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멋진 한옥 지어볼까?"…市, 공사비용 절반 지원
용인특례시가 지역에 한옥을 새로 짓거나 보수공사를 하는 시민에게 소요 비용의 절반 범위 내에서 최고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용인시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한옥건축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옥의 형태와 구조를 보존하는 범위 내에서 이뤄지는 외관과 내부 수선 작업이다. 구체적으로 기둥과 보, 지붕틀의 수선이나 변경을 비롯해 지붕, 외벽, 창호, 담장, 단열 등의 유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