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서울AI재단 10주년, MIT와 손잡다…"앞으로 10년이 AI도시 서울의 전환점"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수가 석달만에 1 밑으로 내려오면서 겨울철 유행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앞서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유행 추이를 고려해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조정할 뜻을 밝힌 바 있어, 조만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주 일평균 확진자 수가 5만9천명대로 2주 연속 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감소세가 뚜렷해지면서 겨울철 유행이 잦아드는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4343명 늘어 누적 2965만409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만41명)보다 5698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4일(7만8554명)보다 2만4211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8일(8만7493명)보다는 3만3150명 줄어 확연한 감소세를 이어..
서울시교육청은 코로나19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기초학력 저하를 해소하고자 올해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 마지막 학기를 '기초학력 보장 채움 학기제'로 만들어 연계 교육을 강화한다. 나아가 문해력·수리력을 진단할 수 있는 도구와 인공지능(AI)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돕는 'AI 리터러시 진단'도 도입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시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공교육의 책임을 대폭 강화하기..
보건복지부(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아이사랑'모바일 앱(app)을 새롭게 개편해 시간제보육 결제를 앱(app)으로도 가능 하도록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 등의 양육자가 병원을 이용하거나, 취업 준비를 하거나, 단시간 일을 하는 등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11일부터 앱(app)..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은 교육부가 9일 발표한 '늘봄학교 추진방안'과 관련해 교원의 업무부담을 지적하며 "교원은 돌봄·방과후 행정업무 완전 배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교총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다양한 돌봄·방과후 프로그램 운영하는 곳은 결국 '학교'"라며 "교육부가 밝힌 교육청의 행정 전담 인력 확대만으로는 관련 업무 경감이 되지 않는다"고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교육부는 돌봄 부담을 줄이고 교육격차..
경찰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빌라왕' 전세사기와 관련해 수사 역량을 집중, 배후 조직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9일 기자 간담회에서 "지난해 7월 사망한 40대 정모씨 관련 사건의 배후 세력을 확인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경찰청장은 "사망한 임대인의 배후가 최근 확인돼 수사 중"이라며 "유사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돼 배후 세력 등을 엄정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찰에..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늘봄학교'가 2025년부터 전국 초등학교에서 운영된다. 그동안 방과후학교 등 돌봄교실의 운영 시간이 부족하고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정부는 양질의 교육과 돌봄 서비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희망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특별교부금 등을 포함해 지방비 약 4조2000억원이..
윤희근 경찰청장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빌라왕 전세사기'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7월 사망한 40대 정모씨 관련 사건의 배후 세력을 확인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엄정 수사 의지를 밝혔다. 윤 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사망한 임대인의 배후가 최근 확인돼 수사 중"이라며 "유사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돼 배후 세력 등을 엄정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찰에 따르면 2021년 제주에서 숨진 빌라·오피스텔..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노동시장 개혁을 완수해 노사와 세대가 상생하는 일터를 만들고, 노사가 책임 있는 주체로 상생과 연대를 통해 힘을 모은다면 대한민국은 선도국가로 한 발짝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6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 '2023년 노사정 신년 인사회'를 통해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을 준비해야 한다는 마음은 노사정 모두..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시가 의무화됐지만 중국발 입국자 8명 중 1명꼴로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를 거부하고 도주했다가 이틀 만에 검거된 중국인에 대해 정부가 엄벌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총괄조정관(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일 중대본 회의에서 "지난 3일 중국에서 입국 후 도주했다가 어제 검거된 확진자에 대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6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국제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인 참가를 위한 합동훈련장 지원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23년 프랑스 메스에서 개최 예정인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국가대표 훈련 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국가대표 훈련을 위해 인천에 있는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의 훈련시설·장비..
윤석열 정부가 올해를 '교육개혁의 원년'으로 삼고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과서 플랫폼을 도입하고, 유치원-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유보통합'을 본격화한다. 또한 대학 규제를 과감히 혁신하고 반도체 등 첨단분야 인재양성도 박차를 가한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학생 △가정 △지역 △산업·사회 4대 분야의 맞춤형 교육개혁을 담은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교육개혁, 대한민국 재도약의..
남구준 초대 국가수사본부장(국수본부장)의 임기가 오는 2월 25일로 만료됨에 따라, 경찰청은 차기 국가수사본부장 임명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경찰청은 5일 경찰청 누리집 등에 '국가수사본부장 경력경쟁 채용시험 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수사 업무를 총괄하는 경찰청 산하 조직으로 1차 수사 종결권을 확보한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라 지난 2021년 1월 발족됐다. 자치경찰제의 도입..
2023학년도 대학 정시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전년 대비 전체적으로 지원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 소재 10여개 대학(가나다순) 정시 원서접수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 경쟁률 하락했다. 다만, 반도체학과 등 첨단학과 관련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의 경쟁률은 높았다. △ 경희대 : 2168명 모집에 1만111명이 지원해 4.66대 1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전년도(5.16대 1)에 비해 하락했다. 가군인 약..
학부모 단체가 교육부의 유보통합(유아교육·보육 관리체계 통합) 추진을 환영하며 영유아 권익 중심 논의와 신속한 법개정 등을 촉구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으로 구성된 '교육부중심유보통합추진을위한 학부모연대'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 중심의 유보통합 발표와 추진단 설치를 밝힌 행정예고는 유보통합 로드맵 시작을 알리는 일이며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유보통합 문제는 김영삼 정부 때부터 추진됐..