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장정순 용인시의장, 반다비체육센터 새 입장에 '협치 기대감'
눈 뜨고 코베인다더니…전국 사기범죄 20% '서울'
12호 태풍 노을 상륙 전망에 中 남부 비상
美 51전비 "백린 누출 오산 공군기지, 상황 완전 해제"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서남권 조국혁신당 용인시장 후보가 15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며 불출마 선언을 했다. 서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후보의 손을 들어줬다. 서남권 조국혁신당 용인시장 후보는 불출마 이유로 △국힘 zero 실현 △시민의 요구 △지향하는 용인시 정책의 동일성을 주장했다.
'세기의 담판'으로 불리는 14일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의제로 다뤄진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내용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미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15일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해 전한 바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전날 한반도를 비롯해 중동 정세, 우크라이나 위기 등을 비롯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4일 오전 열린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어진 만찬에서 "중화민족의 부흥과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공존할 수 있다"면서 양국 관계가 우호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시 주석 부부를 오는 9월 24일 백악관으로 초청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필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세기의 담판'으로 불린 미중 정상회담이 14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개최된 미중 정상회담 이후 약 6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회담은 양국 간 협력과 경쟁이 교차하는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이런 가운데 양 정상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회담을 진행했지만, 회담 결과를 두고는 양측 간 인식 차를 드러냈다. 이날 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간의 '세기의 담판'인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의 14일 미중 정상회담은 빅딜까지 이끌어내지는 못했으나 양국 모두에게 불만족스러웠던 대좌는 아닌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어도 파국에 이른 것은 아니라는 얘기가 될 듯하다. 외신들과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정상회담의 의제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
'세기의 담판'으로 불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간의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의 미중 정상회담은 미소 뒤에 감춰진 팽팽한 기싸움이 시종일관 이어진 대좌였다고 할 수 있다. 양 정상이 2017년 11월 이후 무려 8년6개월 만에 베이징에서 갖게 된 회담을 어떻게든 의미 있게 끌고 가기 위해 노력하는 와중에도 국익과 자존심을 지키고자 하는 목적의 자세를 적극..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3일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반드시 지키고 '용인 르네상스 시즌2'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민선8기에서 시작한 용인의 대도약에 더욱 속도를 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용인 첫 재선시장으로 성과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권력을 믿는 것 같지만 저는 시민만 믿고 뛰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정대로 13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 도착,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을 포함한 2박 3일 동안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기 에어포스원은 전날 오후 7시 49분께 베이징 서우두(首都)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미국 국가 수반의 이번 중국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 집..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HMM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원인 규명도 어설펐고, 국민 보호 조치도 미흡했으며, 대응 메시지조차 오락가락했다"며 "정부는 지금이라도 어떤 보고가 올라갔고, 어떤 판단이 내려졌으며 왜 그런 대응이 이뤄졌는지 전 과정을 국민께 소상히 설명하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사실상 낙제점"이라고 평가했다. 최..
불과 얼마 전인 올해 초까지만 해도 14∼15일 이틀 동안 열릴 미중 정상회담은 팽팽한 승부가 예상됐다고 할 수 있었다. 더 냉정하고도 솔직하게 판세를 분석할 경우 미국이 더 유리할 것으로 관측됐다고 해도 좋았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양상이 달라지지 않았나 보인다. 역시 결정적인 것은 치매에 시달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계속 점수가 깎이는 헛발질을 했기 때문이라고 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에서 이뤄진 데 이어 14∼15일 이틀 일정으로 6개월 만에 베이징에서 다시 열리게 되면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외신과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분석을 종합해 볼 때 그야말로 '세기의 담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번 회담은 너무 높은 기대치인 빅딜보다는 양측의 이견이 크지 않은..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15일 열릴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에서 홍콩의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리즈잉黎智英·78)의 석방 문제를 언급할 것이라고 예고한 것과 관련, 내정 간섭이라면서 강력 반발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지미 라이 사건을 언급할 경우 석방을 고려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14∼15일 이틀 간 열릴 미중 정상회담을 드디어 하루 앞두게 된 중국은 이번 세기의 대좌에서 미국이 작심하고 걸어올 싸움을 마다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나 평화공존을 원한다는 입장도 적극 피력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감을 가지고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기본 원칙을 이미 확정해 놓고 운명의 D 데이를 기다린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2일 전언에 따..
늦게까지 마음껏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도시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은 여행의 묘미 중 하나다. 사통팔달 교통이 발달한 수원은 여행하다가 집에 돌아가기가 편해 숙박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하루 더 머무르는 느긋한 일정을 짜면 더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수원시는 12일 이 같은 장점을 통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들을 소개했다. 5월부터 오는 11월1일..
남녀 간의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해도 대체로 서로 조건이 크게 차이 없이 비슷해야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중국어에 먼당후두이(門當戶對·집안 등의 조건이 비슷해야 결혼한다는 의미)라는 말이 과거나 지금이나 불후의 진리로 치부되는 현실을 보면 진짜 그렇다고 해야 한다. 그러나 "세상에 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는 말처럼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다. 한마디로 세상에는 주변의 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