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왕실의 희망' 태국 국왕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공주 별세…향년 47세
[기자의눈] "유명가수들, 카지노 공연 참아달라" 28년 전의 호소문
'콘서트 미끼' 논란에도…대한체육회·리조트 책임 떠넘기기
신분도 생계도 벽…한베가정 '귀환 이후'를 떠받친 코쿤 껀터 10년
필리핀 강진, 해저 2m 들어올려…산호초 드러나 어류 떼죽음
미얀마 군정의 아웅 산 수 치 고문 ‘몰아내기’가 시작된 가운데, 쿠데타에 항의하는 첫 번째 거리 시위가 벌어졌다. 4일 로이터 등 주요 외신과 현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따르면 4일 미얀마 제2의 도시인 만달레이에서 1일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쿠데타에 항의하는 거리 시위가 열렸다. 만달레이는 수도 네피도에서 북쪽으로 270㎞ 떨어져 있다. 로이터 통신과 미얀마 독립언론인 미얀마나우는 만달레이 의..
군부 쿠데타로 구금된 아웅 산 수 치 국가고문이 또 다른 위기에 직면했다. 미안마 경찰이 지난 3일 구금 중인 수 치 고문을 수출입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것이 군정의 본격적인 ‘수 치 고문 몰아내기’의 서막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4일 로이터·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얀마 경찰은 전날 수 치 고문을 수출입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군부가 수 치 고문의 자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불법으로 수입한 무전기..
아웅 산 수 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3일 수출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자 시민들의 저항이 곳곳에서 나타났다.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저항 움직임이 확산되자 국영 통신사 등이 페이스북 차단에 나섰다. 로이터·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은 수 치 고문이 정식으로 기소됐으며 15일까지 구금될 것이라 밝혔다. 수 치 고문에게 적용된 혐의는 ‘수출입법 위반’이다. 군부 관계자들이 수 치 고문..
미얀마 경찰이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수출입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고 15일까지 구금하기로 했다고 주요 외신 등이 현지 언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AFP통신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미얀마 경찰은 군부 관계자들이 수치 고문의 자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라디오(소형무선장치)를 발견했고 해당 장치가 불법으로 수입돼 허가 없이 사용됐다는 점을 이유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 역시 현지 언론과 민..
로이터, “미얀마 경찰 ‘아웅산 수치, 2월 15일까지 구금’” (속보)
지난 1일 쿠데타를 일으켜 아웅 산 수 치 국가고문 등을 구금한 군부에 대한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이 시작되고 있다. ‘시민 불복종’ 운동 등 저항이 표면화 되는 가운데 의료진들도 파업을 예고하거나 항의의 뜻으로 사표를 내고 있다. 로이터·AP통신 등 주요 외신과 현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따르면 지난 2일 미얀마 최대 상업도시인 양곤에서는 저녁 8시를 전후로 시민들이 자동차 경적을 울리고 냄비를 치..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감행, 아웅 산 수 치 국가고문을 구금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장차관 교체에 나서자 이웃 국가 태국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 역시 쿠데타로 집권한 군 출신으로 퇴진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는데다, 쿠데타로 인한 국경감시 공백으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이다.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일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이후, 방..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함에 따라 베트남으로 돌아오는 박항서 감독도 입국 후 21일간의 격리를 거치게 됐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3일 베트남으로 돌아오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기존 14일 격리가 아닌 21일 격리를 거치게 된다.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는 박감독은 지난해 U22(22세 이하)팀 소집 훈련을 마친 후 12월 말 한국으로 귀국, 가..
1일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에서 생활하는 한국 교민들은 하루가 지난 2일 현재 일상생활에 큰 불편은 겪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교민 사회는 군부와 아웅 산 수 치 국가고문 지지자 사이의 충돌 같은 소요 사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비상식량을 확보하는 데 신경을 쓰고 있다. 다음은 미얀마에 거주하는 교민과의 통화 내용이다. - 놀라셨겠다. 상황이 어떤지 설명해주실 수 있는가..
로힝야 사태를 외면했다는 비판까지 받으며 정권 다지기에 나섰던 아웅 산 수 치 고문이 지난 1일 쿠데타로 무너져 내렸다.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그의 10여 년에 걸친 민주주의로의 이행 노력 역시 마찬가지다. 2015년 정권교체가 이루어지고 그는 사실상의 국가 지도자였지만, 미얀마 군부는 여전히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유지해 왔다. 그러던 2017년, 미얀마에서 로힝야 사..
1일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감행,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집권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을 감금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쿠데타 당시 의회 앞에서 촬영된 에어로빅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가 일어날 당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3분 길이의 에어로빅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영상 속에서는 미얀마 여성 강사가 음악에 맞춰 약 3..
아웅 산 수 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1일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에 의해 또다시 구금됐다. 1945년 생인 수 치 국가고문은 미얀마 독립 영웅인 아웅 산 장군의 딸이자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이다. 민주화의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받고, 2015년 총선에서 승리하며 군부 독재를 끝냈으나 미얀마 내 소수민족인 로힝야족 대학살을 외면하고 있어 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수 치 고문은 두 살 때 아버지가 암살된 뒤 인도와..
군부독재를 끝내고 민주주의로 이행할 수 있으리란 기대를 받던 미얀마가 또 다시 군부 쿠데타에 휩쓸렸다. 1일 로이터·AF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얀마군은 지난 총선 당시 부정선거를 이유로 쿠데타를 일으켜 수 치 국가고문과 윈 민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집권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NLD) 고위 인사들을 구금하고 1년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날 새벽 벌어진 쿠데타 이후 국영 TV·라디오방송은 ‘기술적 문제..
응우옌 푸 쫑(76)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3연임에 성공, 베트남전이 끝난 1975년 이후 최장수 서기장으로 등극했다. 31일 베트남뉴스통신(VNA)은 베트남 공산당이 제13차 전당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31일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쫑 서기장을 차기 서기장으로 재선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쫑 서기장은 5년 임기를 더 누리게 된다. 쫑 서기장은 65세인 재선 제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