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희·최란 부부, 우크라 돕기 자선 전시서 1억 상당 작품 구입
안젤름 키퍼, 게오르그 바젤리츠 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소속돼 있는 갤러리 타데우스 로팍은 러시아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위한 구호 기금 마련 자선 전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런던, 파리, 잘츠부르크, 서울 등 4개 도시 5개 갤러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갤러리 소속 작가들이 기부한 회화, 조각 등의 작품을 각 지점에서 소개하는 형식이다. 온라인 전시를 통해서도 작품을 볼 수 있다. 수익금은 재난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