거 출품한다. 아울러 친환경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도 전시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달 7일 한국과 유럽에서 동시 공개한 i30 3세대 모델을 선보인다.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혹독한 테스트를 통해 유럽형 주행감성을 구현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기존의 가솔린 2.0 엔진 대신 가솔린 1.4 터보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기아자동차는 ‘2016 파리 국제모터쇼’에 출품할 예정인 신형 프라이드(수출명 리오)를 사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형 프라이드는 5년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로 소형 해치백이다.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1.0 T-GDI 엔진의 신규 적용을 통한 역동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주행성능·긴급제동 시스템 탑재 등을 통한 우수한 안전성 확보·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적용 등 향상된 편의성을 겸비했다는..
코란도 스포츠는 픽업트럭의 ‘불모지’로 평가되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홀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델이다. 올해 1~8월 코란도 스포츠의 누적 판매량 1만6163대로 월평균 2000여대꼴로 팔리고 있다. 쌍용차에선 티볼리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기도 하다. 짐칸의 덮개가 없는 픽업트럭의 장점은 넓은 적재공간이다. 이달 1일 시승한 코란도 스포츠 2.2는 최대 400㎏의 다양한 물건을 짐칸에 실을 수 있다..
자동차 업체들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신차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르노삼성은 각각 i30, QM6로 해치백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공략한다. 볼보는 플래그십 모델인 S90으로 독일 럭셔리 세단과 경쟁할 예정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7일 출시된 신형 i30는 2011년 2세대 이후 5년만에 나온 3세대 모델이다. ‘진화한 기본기와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